이시국에도 개인의성향이 중요할까요
개인취지대로 꾸준히 일본용품을 구매한다면
쪽바리들이 뭐라고할까요
아하 ᆢ 쟤네들은 국익보다
개인성향을 중요시하는구나
대단한국민성이구나 ᆢ
개인취지대로 꾸준히 일본용품을 구매한다면
쪽바리들이 뭐라고할까요
아하 ᆢ 쟤네들은 국익보다
개인성향을 중요시하는구나
대단한국민성이구나 ᆢ
낚시용품은 가심비와 품질면에서 일산이 우위를 점하고 있음은 인정치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국산품으로 대체가능한 품목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릴을 포함한 몇몇은 품질의 차이를 인정치 않을 수 없지만 품질이나 가격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국내산 제품에 대해서도 낚시인으로 부터 외면 당하고 있는 측면도 없지 않는 듯 합니다..
그간 국내업계의 노력이 없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릴을 제외한다면 대부분 낚시용품이 일산에 근접하고 있고 가격을 감안한다면 일부는 일산을 능가하는 품목도 있다고 봅니다...
릴 또한 과거 반* 다*와 브렌드는 품질과 가격면에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구입한 릴은 30년도 더 지난 지금도 사용하는데 큰 불편이 없을 정도 입니다.....
당시는 후발업체였기에 일본사와 제휴하였고 그후 독자모델 개발 등 의욕적인 노력도 있었지만 무슨 연유인지 지금은 바*스라는 브렌드로 변경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LB릴을 제외한다면 가성비 측면에서 크게 나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LB릴 또한 국내 은*사에서도 생산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제품은 제가 사용해 보지 않았기에 품질면에서 비교 설명을 드리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는 국산릴, 일산릴 모두 사용하고 있지만 품질면에서 차이가 있음은 인정하지만 LB릴이 아니라면 사용상 큰 불편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낚싯대 등 다른 제품은 일산도 있지만 거의 국산을 사용하고 찌는 제가 개발한 것을 사용하는데.. 낚시 박람회에서 일본, 중국 바이어가 월생산량 등 큰 관심을 표명한바 있습니다....
무한 경쟁시대 제품의 선택권은 낚시인 각자가 판단할 문제이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향후 국내 관련 업계의 발전과 대외경쟁력 학보에 도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국산제품을 좀더 배려하고 애용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관련 업계의 분발도 필요할 듯하고...낚시용품 뿐만이 아니라 관광문화, 기호품, 일반 공산품 모두 해당될 듯합니다....
릴을 포함한 몇몇은 품질의 차이를 인정치 않을 수 없지만 품질이나 가격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국내산 제품에 대해서도 낚시인으로 부터 외면 당하고 있는 측면도 없지 않는 듯 합니다..
그간 국내업계의 노력이 없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릴을 제외한다면 대부분 낚시용품이 일산에 근접하고 있고 가격을 감안한다면 일부는 일산을 능가하는 품목도 있다고 봅니다...
릴 또한 과거 반* 다*와 브렌드는 품질과 가격면에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구입한 릴은 30년도 더 지난 지금도 사용하는데 큰 불편이 없을 정도 입니다.....
당시는 후발업체였기에 일본사와 제휴하였고 그후 독자모델 개발 등 의욕적인 노력도 있었지만 무슨 연유인지 지금은 바*스라는 브렌드로 변경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LB릴을 제외한다면 가성비 측면에서 크게 나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LB릴 또한 국내 은*사에서도 생산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제품은 제가 사용해 보지 않았기에 품질면에서 비교 설명을 드리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는 국산릴, 일산릴 모두 사용하고 있지만 품질면에서 차이가 있음은 인정하지만 LB릴이 아니라면 사용상 큰 불편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낚싯대 등 다른 제품은 일산도 있지만 거의 국산을 사용하고 찌는 제가 개발한 것을 사용하는데.. 낚시 박람회에서 일본, 중국 바이어가 월생산량 등 큰 관심을 표명한바 있습니다....
무한 경쟁시대 제품의 선택권은 낚시인 각자가 판단할 문제이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향후 국내 관련 업계의 발전과 대외경쟁력 학보에 도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국산제품을 좀더 배려하고 애용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관련 업계의 분발도 필요할 듯하고...낚시용품 뿐만이 아니라 관광문화, 기호품, 일반 공산품 모두 해당될 듯합니다....
대세의 흐름에 동참하지 않는 것을 그럼에도 존중하기란 쉽지 않다 봅니다.
저 마다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 거라서
너와 내가 똑같아야 할 이유도 없거니와
너와 내가 다르다 해서 비난받을 이유도 없거니와
자신의 주관에 따라 지 맘대로 사는게 자기 인생일 것입니다만,
살다 보면
자신의 의지나 뜻과는 무관하게
뜻하지 않은 이득이나 수혜를 받을 때가 생기기도 하죠
한반도의 전쟁 역사에서
전장에 나가 목숨을 던진분들의 덕분으로 산 자들은 수혜를 받았음이 그러하고,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에서도
수많은 시민들이 목숨을 앗음 당하면서 이룩해 온 과정에서
관망만 했던 사람들은 고스란히 그 수혜를 받았음이 사실입니다.
목숨까지 걸며 투쟁을 한 사람들과,
그저 니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라며 관망만 한 사람들은
결코
다름없는 존중을 받아서는 안 된다 봅니다.
관망자들은 일종의 기회주의자로 봐야 할 것이며
매우 비겁하고 적대 시 되는 상대 보다 어쩌면 더 얄미운 족속들에 지나지 않는다 봅니다.
그저 별 뜻 없었습니다.
불의를 보고 그냥 있지 못했을 뿐,
이에 동행하는 자들 또한 그러했을 뿐,
그래서 그 덕분을 아무런 수고도 없이 구경만 했던 자들에게까지도 고스란히 안겨집니다.
그걸 아니꼬와 하지도 않았지요.
그걸 받지 마라고도 하지 않앗지요.
그렇다고 그들에게 저의로운 수혜를 안겨 주고자 목숨을 건 것도 아니었지요.
대세의 흐름에 동참하지 않는자는 이유는 핑게며 매우 용기롭지 못 한 비겁자일 뿐~
저 마다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 거라서
너와 내가 똑같아야 할 이유도 없거니와
너와 내가 다르다 해서 비난받을 이유도 없거니와
자신의 주관에 따라 지 맘대로 사는게 자기 인생일 것입니다만,
살다 보면
자신의 의지나 뜻과는 무관하게
뜻하지 않은 이득이나 수혜를 받을 때가 생기기도 하죠
한반도의 전쟁 역사에서
전장에 나가 목숨을 던진분들의 덕분으로 산 자들은 수혜를 받았음이 그러하고,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에서도
수많은 시민들이 목숨을 앗음 당하면서 이룩해 온 과정에서
관망만 했던 사람들은 고스란히 그 수혜를 받았음이 사실입니다.
목숨까지 걸며 투쟁을 한 사람들과,
그저 니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라며 관망만 한 사람들은
결코
다름없는 존중을 받아서는 안 된다 봅니다.
관망자들은 일종의 기회주의자로 봐야 할 것이며
매우 비겁하고 적대 시 되는 상대 보다 어쩌면 더 얄미운 족속들에 지나지 않는다 봅니다.
그저 별 뜻 없었습니다.
불의를 보고 그냥 있지 못했을 뿐,
이에 동행하는 자들 또한 그러했을 뿐,
그래서 그 덕분을 아무런 수고도 없이 구경만 했던 자들에게까지도 고스란히 안겨집니다.
그걸 아니꼬와 하지도 않았지요.
그걸 받지 마라고도 하지 않앗지요.
그렇다고 그들에게 저의로운 수혜를 안겨 주고자 목숨을 건 것도 아니었지요.
대세의 흐름에 동참하지 않는자는 이유는 핑게며 매우 용기롭지 못 한 비겁자일 뿐~
도라님 의식 있으시네요...꼭 대가리 빈 것들이 이런 난국에 헛소리 해 대지요....옛말에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시어머니 주먹질을 피해야 하는데..시누이는 말리는척하며 실상 도망 못가게 잡고만 있지요...역사는 반복 된다더니 일본이 몽니를 부리니 또 이완용같은 인간들이 슬슬 기지개를 펴네요...한국의 주적은 내부에 있습니다.
뭔가 제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같아 추가하여 남깁니다.
저는 불매운동을 지지합니다. 최대한 참여하려 노력 또한 하고있습니다.
제가 이글에서 말하고자했던것은 불매운동을 다시한번 인지하고자함과
내부분열을 줄이고 대상을 한곳에 집중하자고 남긴 글이였습니다.
'항거:유관순 이야기' 영화속 대사에서 나왔던 부분을 인용하자면
일본군이 말한 조선이 망한이유는 "내부 분열때문에 조선은 망했다" 라고합니다.
이럴때일수록 같이 힘을 합쳐 대상을 한곳으로 집중하여야하는데
내부에서 적을찾아 비판하는것이 과연 옳은것인가? 에대한 물음이였습니다.
물론 국민한사람한사람의 의견을 하나로 뭉치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그러기위해 노력하시는분들의 노고가 많으신거에 대해 인지하고 존경과 지지를 표합니다.
저는 불매운동을 지지합니다. 최대한 참여하려 노력 또한 하고있습니다.
제가 이글에서 말하고자했던것은 불매운동을 다시한번 인지하고자함과
내부분열을 줄이고 대상을 한곳에 집중하자고 남긴 글이였습니다.
'항거:유관순 이야기' 영화속 대사에서 나왔던 부분을 인용하자면
일본군이 말한 조선이 망한이유는 "내부 분열때문에 조선은 망했다" 라고합니다.
이럴때일수록 같이 힘을 합쳐 대상을 한곳으로 집중하여야하는데
내부에서 적을찾아 비판하는것이 과연 옳은것인가? 에대한 물음이였습니다.
물론 국민한사람한사람의 의견을 하나로 뭉치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그러기위해 노력하시는분들의 노고가 많으신거에 대해 인지하고 존경과 지지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