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생각이므로 적 아니면 아군이 아니라
생각의 다름과 틀림의 공감대를 형성 했으면 좋겠습니다.
금일 한국 화이트 리스트 삭제 국민 공청회에서
약 80%의 일본 국민이 찬성 했다고 합니다.
거의 이제는 확정이라고 보이고 약 1100여개(실제 약 730여개)
가 규제 대상입니다.
참 답답합니다.
문제 생기고 난 다음에 해결하면 그래도 상수고
문제 생기기전에 해결하면 고수고
문제 생겨도 해결 못하고 타인의 손을 빌리면 하수 입니다.
최하수는 문제생길 것을 알고 방법도 알면서도
실행 못하다가 줄거 다주고 그래도 난 자존심은 지켰다는
혼자만의 행복 회로 상상 하는 사람이고
최 고수는 마지막에 자존심 다 지키면서
실리 다 챙키고 상대방 굴복 시키는 사람입니다.
정권이 무엇이지요?
국민의 감정이나 간지러움을 풀어야 되는 것도 맞습니다.
그것이 선출직 공무원의 한계이지요.
하지만 그것 보다 더 귀중한 것은 국익입니다.
암튼 대법원 판결이 난 작년 10월부터 정부가 한 일이
무엇인지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사법부의 판단은 존중해야 되지만 그것은 국내법이므로
국가를 대표하는 정부는 외교적으로 풀어나가는 방법을
모색해야 했거늘 정부가 먼저 감정적으로 대한 결과가
결국은 현 상황으로 만들었습니다.
작년부터 일본이 외교적 협의 요청했지만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결국 G20 회의 바로전에
1+1 대안으로 내 놓았지만 무시 당하고..
그래도 밉지만 G20 회의때 아베와 만나서
그 저의를 명확하게 파악했으면 우린 더 유리했겠지요.
물론 이전에 워닝을 많이 주었겠지만
결국에 판단 및 결정은 리더의 몴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예측된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무능하고 안일한 대처로 현재 상황을 만들고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미국찾아가고,
WTO 제소하는 등 뻔한 결과 나오는 대응을 합니다.
현 정부 들어 미국의 인적 네트웍도 거의 무너지고
철저하게 장사치 마인드 및 럭비공 같으며 자국 및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온갖 거짓과 행동을
개의치 않는 트럼프가 우리 입장을 들어 줄리도 만무합니다.
비록 그래도 아직 한가닥 희망의 끈은 있지만...
WTO 맹점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과 설사 승소하더라도
우리가 할 제재는 같이 규제(관세 인상,수출 규제)
방법밖에 없습니다.
현 타국가가 같이 규제등의 동참 협력을 바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결국 이기더라도 실질적 효력없는 국제 여론 조성 뿐인데
미국이나 중국처럼 전혀 신경쓰지 않을 것이 뻔합니다.
정부는 죽창가나 매국노나 이순신 장군 타령을 할 것이 아니라,
외교적으로 풀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죽창가나 의병모집이나 불매 운동등은 국민, 민간차원에서
대응하도록 맡기고...
예를 들면 제3국 중재등을 받아 들여 적어도 6개월~1년 정도만
정부에서 시간끌어주면 기업들은 90% 이상 대비 할 수 있고
그 기간 동안 일본에 대하여
준비(올레드, 반도체등 일본 규제)하여
일본에 역공하는 방법등을 모색해야 합니다.
금융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튼 정부 차원의 대응을 보면 준비 및 디테일이 부족하고,
외교관점의 무능력을 도덕성 우월 및 감성팔이로서
메꿀려는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도덕성 우월도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아군 아니면 적군으로 나누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내가 한 것은 옳고 생각이 다르면 나쁘다.
잘못하면 내로남불 되고 중용이나 중도의 사람은 가치관
미정립이나 박쥐,내지 회색 분자로 매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누구 말처럼 이순신 장군처럼 열두척 배로
치밀한 전략,전술로 일본에 승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전함과 병사를 가지고도
비 전략적으로 대응하여 칠천량 해전에 대패한 원균의 방식이
현 정부 대응이라고 생각듭니다.
결론으로 불매운동등 국민의 단결성은 아주 좋으니
정부는 기업들이 준비 되도록 죽창가나 이순신 장군등을
들먹이는 감성적인 정치 말고
냉철하고 논리적으로 외교적 방법 강구하여
기업들이 시간을 벌일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생각의 다름과 틀림의 공감대를 형성 했으면 좋겠습니다.
금일 한국 화이트 리스트 삭제 국민 공청회에서
약 80%의 일본 국민이 찬성 했다고 합니다.
거의 이제는 확정이라고 보이고 약 1100여개(실제 약 730여개)
가 규제 대상입니다.
참 답답합니다.
문제 생기고 난 다음에 해결하면 그래도 상수고
문제 생기기전에 해결하면 고수고
문제 생겨도 해결 못하고 타인의 손을 빌리면 하수 입니다.
최하수는 문제생길 것을 알고 방법도 알면서도
실행 못하다가 줄거 다주고 그래도 난 자존심은 지켰다는
혼자만의 행복 회로 상상 하는 사람이고
최 고수는 마지막에 자존심 다 지키면서
실리 다 챙키고 상대방 굴복 시키는 사람입니다.
정권이 무엇이지요?
국민의 감정이나 간지러움을 풀어야 되는 것도 맞습니다.
그것이 선출직 공무원의 한계이지요.
하지만 그것 보다 더 귀중한 것은 국익입니다.
암튼 대법원 판결이 난 작년 10월부터 정부가 한 일이
무엇인지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사법부의 판단은 존중해야 되지만 그것은 국내법이므로
국가를 대표하는 정부는 외교적으로 풀어나가는 방법을
모색해야 했거늘 정부가 먼저 감정적으로 대한 결과가
결국은 현 상황으로 만들었습니다.
작년부터 일본이 외교적 협의 요청했지만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결국 G20 회의 바로전에
1+1 대안으로 내 놓았지만 무시 당하고..
그래도 밉지만 G20 회의때 아베와 만나서
그 저의를 명확하게 파악했으면 우린 더 유리했겠지요.
물론 이전에 워닝을 많이 주었겠지만
결국에 판단 및 결정은 리더의 몴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예측된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무능하고 안일한 대처로 현재 상황을 만들고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미국찾아가고,
WTO 제소하는 등 뻔한 결과 나오는 대응을 합니다.
현 정부 들어 미국의 인적 네트웍도 거의 무너지고
철저하게 장사치 마인드 및 럭비공 같으며 자국 및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온갖 거짓과 행동을
개의치 않는 트럼프가 우리 입장을 들어 줄리도 만무합니다.
비록 그래도 아직 한가닥 희망의 끈은 있지만...
WTO 맹점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과 설사 승소하더라도
우리가 할 제재는 같이 규제(관세 인상,수출 규제)
방법밖에 없습니다.
현 타국가가 같이 규제등의 동참 협력을 바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결국 이기더라도 실질적 효력없는 국제 여론 조성 뿐인데
미국이나 중국처럼 전혀 신경쓰지 않을 것이 뻔합니다.
정부는 죽창가나 매국노나 이순신 장군 타령을 할 것이 아니라,
외교적으로 풀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죽창가나 의병모집이나 불매 운동등은 국민, 민간차원에서
대응하도록 맡기고...
예를 들면 제3국 중재등을 받아 들여 적어도 6개월~1년 정도만
정부에서 시간끌어주면 기업들은 90% 이상 대비 할 수 있고
그 기간 동안 일본에 대하여
준비(올레드, 반도체등 일본 규제)하여
일본에 역공하는 방법등을 모색해야 합니다.
금융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튼 정부 차원의 대응을 보면 준비 및 디테일이 부족하고,
외교관점의 무능력을 도덕성 우월 및 감성팔이로서
메꿀려는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도덕성 우월도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아군 아니면 적군으로 나누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내가 한 것은 옳고 생각이 다르면 나쁘다.
잘못하면 내로남불 되고 중용이나 중도의 사람은 가치관
미정립이나 박쥐,내지 회색 분자로 매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누구 말처럼 이순신 장군처럼 열두척 배로
치밀한 전략,전술로 일본에 승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전함과 병사를 가지고도
비 전략적으로 대응하여 칠천량 해전에 대패한 원균의 방식이
현 정부 대응이라고 생각듭니다.
결론으로 불매운동등 국민의 단결성은 아주 좋으니
정부는 기업들이 준비 되도록 죽창가나 이순신 장군등을
들먹이는 감성적인 정치 말고
냉철하고 논리적으로 외교적 방법 강구하여
기업들이 시간을 벌일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Re》늘사랑 님 ,
여러가지로 공감합니다.
국가는 국민입니다.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해야 되는게 맞구요
정부는 국민의 지지를 받지못하면 외교력이 약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현시점에서는 정부에대한 지지와 냉철한 비판이 함께 이루워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공감합니다.
국가는 국민입니다.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해야 되는게 맞구요
정부는 국민의 지지를 받지못하면 외교력이 약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현시점에서는 정부에대한 지지와 냉철한 비판이 함께 이루워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Re》늘사랑 님 ,
원균의 방식이 현정부의 대응 이라는 내용 ,
생각이 다르다고 아군 적군 으로 나눈 다는 내용
국민이 할일 정부가 할일 내용
기업들이 시간을 벌수 있게 내용
정부는 국익을 위해선 실리를 챙겨라 내용
감동의 글 입니다
이글 퍼가도 대겠습니까?
원균의 방식이 현정부의 대응 이라는 내용 ,
생각이 다르다고 아군 적군 으로 나눈 다는 내용
국민이 할일 정부가 할일 내용
기업들이 시간을 벌수 있게 내용
정부는 국익을 위해선 실리를 챙겨라 내용
감동의 글 입니다
이글 퍼가도 대겠습니까?
《Re》늘사랑 님 ,
옳소~님 말대로 일본이 협상하자고 했을때 대법원장 불러서 대통령이 뺨이라도 후려치며 일본이 승소하게 조작했어야 했어.법치국가에서 삼권분립은 경제를 위해 잠시 묻어두고 경제를 위해 잠시 머리숙이고 들어가서 일본보다 잘살때까지 대가리박고 눈도 못마추치고 힘을 길러서 몇백년 살다가 몇백년 후에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잘살게 되면 그때 일본한테 큰소리쳐도 늦지 않소~
다가끼마사오 반자이~
몇백년동안만 참고 힘을 기릅시다.우리 자식들과 후손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칩시다~독도도 일본땅 대마도도 일본땅~마누라도 일본꺼 아들딸도 경제를 위해서라면 잠시 나까무라상에게 빌려주고 내 딸내미 강간당해도 힘을 기를때까지만 참으라고 합시다~
학교다닐때 애들 괴롭히던 내 친구에게 왜 저놈만 못살게구냐고 물었을때 그놈이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저 새퀴는 때려도 반항을 안하니까 때리는 맛이나거든.''
옳소~님 말대로 일본이 협상하자고 했을때 대법원장 불러서 대통령이 뺨이라도 후려치며 일본이 승소하게 조작했어야 했어.법치국가에서 삼권분립은 경제를 위해 잠시 묻어두고 경제를 위해 잠시 머리숙이고 들어가서 일본보다 잘살때까지 대가리박고 눈도 못마추치고 힘을 길러서 몇백년 살다가 몇백년 후에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잘살게 되면 그때 일본한테 큰소리쳐도 늦지 않소~
다가끼마사오 반자이~
몇백년동안만 참고 힘을 기릅시다.우리 자식들과 후손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칩시다~독도도 일본땅 대마도도 일본땅~마누라도 일본꺼 아들딸도 경제를 위해서라면 잠시 나까무라상에게 빌려주고 내 딸내미 강간당해도 힘을 기를때까지만 참으라고 합시다~
학교다닐때 애들 괴롭히던 내 친구에게 왜 저놈만 못살게구냐고 물었을때 그놈이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저 새퀴는 때려도 반항을 안하니까 때리는 맛이나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