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씀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만..........
우리 자력으로 해방되고 개화하였다고 장담할 수 없는게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일본 또한 마찬가지고요......
아직도 해방되었다라 자신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도 그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국가는 인민이 모여 만들지만 그 인민을 이끌어 가는것은 있는자 배운자들에 의해서 입니다.그들중 자기일신상의 안정에 주력한 무리들을 축출해야만 진정한 해방을 맞이하였다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외침으로만 민족공동체 의식은 있으나 식민사관에 세뇌된 가진자 지식인들의 축출과 더불어 자신들이 하는 행위가 무엇을 우선시하는걸 자각치 못하는 스스로 일어설 능력없는 삶에서 튀려는 일부 영혼이 없는 무리들의 정체성과 국가관이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비록 요원한 바램일지라도.
그리고 우리의 주적은 일본이 아닌 서로 상반된 국가관을 강요하는 이웃이 부모 형제가 주적일지도 모릅니다.
일본은 절대 우리의 주적이 될 수 없습니다. 이유는 왜구를 우리와 동등하게 아니면 높게 평가한다는 논리가 성립될 수 있기 대문이겠지요.
인낚도 하나의 단체로 평가되나봅니다. 일베충들이 설치는걸 보니 그래도 다행인건 아직 어설픈 일베충들이 설치는 정도라는 것이지요. 그들도 낚시 한번 더 가려 설친다 생각하고 그분들에게 쓰다남은 소품이라도 모아 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혹 압니까 갑자기 인낚아니면 죽을둥 빨갱이 대신 부낚 디낚 할지 ㅋ
우리 자력으로 해방되고 개화하였다고 장담할 수 없는게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일본 또한 마찬가지고요......
아직도 해방되었다라 자신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도 그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국가는 인민이 모여 만들지만 그 인민을 이끌어 가는것은 있는자 배운자들에 의해서 입니다.그들중 자기일신상의 안정에 주력한 무리들을 축출해야만 진정한 해방을 맞이하였다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외침으로만 민족공동체 의식은 있으나 식민사관에 세뇌된 가진자 지식인들의 축출과 더불어 자신들이 하는 행위가 무엇을 우선시하는걸 자각치 못하는 스스로 일어설 능력없는 삶에서 튀려는 일부 영혼이 없는 무리들의 정체성과 국가관이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비록 요원한 바램일지라도.
그리고 우리의 주적은 일본이 아닌 서로 상반된 국가관을 강요하는 이웃이 부모 형제가 주적일지도 모릅니다.
일본은 절대 우리의 주적이 될 수 없습니다. 이유는 왜구를 우리와 동등하게 아니면 높게 평가한다는 논리가 성립될 수 있기 대문이겠지요.
인낚도 하나의 단체로 평가되나봅니다. 일베충들이 설치는걸 보니 그래도 다행인건 아직 어설픈 일베충들이 설치는 정도라는 것이지요. 그들도 낚시 한번 더 가려 설친다 생각하고 그분들에게 쓰다남은 소품이라도 모아 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혹 압니까 갑자기 인낚아니면 죽을둥 빨갱이 대신 부낚 디낚 할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