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한국내 다른 이슈로
일본산 불매 , 일본산 여행자제,등과 같은 한일 이슈가
조국의혹 이라는 이슈로 덮혀지는군요..
자한당은
이문제를 국회의원으로써 자신들의 의무인
인사 청문회법에서 법으로 정한 기간을 준수하여
인사 청문을 통한 검증이 아니라
~~ 카더라는 의혹만 증폭시킨체 질질 끌어서
곧 다가올 추석 밥상 민심에 올리고
아니땐 굴둑에 연기나라 ...는 심리만 가중 시키는것같군요 ........
조국....
그에게 법무부장관이 될수없는 명백한 결격사유를
가지고 있다면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조국 인사 청문회를 통해
KO펀치를 날리면 간단히 끝내면 될것을
말되 안되는 이유로 미루는 이유는
또다른 셈법이 있기때문이겠지요 .......
링으로 올라오는 복싱 선수가
상대방을 ko시킬 강력한 펀치가 있다면
뜯어 말려도 링에 오르고 싶을건데 말이죠 ....
조속히 인사 정문회를 개최해서
의혹이 사실인지
어떤 부분은 거짓인지
본인의 해명과
그해명이 한낱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면
자유당 의원들의 면도칼같은 날카로운 공격이 기대되는
이유는 저만의 바램일까요 ?
우리 인낚의 세상사 게시글만 봐도
일본 불매 국산 대체의 희망적 바램같은
지난 역사에 대한 우리의 아픔과 갈망을 풀고싶은 글로 가득하다가
어느 순간 조국이라는 타이틀 하나로
일본에 관한 이야기가 덮혀지는 상황입니다
일본이 결국 우리를 얕잡아보는 속내는
한국인은
들불같은 성정과 열정은 강하나
물꼬만 다른곳으로 틀면
모두 이슈가 그쪽으로 쉽게 옮겨가고
이전의 이슈는 쉽게 꺼졌던 과거의 발걸음을 너무 잘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베가 원하는 대로
되지않기 위해서는
조국 인사 청문회의 조속한 개최로
시시비비는 국민들의 판단으로 맡기고
아직도 진행중인
한일 무역 전쟁에
많은 국민들의 힘이 모아져
적어도 아베를 비롯한 일본 극우정치하는 놈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무서워서라도
함부로 행동을 못하게 해야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