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가 노예로 사는 삶에 익숙해지면 자신의 다리를 감고있는 쇠사슬을 서로 자랑하기 시작하죠.
내것이 네것보다 빛난다. 더 좋다. 더 무겁다.
우리 국민들은 일본에 의해 노예적 삶을 살았던 치욕스러운 역사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 국민들에게 심어놓았던 일본 편향적인 역사...
그것이 진실인양 떠드는 이영훈같은 뉴라이트, 자일당, 일베...
또 그것을 그대로 믿고있는 사람들...
아니라고 하면 반공을 내세워 빨갱이가 나타났다...때려 잡아야 한다...
우리는 나라를 다시 팔아먹어도 자일당이다. 빨갱이는 물러가라...
올바른 역사인식으로 그 아픈기억들을 깨우치고 일어나야 되는데
아직도, 그때의 향수가 그리운 사람들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내것이 네것보다 빛난다. 더 좋다. 더 무겁다.
우리 국민들은 일본에 의해 노예적 삶을 살았던 치욕스러운 역사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 국민들에게 심어놓았던 일본 편향적인 역사...
그것이 진실인양 떠드는 이영훈같은 뉴라이트, 자일당, 일베...
또 그것을 그대로 믿고있는 사람들...
아니라고 하면 반공을 내세워 빨갱이가 나타났다...때려 잡아야 한다...
우리는 나라를 다시 팔아먹어도 자일당이다. 빨갱이는 물러가라...
올바른 역사인식으로 그 아픈기억들을 깨우치고 일어나야 되는데
아직도, 그때의 향수가 그리운 사람들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Re》카우보이 님 ,
우리나라에선 반세기 이상 반공을 국시로 시도때도 없이
애국을 말하는 극우세력들..대체로 역사의식이 부족하고
물신숭배에 찌들어있어 앞에 선 넘이나 그들을 따르는 넘이나
자신이 노예임을 자각도 못합죠.
항간에
노예에는 두가지 소망이 있다는데..
한가지는 고급노예가 되는 것.
요즘 현실로 단적으로 표현하면 대다수 일반 부모들의
소망입죠.헤
다른 하나는 친절한 주인을 만나는 것이란데,
오스카 와일드는 최악의 노예주라 간파했습죠.
노예로서 노예임을 인식하기 어렵기 때문에요.
아무리 돈이 인간의 가치판단에 앞선다 할지라도
그건을 개인의 선택.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
저는 자유롭게 사는 분들의 삶이 멋이 있게 보이더군요.
님께서도 건투하시 길.^^
우리나라에선 반세기 이상 반공을 국시로 시도때도 없이
애국을 말하는 극우세력들..대체로 역사의식이 부족하고
물신숭배에 찌들어있어 앞에 선 넘이나 그들을 따르는 넘이나
자신이 노예임을 자각도 못합죠.
항간에
노예에는 두가지 소망이 있다는데..
한가지는 고급노예가 되는 것.
요즘 현실로 단적으로 표현하면 대다수 일반 부모들의
소망입죠.헤
다른 하나는 친절한 주인을 만나는 것이란데,
오스카 와일드는 최악의 노예주라 간파했습죠.
노예로서 노예임을 인식하기 어렵기 때문에요.
아무리 돈이 인간의 가치판단에 앞선다 할지라도
그건을 개인의 선택.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
저는 자유롭게 사는 분들의 삶이 멋이 있게 보이더군요.
님께서도 건투하시 길.^^
《Re》적월 님 ,
맞습니다. 노예적삶이 오래되면 자신이 노예인지 노예가 아닌지를 망각하게 됩니다.
리로이 존스가 말한것처럼
쇠사슬이 묶여있지 않은 자유인을 비웃기까지 한다고 하죠..
너희들은 왜 쇠사슬이 없냐고..
어떻게 너희들 맘대로 자유롭게 살아갈수 있냐고..
주인이 하라는데로 해야되는 거라고...
요즘 노예는, 스스로 노예의 옷을 입고 목에 굴욕의 끈을 휘감는다고도 했습니다.
스스로가 노예라는 자각이 없어서죠 유일한 자랑거리로 삼기 때문이랍니다.
단재 신채호선생의 말씀 올립니다.
우리나라에 부처가 들어오면 한국의 부처가 되지못하고 부처의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의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것이 어쩐 일이냐? 이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이것이 노예정신이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것이며,
다른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것이다.
- 단재 신채호 -
맞습니다. 노예적삶이 오래되면 자신이 노예인지 노예가 아닌지를 망각하게 됩니다.
리로이 존스가 말한것처럼
쇠사슬이 묶여있지 않은 자유인을 비웃기까지 한다고 하죠..
너희들은 왜 쇠사슬이 없냐고..
어떻게 너희들 맘대로 자유롭게 살아갈수 있냐고..
주인이 하라는데로 해야되는 거라고...
요즘 노예는, 스스로 노예의 옷을 입고 목에 굴욕의 끈을 휘감는다고도 했습니다.
스스로가 노예라는 자각이 없어서죠 유일한 자랑거리로 삼기 때문이랍니다.
단재 신채호선생의 말씀 올립니다.
우리나라에 부처가 들어오면 한국의 부처가 되지못하고 부처의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의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것이 어쩐 일이냐? 이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이것이 노예정신이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것이며,
다른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것이다.
- 단재 신채호 -
《Re》카우보이 님 ,
ㅎ^^
무정부주의자인 단재를 좋아하나 봅니다.
그들을 상징하는 색깔은 검은 색.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색입죠.헤
<조선혁명선언> 말미에 보면 노예적 봉건사상을
타파하자는 말이 나오는 듯.
안보셨다면 당장 검색해서 보이소.
ㅎ^^
무정부주의자인 단재를 좋아하나 봅니다.
그들을 상징하는 색깔은 검은 색.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색입죠.헤
<조선혁명선언> 말미에 보면 노예적 봉건사상을
타파하자는 말이 나오는 듯.
안보셨다면 당장 검색해서 보이소.
《Re》적월 님 ,
덕분에 <조선혁명선언>을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세세하게 작성해 놓아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철천지 원수인 강도 일본에 대한 복수심에 가슴이 너무 뜨거워더군요
신채호선생또한 그선언문을 작성하며 무정부주의자가 되었고 저도 만약 그때 그 선언문을 보았다면 무정부주의자가 되었을 겁니다.
마지막부분 노예적 문화사상을 파괴하자 함이다.
종교,윤리,문학,미술,풍속,습관...
그 무엇이 되었던 강자의 오락에 이바지하던 도구, 반민중을 노예화하게 했던 마취제라는 부분. 그러므로 민중문화를 제창하기위해 노예적 문화사상을 파괴함이라.
너무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조선혁명선언>을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세세하게 작성해 놓아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철천지 원수인 강도 일본에 대한 복수심에 가슴이 너무 뜨거워더군요
신채호선생또한 그선언문을 작성하며 무정부주의자가 되었고 저도 만약 그때 그 선언문을 보았다면 무정부주의자가 되었을 겁니다.
마지막부분 노예적 문화사상을 파괴하자 함이다.
종교,윤리,문학,미술,풍속,습관...
그 무엇이 되었던 강자의 오락에 이바지하던 도구, 반민중을 노예화하게 했던 마취제라는 부분. 그러므로 민중문화를 제창하기위해 노예적 문화사상을 파괴함이라.
너무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천만이 넘는 비정규직의 표
가족 포함하면 천오백만 표가 넘을건데요.
진보성향 당의 현실...
웃기죠.
이시간 이쪽은 태풍 지나갔네요.
막걸리 조금 덜 자시면 좋은 글 많이 쓰실건데요.ㅎ
가족 포함하면 천오백만 표가 넘을건데요.
진보성향 당의 현실...
웃기죠.
이시간 이쪽은 태풍 지나갔네요.
막걸리 조금 덜 자시면 좋은 글 많이 쓰실건데요.ㅎ
《Re》바다그림 님 ,
녜.
잘 지내시죠.
노동당이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남한의 자생적 사회주의자(좌파)가 할 일은
노동자계급정당..좌파정당 건설이 최우선입죠.
부산 근처로 올 일 있다면 여기 흔적남겨 주십시오.
밤 새 진탕 마십시다.ㅎ^^
녜.
잘 지내시죠.
노동당이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남한의 자생적 사회주의자(좌파)가 할 일은
노동자계급정당..좌파정당 건설이 최우선입죠.
부산 근처로 올 일 있다면 여기 흔적남겨 주십시오.
밤 새 진탕 마십시다.ㅎ^^
초기 설명하는 배우가 잭 바우어,미드24시의 주인공이네요
십여년 전에 시즌 6인가 까지? 팔머 대통령까지 봤는데..
물론 드라마 이지만 국가권력의 문제점 부터 여러가지
시사점이 참 많이 있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큰 틀로 보면 우리나라 정치권이나 지식층 포함의
기득권 층(자칭 보수나 진보)은 일부 제외하고는
다 고양이 라고 생각 합니다.
색깔만 틀리지 같은 고양이인 도긴개긴 입니다.
그런데 생쥐들 끼리 흰고양이, 검은 고양이편 나누고
열심히 싸우지요.
또한 그 고양이들은 지역감정을 잘 이용합니다.
암튼 흰 고양이나 검은 고양이나 말로는 안보, 성장,
평등, 정의, 공정을 이야기 하지만
결국 정권욕등 권력욕이고 개인적인 부의 축적이나
자식들에 대한 대 물림은 철저히 챙기지요.
적월님,
조지 오웰이 쓴 동물농장이 김영삼 대통령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정치상황과 거의 같지 않나요?
계속 돼지들 우두머리만 바뀌었지만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태풍이 아까 지났지만 아직도 여파는 있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집사람과 정구지(부추) 찌짐으로 한잔 했습니다.
역시 옆지기 밖에 없네요.
정치적인 유튜브 영상은 잘 안보지만 좋은 영상
잘 보았고(예전에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나지만.)
그런데 적월 보다는 목단의 닉네임이 더 정감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십여년 전에 시즌 6인가 까지? 팔머 대통령까지 봤는데..
물론 드라마 이지만 국가권력의 문제점 부터 여러가지
시사점이 참 많이 있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큰 틀로 보면 우리나라 정치권이나 지식층 포함의
기득권 층(자칭 보수나 진보)은 일부 제외하고는
다 고양이 라고 생각 합니다.
색깔만 틀리지 같은 고양이인 도긴개긴 입니다.
그런데 생쥐들 끼리 흰고양이, 검은 고양이편 나누고
열심히 싸우지요.
또한 그 고양이들은 지역감정을 잘 이용합니다.
암튼 흰 고양이나 검은 고양이나 말로는 안보, 성장,
평등, 정의, 공정을 이야기 하지만
결국 정권욕등 권력욕이고 개인적인 부의 축적이나
자식들에 대한 대 물림은 철저히 챙기지요.
적월님,
조지 오웰이 쓴 동물농장이 김영삼 대통령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정치상황과 거의 같지 않나요?
계속 돼지들 우두머리만 바뀌었지만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태풍이 아까 지났지만 아직도 여파는 있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집사람과 정구지(부추) 찌짐으로 한잔 했습니다.
역시 옆지기 밖에 없네요.
정치적인 유튜브 영상은 잘 안보지만 좋은 영상
잘 보았고(예전에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나지만.)
그런데 적월 보다는 목단의 닉네임이 더 정감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Re》늘사랑 님 ,
반갑슴니다.^^
혁명을 주도한 권력층이 부패하면 그걸로 끝입죠.
특히, 당이 부패하면요.
386이니 하는 더민주도 과거에는 저항세력이었지만
지금 기득권과 지배세력이 된 후에도 그때의 자의식을
고스란히 유지합죠.
자신들 통장의 잔고를 계속 불리면서도 자신들이
아직도 민주인사인 체하는 그 모순적 정체성이
지금의 파탄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봅니다.
조지 오웰의 <카탈로니아 찬가>는 아직까지도 보지
못했는 데..늘사랑님땜시 올해 목표로 잡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아참, 정구지의 한자는 情久持입니다.
아시죠?ㅎ^^
반갑슴니다.^^
혁명을 주도한 권력층이 부패하면 그걸로 끝입죠.
특히, 당이 부패하면요.
386이니 하는 더민주도 과거에는 저항세력이었지만
지금 기득권과 지배세력이 된 후에도 그때의 자의식을
고스란히 유지합죠.
자신들 통장의 잔고를 계속 불리면서도 자신들이
아직도 민주인사인 체하는 그 모순적 정체성이
지금의 파탄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봅니다.
조지 오웰의 <카탈로니아 찬가>는 아직까지도 보지
못했는 데..늘사랑님땜시 올해 목표로 잡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아참, 정구지의 한자는 情久持입니다.
아시죠?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