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0.2시 30분에 낚시 갈거라고 낮잠 안자려고 쓸데없이 창포로 시락으로 돌아다니며 시간보내고 집에와서 저녁먹고
잠을 청해보지만 잠은 오지않고 눈만 말뚱 도대채 어째서 낚시
가는 날은 잠을 못자고 낚시에 피로를 가중시키는지. 문제가 아니라 할수가 없네요 왜그런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왜 일까요?.
우 와. 그런데 내일 동출 하실분이 오후에 일지 오셔서. 그럼 저의 집에서 같이 좀 자다가 가자했는데. 옆에서 잘 주무시네요 옆에서 보고 있으니. 부럽네요. 어쩌면 잠을 저렇게 잘 자는지 근데 나는 왜 잠이 안올까요 .24시간에 잠 2시간 자는 사람 저뿐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