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오디
오디는 동의보감에서 상심자라고하여 회춘시키는 명약이라 기록하고있는데요
달콤한 오디가 뼈 건강에 도움이 되어 골다공증에 좋은 식품입니다.
오디가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이유는?
오디에 들어있는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비타민C보다 30~40배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데
뼈의 노화를 늦출뿐만 아니라 뼈를 만들어내는 조골세포의 생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 및 완화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안토시아닌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파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인, 철분등 노화방지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얼린 오디가 더 좋다?
오디를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변합니다. 이때 안토시아닌 성분 또한 쉽게 용출되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게 되어 더욱 효과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오디 섭취시 주의사항
오디는 성질이 차서 평소 아랫배가 차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주의해야합니다.
열매는 하루 100g(한줌), 분말은 2g(1큰술), 주스는 200ml(한컵)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뼈 건강에 좋은 오디묵 만드는 법
1. 도토리 가루와 물, 오디즙을 1:2:2로 섞어준다.
2. 냄비에 넣어 저어주면서 끓여준다.
3.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섞어준 후 냉장고에 1시간 굳혀준다.
오디의 레스베라트롤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때 체내 흡수율이 상승하는데 들기름을 함께 넣어주면 오디에 부족한 필수 지방산을 보충할수 있고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도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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