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전 군제대후 울산에서 잠시 직장생활을 하러 내려갔는데
하숙집 부부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해서 오해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낚시 다니다 보니 영호남 사투리중 일부는 제법 알아 듣지요~~^^
하숙집 부부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해서 오해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낚시 다니다 보니 영호남 사투리중 일부는 제법 알아 듣지요~~^^
ㅎㅎ 정겨운 부산 표준말이네요^^
3대가 함께 살려고 부산을 떠나 웃 지방에 올라 온 지도 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러가버렸습니다.
야구장에서 상대 투수가 1루에 견제구를 던지러 하면 마~마~하며 야유를 보내던 사투리도 졍겹고
꼼장어랑,돼지국밥, 생선회랑 밀면도 묵고 싶고 ㅜㅜ
코로나 땜시 가슴속에만 담고 사는 부산이 정말 그립습니다.
3대가 함께 살려고 부산을 떠나 웃 지방에 올라 온 지도 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러가버렸습니다.
야구장에서 상대 투수가 1루에 견제구를 던지러 하면 마~마~하며 야유를 보내던 사투리도 졍겹고
꼼장어랑,돼지국밥, 생선회랑 밀면도 묵고 싶고 ㅜㅜ
코로나 땜시 가슴속에만 담고 사는 부산이 정말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