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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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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하나다..!

1 허거참 27 1,394 2008.05.04 06:10
   @@@@@@@
                                                                  <세상(을) 사는 이야기>는 말 그대로 낚시를 비롯한
                                                                  우리 생활 주변의 다양한 경험과 느낌과 소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피력할 수 있는 민주적인 낚시인의 정박지요   
                                                                  휴식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세상 사는 이야기는 말하자면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먹고 떠들고 놀고 울고 웃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 낚시꾼의 어머니 품안 같은 더 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는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해서 ,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에 나라 이야기 한 조각을
                                                                  이렇게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정치적인 의도는 없음을 밝혀둡니다.
                                                                  무엇보다도 이 이야기는 정치가 아닌 우리 자신과
                                                                  우리 아들 딸들의 삶과 생명에 직결되는 것이기에
                                                                  그러합니다. 
                                                                  인낚 여러분의 해량하옵심을 복망하나이다.
                                                                                      
                                                                                                                   - 허거참 올림
                                                               
 
 
 
 
답은 하나뿐
 
 
20080424002.JPG
 
 
 
   환히 빛나는 얼굴에 당당한 표정으로 자신만만하게
   대(對)국민 담화문을 발표할 줄 알았다.
 
   왜?
 
   질 좋고 안전하고 값싼 쇠고기를 얼마든지 수입할 수 있게 되었다니
   참으로 좋아하고 축하해야 할 일인 즉슨, 그에 관한 담화문 발표라니
   어찌 아니그렇겠는가. 
 
 
 
   그런데 웬 걸? 


 
   예닐곱 쯤 되는 저들의 X 씹은 듯한 표정이며
   더듬더듬 버벅거리며 담화문을 읽어내려가는 모양새라니..
  

   좋은 일을 하였으니 뿌듯~할 듯도 할 표정은 ? 어..어디로 갔지?
   발표도 그렇고 답변도 시종일관 그러하니..
 

   공명심도 있겠다 자신들이 해낸 일에 대한 대견함 때문에라도
   당연히 감격어린 희열의 표정을 띠면서
   열정에 넘치는 애국심으로
   온국민을 감동의 물결로 감화시킬만한
   큰 목소리의 당당한 담화문 발표를 기대하였던
   나 혼자만이 등신이었던 것일까?
 
 

   예컨대 ㅇ 모 장관의 경우에는.. 잘 생기고 돈 많고.. 그래서 그런지..
   (아무렴, 자본주의사회에서 돈 많은 건 자랑이지 결코 흉이 아니지)
   당당한 그의 자신에 찬 표정..
   안면가죽이 두껍다는 느낌이 들 만큼의
   그런 자신만만함이 얼마나 멋지냐 말이다.
 
 

   그런데 저들의 그 날의 표정과 태도는
   자못 동정이 갈 정도로 초췌하다고 느껴졌다.
   머시가 뒤가 구린 듯 당당하지 못하였고 아주 허약한 모습이었다.
   저런 자들이 우리나라와 정부를 대표하여
   과연 누구와 무슨 협상인가를 벌였단 말인지..?
 
 

   앞으로, 저들의 계획대로
   마치 구렁이가 담 넘어가듯 그대로 이행된다면,
   우리 국민들의 측정할 수 없이 증폭될 커다란 근심과 걱정
   그리고 불안에서 오는 긴장감, 아니 차라리 공포감,
   또 그에서 결과하게 될 아무짝에도 쓸모 없을
   비생산적인 막대한 소모적 에너지..
 
 
   이런 것들이 전국방방곡곡에 흘러넘쳐
   커다란 국가적 손실과
   역사적 퇴행을
   가져오게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을 것이다.
 
 

   존귀하지만 위태함에 처한
   우리 국민의 생명.목숨의 안위와 더불어,
   또한 국가의 위신은 물론 국민 자존심의 훼손이,
   미친 소가 나자빠지듯 우리 모두를 나자빠지게 만들지나 않을까,
   그러한 위험천만함이 뻔히 눈에 보이는 듯하여,
   그저 걱정이 되고 잠도 오지 않는 오늘밤이다.
 
 

   오로지 답은 하나다.
 
   <재협상을 통한 검역주권의 회복>!!!
 
   바로 그것이다.
 
 
 




 




----------------------------------------------------------------------------------------
 
국민일보

[국민만평] 2008년05월05일자

기사입력 2008-05-04 20:02 기사원문보기


서민호 min3018@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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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댓글
1 해룡선생 08-05-04 07:25 0  
허거참 님께서 이번 쇠고기 협상건에대해 속이 많이 상하시것 같습니다 아마 대한민국국민이라면 많은 다수의 사람들도 만찬가지로 속상해 하는것같군요 정말 국민은 누굴밑으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내요 !.
1 허거참 08-05-04 22:22 0  
속 상하는 정도가 아니지요..
울화가 치밀어 올라 잠이 안 올 정도지요..
이것도 팔자인가 봅니다.. ^^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믿으며 살아야겠지요..! ^^*
12 초들물 08-05-04 07:37 0  
죄송.  이런글은 안보고 싶은데......    보고 말았습니다.
1 하선장 08-05-04 14:12 0  
요즘, 남해로 참돔이 마이 우글거린다 던데,
가시면 연락 함 주이소.
2MB의 외교실력이 얼마 쯤인지 초기부터 큰 의심을
가집니다.
집회에 참석한 어느 학생의 광고엔
그의 지적용량이 '2MB'밖에 안된다고 적어 놨던데 말입니다.
외교!
하나를 버리고 둘을 얻는다면
그 건 참 좋은 거래이지만, 그 것 버리는 하나에
2MB은 큰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노무현 때부터 발생한 그 네티즌들의 가공할 힘을
2MB은 정권 초기라서 생까고 잊어 버린 것 같네요.
저도 갈수록 그에게서 배신감을 느낍니다.
영문 표기로서의 명박이(M B-Yi)!
그에게서는 야망이 항상 뒤 따라 다니는데,
그의 끝나지 않는 야망으로 인해
우리로서는 금기시 되어야 할 일들 저지르고 만 것 같습니다.
왜왕에게 반절을 했다는 것과
먹거리로 국민에게 장난 쳤다는 것.
대통령 되라고 그에게
가족표를 합해 약 20장을 밀어 주었는데...... .
그 때 2MB의 발언이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머슴이 되어 국민들을 잘 섬기겠다"고...... .
웬 머슴이 주인 말을 이리 안 듣노?
다른 곳으로 팔아삐야 되나?
참, 미치겠네!
1 허거참 08-05-04 19:17 0  
&lt;섬기겠다&gt;는 말은, 즉 &lt;섬을 기겠다&gt;..
우리가 낚시하는 섬에 와서 기겠다,는 말 아니겠수? ^^
근간에 함 봅시다.. (*^.^*)
1 밍크고래 08-05-04 18:06 0  
참으로 우울한 하루하루의 연속입니다..
인제..촛불집회도 불법으로간주하고 사법처리하겠답니다..
그촛불집회에 참석한사람들이 주로 중고생이나 평범한주부들인데도..
좌파세력..불순세력운운하면서 힘으로 억누르려 하고있습니다..
선거권이있는 세대가만든 지금의현실을 우리 아이들이 항의하고있는데도요..
한참 공부하고 맘껏뛰어놀 나이에 참으로 안타깝네요...휴~
촛불집회 피켓중에 이런글이있네요..
"  미국쇠고기먹고 민영화(의보)로 치료못받고 죽으면 대운하에 뿌려다오 "
참으로 서글프고 안타깝네요...
이러다가 독도까지 진짜로포기하면..
병중에계신 울아부지는 어카노...........
으~~~참으로 괴로울뿐입니다.
1 경포대 08-05-04 18:52 0  
始發奴無色旗(시발노무색기):시발현(현은 행정단위-시.군.읍.면)에 현감이  악귀를 물리치기 위해  빨간깃발을 걸으라고 했는데 한집에 종(노비)이  색이 없는 백기를 걸어놔서
시발현 사람이 모두 악귀에게 죽었다는 말.강하게 읽으면 욕으로도 들림
11 작은감생이 08-05-04 20:53 0  
한심한 정부 입니다.
국민을 실험대상으로 보는건 아닌지? 매우 우려됩니다.
수입소고기로 인해 문재가 생기면 수입 중단한다고 합니다.
문재가 생기면 우리 다 죽습니다. 광우병 잠복기가 10-15 년이라 하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광우병에 걸렷는지 파악도 않됩니다.발병후 1년안에  바로 죽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합니다.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대장이 멍청 하면 졸따구라도 좀 똑똑해야 되는데 이건 아기돼지소풍갑니다.
1 허거참 08-05-04 21:11 0  
실제 한나라당은 4일 긴급 당·청 대책회위, 6일 고위 당·정회의를 통해 검역과 광우병 발생시 안전장치 등 협상의 빈 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광우병 의혹’은 7일 국회 쇠고기 청문회를 통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내부적으로는 더 따가운 목소리도 들린다. “광우병 위험성에 대한 정부의 설명이 초기에 국민들이 충분히 납득할 정도로 되지 못했다”(장윤석 의원)는 ‘질타’와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할 때 차제에 “미국과 재협상”(원희룡 의원)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원희룡 의원은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정부와 국회는 실상을 정확히 알려 국가정책에 대한 불신의 심화를 막아야 한다”면서 전수 검역, 30개월 이상 소의 수입금지와 이를 위한 ‘재협상’을 충고했다. 수도권 한 초선의원도 “실제로 미국에 너무 쉽게 협상을 해준 면도 있다. 덥석 선물을 준 게 실수라면 인정하고, 여차하면 뼈 부분 등은 재협상이라도 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펌]
----------------------------------------------------------------
2일 쇠고기 수입재개와 관련한
농림수산식품부-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합동기자회견을
봤다는 이동욱은 "'광우병 걸린 인간을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축산물을 수입하기 때문에 괜찮다'는 정부 관계자의 얘기에,
이런 나라에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가시돋힌 표현을 썼다.

이동욱은 또, "농가도 망하고 국민도 광우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데 도대체 이건 누구를 위한 수입이고 정책이냐?"며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우리가 걱정하고 수입을 반대하는 것은 예방 차원의 문제"
라고 짚은 이동욱은 "광우병으로부터 우리가 안전하길 바란다"며
"나중에 우리 국민 중 누군가가 광우병에 걸리고 난 다음에는
너무 늦다"고 강조했다.
@ rel="nofollow">ljh423@cbs.co.kr  [펌]
1 수향 08-05-04 22:47 0  
작금의 현실에 분노가 많으신가 봅니다.
건강도 생각 하셔야죠...^^
이명박! 그의 추진력과 많은걸 믿었었는데...........
요즘 광우병에 대한 경로를 많이 접하다보니
진정 그는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는가..? <ㅡ 깊이 생각케 합니다..ㅠㅠ
하지만 이번 광우병 반론에 대하여 확고한 정립이 있다면(통치권부._이하)  반드시
그들 대빵들이 맛나게 시식하는 모습을 보일거로 압니다..
그러면 쪼께는 믿을 수 있겠지요...
1 수향 08-05-05 04:16 0  
어젯밤에 음주댓글을 달았네요... 쩝~
저질 쇠소기 수입되는걸 지네들은 절대 안 먹을겁니다.
이제 곧 수입이 된다면 광우병에 대하여 절대 안전할 수가 없겠지요.
저도 최근에야 광우병에 관해 많은걸 알았습니다.
청치 하는 사람들...☜ 정치꾼 이라고도 하죠...
진정 국민을 생각하는 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씁슬합니다...
1 모란 08-05-05 13:21 0  

본글의 내용, 거의 동의합니다만...조금은..
그러나 선생님의 마음에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50 발전 08-05-05 14:17 0  
동감입니다. 달리 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2MB 생각만해도 천불이 납니다.
전경련의 사장들은 어려운 일이 있을때 직통으로 전화하라고 해놓고
노동자들은 어려운 일이 있을때 때려잡는 그런 대통령
차라리 없는게 더 났지 싶습니다.
과반수의 표도 획득하지 못한 국회의원들이 입법 활동을 하는 민주주의(?)
따라야 합니까?
1 안식의바다 08-05-05 15:58 0  
광우병 혼자 조심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키스로도 감염이 되고 조미료의 원료로 뼈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나물을 무칠때 조미료를 쓰면 소안먹었다고 안걸리는 것이 아니죠. 채소먹고 걸리는 것입니다. 라면 스프에도 들어가고...
    미국에서 동물사료로도 안쓴다는 광우병 소를 대한민국 국민이 왜 먹어야 되는가?
1%로의 광우병 소가 들어 와도 먹는 사람은 엄청나다.600도 가열해도 죽지 않는 프리온인데 대책이 있는가 ? 앞일이 정말 너무 걱정됩니다.우리 모두의 앞날이...
1 더불어정 08-05-05 16:21 0  
광우병에 대해 저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1992년 <치매>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인간광우병 즉 <크로이츠 펠트 야콥병>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 때 당시 그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도
만난 기억이 있습니다.
크로이츠 펠트 야콥병은 
잠복 기간이 12년이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잠복 기간이 지나
어떤 형태로든 몸 밖으로 나타나면
6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숨을 거두는
무서운 병입니다.

몸에 나타나는 형태 가운데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기억력의 상실 즉 치매의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뇌가 마치 구멍을 뚫어 놓은 것 처럼 변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무서운 병인 광우병에 대해
"재수 없으면 걸린다"라고만 단정해
쇠고기 수입을 아무 조건 없이 허용할 수 만은
없을 것입니다.

물론 미국과의 관계에서 약소국인
우리나라가 어쩔 수 없이
수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도 인정은 합니다.

그러면 최소한의 광우병 방지를 위한
대책은 만련해 놓고 수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광우병의 위험 부위인
뇌나 척추 등의 부위는 수입을 하디 않는다거나
30개월 이상된 소의 수입금지,그리고 검역절차의
강화 같은 것일 것입니다.

검역을 미국에만 맡겨 놓는다면
안전한 검역을 기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어느나라든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다소의 문제는 감싸 안으려고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입하는 쇠고기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서도 반드시 검역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소비자들을 위해
쇠고기 가격을 낮출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생산자인 축산농가의 입장에서 보면
쇠고기 값이 비싼 원인은 농가에 있지
않다고 강변합니다.

그렇다면 중간 마진을 줄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역할을 정부가 해 주어야 합니다.
쇠고기 수입이 필연이라면 농가를 보호하는 것 역시
정부의 필연적인 업무가 돼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농민을 보호하는 일을
정부가 외면한다면 국민은 누구를 믿고
살 것인지...

오랫만에 들려서 쓸데없는 소리를 한 것은 아니지
걱정스럽습니다.
아무튼 요즘 최대의 관심사항인
쇠고기 수입문제가 재고되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답변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1 허거참 08-05-05 16:54 0  
댓글이 댓다 길어서.. 성의가 괘씸..ㅋ
에구..
벌써 16년전에 이미 취재했던 이야기구려..
아마 당시엔 나도 무심히 넘겼었을 그런 프로였넹..
설마 내가 무슨 치매를..! 이라고 가볍게 넘겼겠지..ㅋ
- -
아닌게 아니라, 내가 요즘 치매인데.. 헐~
,
&lt;쇠고기 수입이 필연이라면 농가를 보호하는 것 역시
정부의 필연적인 업무가 돼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농민을 보호하는 일을
정부가 외면한다면 국민은 누구를 믿고
살 것인지...&gt;
옳은 말씀이우.. 국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건강을 넘어서,
국민의 &lt;생명&gt;을,
지켜야 한다는 단단한 마음 자세와 그 실천을
반드시 우리 백성의 하나로서 보고 싶다는 것이
나의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의 하나란 말이우.. ^^
1 조경지대 08-05-06 08:50 0  
더불어정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오랜만에 들리셔서 쓸때 없는 소리가 아니라
옳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촛불 집회 한다던데......
오늘 mbc손석희.....(kbs가 아니라서 죄송^^)
시간에 통상 전문 변호사가 전화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한미 소고기 협정 해당 장관이 공지 하지 않으면
아무 효력이 없다고"
그러면 미국에서 다시 협의 하자고 이야기
할텐데....... 그때 재 협상하면 된다고,
현 정부에서 가능할지는..??
아침부터 너무 무거워, 죄송합니다.
1 천사의검은손 08-05-05 18:26 0  
참~~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그냥 넘어갔서는 않되는데.... 답답함.
1 한세 08-05-05 19:42 0  
허거참님,

요즘 제가 댓글만 달려면 욕밖에 생각이 안나서 어찌 생각이 정리정돈이 안됩니다.
꾸욱 누르고 몇자 쓸려고만 해도 욕이 벌써 적혀 있고... 검열 생각해서 수정하자니
더 부아가 치밀고...

나라와 겨레를 무슨 흥정의 대상따위로 밖에 생각못하는 개XX를...
1 허거참 08-05-05 20:24 0  
제발 참아요, 한세님..! ^^*
,
다른 분들도 제가 글만 올리면 저보고 참으라네요..ㅎㅎ
1 호미 08-05-05 20:57 0  
거~참~~~
농사짓는  넘은  농사나  신경쓰거로  해주면  뭐시  덧나는가벼~

가따나  해골굴릴  일이  많은  세상에
우째가고  머슴조차  애를  멕이는지~ 이너무짜슥~ ㅠㅠ

조만간  낚수나  함~가입시더...

던져놓은  바늘에~ 
고기야~물던동  말던동~
시절을  안주삼아 (뭐시~씹을만할낍니더~ ㅡ,.ㅜ)
해우소마냥  시원한  욕쟁이  대회나  함~하입시더~ ㅡ,.

왁자지껄하던  집구석이  또  둘만  남았네요
뭐시~ 떠들썩허니  놀아주더마는... 모도  잘  갔는지...
 
이래저래~
한잔하고  잘랍니더... 내....꿈  꾸이소............................ ^^;;
1 조경지대 08-05-06 09:13 0  
ㅋㅋㅋ.....
"내 꿈 꿔~~"
휴대전화 팔으셔유..?
1 꽃다지 08-05-06 11:07 0  
쇠고기 구워 먹게...
이번에 야외 숯불구이용 챙겨주이소 ㅋ
.
조경지대님..
휴대전화 새것으로 장만 했던데요..ㅋ
 
1 조경지대 08-05-06 08:42 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시지요?
날씨도 더워지고 열 받으실 일도 자꾸 생기는데
건강 조심 하십시오.

요즈음은  그냥 조용히 듣고 보는일에 취해 있습니다.
주말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1 꽃다지 08-05-06 11:08 0  
주말 참외서리 갑니까?
울 꼬마놈 잘 하는데..ㅎ
1 꽃다지 08-05-06 11:13 0  
허 선생님...
세상 사는게 쪼메 덥게 느껴집니다.
날씨마저도 더운데....
시원한 생맥주 어떻습니까?
안주는 육포로 ~~ ㅎ

조만간 뵙겠습니다.^^*
1 오공자 08-05-06 16:07 0  
쇠고기 ,,, 안먹으면 되는걸....?

낚수하는사람덜 ..  생선드세요....

선배님 , 좀 비싸도 국산 이용하시지요.

강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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