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흥백년님?
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다가 옛날에 있었던
웃지못할 일을 생각나게 하는글 같아 댓글로
인사드림니다
예전에 옷닭 그거 훔처먹고 옷이올라 죽을 고생하고
그값으로 나중에 얼마나 많은 욕을 얻어 먹었던지
그이후 지금까지도 옷닭 근처에도 못가지만 ~~~ㅎㅎㅎ
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다가 옛날에 있었던
웃지못할 일을 생각나게 하는글 같아 댓글로
인사드림니다
예전에 옷닭 그거 훔처먹고 옷이올라 죽을 고생하고
그값으로 나중에 얼마나 많은 욕을 얻어 먹었던지
그이후 지금까지도 옷닭 근처에도 못가지만 ~~~ㅎㅎㅎ
하하하~!! 그심정 알만합니다 저도 옻하고는 사돈에 팔촌이라~
아마 맨먼저 신호가 오는곳이 뒷고랑이지 시풉니다
가려워 심하게 긁고나면 살갗이 푸르딩딩한 색깔로 변하고
더운방에 들어가면 가려운건 더욱 심해지고 아마 다나을때까진
부부관계도 조심해야할듯 평소에 마누라에게 감정이 있었다면
기회일수도 있고.......ㅋㅋ
아마 맨먼저 신호가 오는곳이 뒷고랑이지 시풉니다
가려워 심하게 긁고나면 살갗이 푸르딩딩한 색깔로 변하고
더운방에 들어가면 가려운건 더욱 심해지고 아마 다나을때까진
부부관계도 조심해야할듯 평소에 마누라에게 감정이 있었다면
기회일수도 있고.......ㅋㅋ
酒酒 CEO 님께서 순찰 다녀 가셨군요 ^^
저의 가려운 고통에 동병상련의 위로의 말씀주심에 감사드립다
하지만 부부간의 감정은 조금도 없읍니다... 건강하시길 ~~
옻 닭이 없어서 못먹지요
매일 술 먹다가 옻닭으로 위 코팅하면 또 몇 일은 술이 술술 넘어가는 그 좋은 옻닭을 못드시니.....
저는 옻닭 끓인 물을 페트병에다 담아놓았다가 물대신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것도 부모님께 물려받은 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술 먹다가 옻닭으로 위 코팅하면 또 몇 일은 술이 술술 넘어가는 그 좋은 옻닭을 못드시니.....
저는 옻닭 끓인 물을 페트병에다 담아놓았다가 물대신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것도 부모님께 물려받은 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발전 님 반갑읍니다 ^^
최근 님의 주주활동을 잘 보고 있읍니다...
멋진 조행기와 아름다운 사진솜씨 또한 부럽구요 ^^
기회가 온다면 맑은물 한잔 나누십시다.. 댓글 주심에 감사요 ^^
백도사랑 님 반갑읍니다 ^^
고통에 숨 넘어가는 제게 약발이 지대로 받을거란 격려말씀에...
무식한 이 민초는 산삼 한뿌리 씹어먹은 기분으로 참아봅니다..
흔적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앞에 짝대기와 뒷고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옻을 많이타면 죽읍니다~ ㅠㅠ
조심하시고...
그래도 옻은 몸에도 좋다하니
앞으로 혹시 드실려면 강도를 아주 약하게 하여 드시고
점차적으로 쪼꼼씩 찐하게 먹어보심이 도움될겁니다~ ^^
옻을 많이타면 죽읍니다~ ㅠㅠ
조심하시고...
그래도 옻은 몸에도 좋다하니
앞으로 혹시 드실려면 강도를 아주 약하게 하여 드시고
점차적으로 쪼꼼씩 찐하게 먹어보심이 도움될겁니다~ ^^
호미 님 반갑읍니다 ^^
한참 바쁘실텐데 이렇게 들려 주심에 몸이 빌빌 꼬입니다..
안전하게 먹을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시고 ~~
사모님께도 뵌적은 없지만 안부전해 주십시요..
농번기에 항상 건강 하시기만을 바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조심하셔야 했는데 고놈의 술땜시 걍~ go~~~하셨군요...
한번 아다리(?) 되면 계속 그런가 봅니다.
위에 호메이니옹님 말씀대로
기왕 드실려면 약하게 해서 조금씩 드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몇 일 고생 하시겠습니다.
생각만해도 제가 가려워 집니다...
빠른 완쾌 바랍니다.
한번 아다리(?) 되면 계속 그런가 봅니다.
위에 호메이니옹님 말씀대로
기왕 드실려면 약하게 해서 조금씩 드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몇 일 고생 하시겠습니다.
생각만해도 제가 가려워 집니다...
빠른 완쾌 바랍니다.
...어디 한군데 부러진걸 참는게 더 편하겠다는...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꿰멨더니
이것도 디지게 아픕니다.ㅎㅎ
제 동생은 시골 밭둑에 키우는 옻나무에서 새순을 생으로 두릅먹듯이 씹어먹어도
개은튼데...저는 겁나서 몬묵습니다. 마눌이 링 밖으로 밀어낼까바...ㅋㅋ
이것도 디지게 아픕니다.ㅎㅎ
제 동생은 시골 밭둑에 키우는 옻나무에서 새순을 생으로 두릅먹듯이 씹어먹어도
개은튼데...저는 겁나서 몬묵습니다. 마눌이 링 밖으로 밀어낼까바...ㅋㅋ
대왕암 님 반갑읍니다 ^^
저는 홀딱벗고 배란다 쪽에만 붙어 있네요..
그런대 대왕님은 어떻게 찢었읍니까. 삼복 더위에 상처관리 ?
잘 하시고 나중에 뵈올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 감사.
삼여님 반갑읍니다 ^^
그 무서운 나무를 보신용으로 심으셨나 봅니다..
주주 모임때 가지하나 베어서 실고가시면 조기윗쪽에 발전님께 /
환영 받겠읍니다.. 그리고 에미는 견딜만 하다고 보고해왔네요..
이번 모임도 아무탈 없이 잘 마치시기를 응원할께요.. 감사.
같이 새눈치 잡으로 갔다온 사람입니다.^^;;
같이 가자시는걸... 술도 몬하고...잠을 몇 일제대로 몬자서 슬~~쩍 울산으로 도망왔습니다.도망온걸 아주아주 다행으로 생각합니다.ㅎㅎㅎ
따라갔으면 증상이 같았을텐데...아주아주 다행입니다.ㅎㅎㅎ
같이 가자시는걸... 술도 몬하고...잠을 몇 일제대로 몬자서 슬~~쩍 울산으로 도망왔습니다.도망온걸 아주아주 다행으로 생각합니다.ㅎㅎㅎ
따라갔으면 증상이 같았을텐데...아주아주 다행입니다.ㅎㅎㅎ
마음은 바다 님 반가읍니다 ^^
예 ~ 엠 동생이 예기하더군요.. 그냥 올라가셨다구요.
순간의 선택이 님을 살리신 겁니다 ^^
후일에 뵙게되면 신체에 변화없는 커피나 한잔 합시다 ..
아주 간지러으시면 꽃게를 삶아 드시면 좀 가라지실겁니다
그리고 밤을 껍질째 삶아 물을 드시고 밤나무 잎 삶은물로 목욕을 하시면 가려움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단 꽃게를 드시면 옷효과는 사라집니다
저같은 경우는 생옻순이나 데친것 생옻닭등을 먹어도 간지럼도 안탑니다만 어느정도 타야 효과가 잇다고 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그리고 밤을 껍질째 삶아 물을 드시고 밤나무 잎 삶은물로 목욕을 하시면 가려움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단 꽃게를 드시면 옷효과는 사라집니다
저같은 경우는 생옻순이나 데친것 생옻닭등을 먹어도 간지럼도 안탑니다만 어느정도 타야 효과가 잇다고 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