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지대
04-12-20 16:59
안녕하십니까?
송파님께서 그리 말씀 하시니 다녀온 제가 다
송구스럽습니다.
관심 갖어주시고 바쁘신중에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심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아쉬운것이 있다면 송파님 노래를 못 들어본게 한(?)입니다.
다음엔 꼭 끝까지 해주시리라 믿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송파님께서 그리 말씀 하시니 다녀온 제가 다
송구스럽습니다.
관심 갖어주시고 바쁘신중에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심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아쉬운것이 있다면 송파님 노래를 못 들어본게 한(?)입니다.
다음엔 꼭 끝까지 해주시리라 믿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松波
04-12-20 17:58
"빛" 하면 허거참 님만은 못해도 저도 한 빛 합지요. 후후후후......
즐거운 2차 사진을 보니 저도 덩달아 즐거워 집니다.
깜바구
04-12-20 18:32
송파형님!
오랫동안 같이 하지 못해서 넘 아쉬웠습니다.
제가 술 한 잔 부어 드린거는 기억이 나는데.
재밌는 얘기도 많이 못하고,,,,,경황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모래는 학씰히 한 잔 올릴께요.
오랫동안 같이 하지 못해서 넘 아쉬웠습니다.
제가 술 한 잔 부어 드린거는 기억이 나는데.
재밌는 얘기도 많이 못하고,,,,,경황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모래는 학씰히 한 잔 올릴께요.
대왕암
04-12-20 18:49
酒의 수많은 유혹을 가비얍게 뿌리치고 툴툴털고
일어나심에 감탄했습니다.
언제쯤 그런 인내력이 생길런지...
불혹의 나이를 넘긴지가 한참인데 유혹앞에선 언제나 유아입니다.히~
저도 낼모레 한잔 올리겠습니다.
일어나심에 감탄했습니다.
언제쯤 그런 인내력이 생길런지...
불혹의 나이를 넘긴지가 한참인데 유혹앞에선 언제나 유아입니다.히~
저도 낼모레 한잔 올리겠습니다.
꼴랑한마리
04-12-20 21:00
송파님!
자리같이 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러다 우리 주주클럽 큰데로(?)이사가야 하는거 아닌가요?ㅎㅎ
다음번에도 꼭 들리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다가오는 2005년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자리같이 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러다 우리 주주클럽 큰데로(?)이사가야 하는거 아닌가요?ㅎㅎ
다음번에도 꼭 들리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다가오는 2005년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허거참
04-12-21 04:47
송파님,
그렇다면 저도 자리를 '빛'내는 데 한 몫 했다고 자부해도
되는 겁니까? [아, 빛 좀 안내고 살아봤으면..좋겠네.. 살다보면..(...)..
어둠에 물들 날이~ 있었으면~ 좋겠네~ ㅎㅎ]
긴 시간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디만
다음을 또 기약하겠습니다 !
보람 있는 연말 되시기를..!
그렇다면 저도 자리를 '빛'내는 데 한 몫 했다고 자부해도
되는 겁니까? [아, 빛 좀 안내고 살아봤으면..좋겠네.. 살다보면..(...)..
어둠에 물들 날이~ 있었으면~ 좋겠네~ ㅎㅎ]
긴 시간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디만
다음을 또 기약하겠습니다 !
보람 있는 연말 되시기를..!
煥鶴
04-12-21 05:22
송파님,울바님,부부 가시는 줄도 몰라습니다.
죄송합니다.
갱비를 서느라 제 딴엔 피곤해나봅니다.
차에서 자고 있자니 깨워서 일어났습니다.
울산이시니 자주 뵙지요.^^
죄송합니다.
갱비를 서느라 제 딴엔 피곤해나봅니다.
차에서 자고 있자니 깨워서 일어났습니다.
울산이시니 자주 뵙지요.^^
호미
04-12-21 08:56
빼~~~~~~~꼼이~
생크릴
04-12-21 10:21
지도 빼~~~꼼!!...케케...
이면수
04-12-21 12:24
짧은 시간에 인사도 제대로 못했드랬습니다
다음에도 뵈옵고
그다음에도 뵈옵고
계속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음에도 뵈옵고
그다음에도 뵈옵고
계속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