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04-03-29 16:27
원주민님,저도 우리색씨하고 4월3일 들어가려고 하는데 척포항에서 몇시에 배타실건가요?
그 때쯤 거기에 도착하려고합니다. 저도 도우미 좀할까요?
그 때쯤 거기에 도착하려고합니다. 저도 도우미 좀할까요?
섬원주민
04-03-29 18:02
kgb 노 수병님!
저는 오후 1시 30분경 척포 구판장에서 배를 탈 것입니다.
도우미라....
밥도하고, 반찬도 하고, 삼겹살도 굽고,
아궁이에 군불도 때야하고, 설거지도.....
할 일이 많은데 함 해볼랍니까?
저는 오후 1시 30분경 척포 구판장에서 배를 탈 것입니다.
도우미라....
밥도하고, 반찬도 하고, 삼겹살도 굽고,
아궁이에 군불도 때야하고, 설거지도.....
할 일이 많은데 함 해볼랍니까?
꼴랑한마리
04-03-29 22:00
섬원주민님!
수고 하십니다.
너무 많은분이 가셔서 님을 괴롭힐까(?) 걱정 입니다.
학선생님과 깜바구님등 몆명은 4일 오후에 들어갈 예정 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수고 하십니다.
너무 많은분이 가셔서 님을 괴롭힐까(?) 걱정 입니다.
학선생님과 깜바구님등 몆명은 4일 오후에 들어갈 예정 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깜바구
04-03-30 00:12
칭구야!
술은 취했고 워드치는 손까락은 둔하고
우쨌거나 욕 본다.
간단하이 이야기 하고 잘란다.
방마 뜨뜨하이 군불 마이 여 놔라.
kgbai형님!
너무 오래간만이네요,,,,!@
왜 그렇게 모습도 안 내 비취시고,,,,,
우째든 형수님과 같이 오곡도서 뵙겠심더^^*
술은 취했고 워드치는 손까락은 둔하고
우쨌거나 욕 본다.
간단하이 이야기 하고 잘란다.
방마 뜨뜨하이 군불 마이 여 놔라.
kgbai형님!
너무 오래간만이네요,,,,!@
왜 그렇게 모습도 안 내 비취시고,,,,,
우째든 형수님과 같이 오곡도서 뵙겠심더^^*
버들피리
04-04-01 13:59
남해의 외딴섬 오곡도에서 잔치가 벌어지는군요.
온기를 잊은 아궁이에도 불이 들 것이고
섬 자락을 휘돌던 굴뚝 연기도 새록새록 새로이 피어나겠지요.
벚꽃이 훑고 지나간 남녘의 훈기처럼
사람을 잊은 오곡도의 싸늘한 갯바위가 아름다운 사람들의 훈기로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온기를 잊은 아궁이에도 불이 들 것이고
섬 자락을 휘돌던 굴뚝 연기도 새록새록 새로이 피어나겠지요.
벚꽃이 훑고 지나간 남녘의 훈기처럼
사람을 잊은 오곡도의 싸늘한 갯바위가 아름다운 사람들의 훈기로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섬원주민
04-04-01 15:10
버들피리님도 오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우리 잡에는 살림살이가 다 있습니다.
즉 가스레인지, 솥, 그릇, 수저, 칼, 도마, 냉장고 등등'
살림살이가 다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은 갖고 올 필요가 없습니다.
주무실 이부자리와 베개도 있습니다.
저가 먼저 가서 일광소독을 한번 시켜놓겠습니다.
고추장, 간장, 소금, 식초, 참기름 등 기본 양념도 다 있습니다.
다만, 술, 삼겹살, 쌀, 마늘, 풋고추 정도는 필요합니다.
참고 하세요.
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우리 잡에는 살림살이가 다 있습니다.
즉 가스레인지, 솥, 그릇, 수저, 칼, 도마, 냉장고 등등'
살림살이가 다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은 갖고 올 필요가 없습니다.
주무실 이부자리와 베개도 있습니다.
저가 먼저 가서 일광소독을 한번 시켜놓겠습니다.
고추장, 간장, 소금, 식초, 참기름 등 기본 양념도 다 있습니다.
다만, 술, 삼겹살, 쌀, 마늘, 풋고추 정도는 필요합니다.
참고 하세요.
깜바구
04-04-01 15:35
모리고 난또 올리 놨는데 ㅋ ㅋ ㅋ
학선생
04-04-02 15:59
4일 오후 저를포함 6명 오곡도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갯장군~
04-04-02 18:56
4일 오후 2시까지 고성으로 가면 됩니까????
그때 뵙지여.
그때 뵙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