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옷다아지
06-07-21 10:37
저사진......ㅋㅋㅋ..
합천 ~ 고령 ...고갯길 이구먼유....
지난 겨울에....진주에서 이불에 빵구내고 넘어가시다가...
그때..누가 그랬나요...털 ??? 깡패 ????
누구예요..이불 사서 가져 오이소 !!!
오늘 점심 니글니글...몬 묵겠심다. ㅋㅋㅋ
합천 ~ 고령 ...고갯길 이구먼유....
지난 겨울에....진주에서 이불에 빵구내고 넘어가시다가...
그때..누가 그랬나요...털 ??? 깡패 ????
누구예요..이불 사서 가져 오이소 !!!
오늘 점심 니글니글...몬 묵겠심다. ㅋㅋㅋ
동동찌
06-07-21 16:24
아이고~오 오!
옛말 틀린것 하나 없습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리고,
호메이 짜리<죄송합니다!!>가 한을 품으면 3천년 묵은 똥자루도 퍼 올린다는
그 무시 무시한 이야기 말입니다.ㅋㅋㅋ...
에효!
이 엄청난 후환을 어찌 감당할 수 있을련지,
눈 앞이 깜깜합니다.
이에, 저 동동찌 감히 한마디 할렵니다.
인낚운영자는 두가지중 선택하라!!!
오매불망 호미님께서 그리는 아리따운 목소리의 주인공께서 전화를 올리든지,
아님
인낚을 폐쇄하라!!!!
ㅎ,
너무 속 보입니까?
옛말 틀린것 하나 없습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리고,
호메이 짜리<죄송합니다!!>가 한을 품으면 3천년 묵은 똥자루도 퍼 올린다는
그 무시 무시한 이야기 말입니다.ㅋㅋㅋ...
에효!
이 엄청난 후환을 어찌 감당할 수 있을련지,
눈 앞이 깜깜합니다.
이에, 저 동동찌 감히 한마디 할렵니다.
인낚운영자는 두가지중 선택하라!!!
오매불망 호미님께서 그리는 아리따운 목소리의 주인공께서 전화를 올리든지,
아님
인낚을 폐쇄하라!!!!
ㅎ,
너무 속 보입니까?
나도고기
06-07-21 21:25
ㅋㅋㅋ~
호미님은 예전에 그래셨나보네요?
근디 여자( 아리따운 아가씨) 목소리는 아무안테나
들려 줍니까?
고령까지 목소리가 전달될려니 가는도중 변성기가 와서리
목소리가 맛이 갔겠지요.........ㅋㅋㅋㅋ
고령에는 처자가 많이 귀한가 보내여.......???
안그러면 그 연세에 오메불망 아가씨 목소리 듣고잡아
그래 싸습니까? ^*^...........캑~~~ (웃다가 사리걸려씀)
어째뜬 꿋은 장마에 큰 피해없이 잘 지내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 하시고요..........
대~ 풍 하세요..........^^*
호미님은 예전에 그래셨나보네요?
근디 여자( 아리따운 아가씨) 목소리는 아무안테나
들려 줍니까?
고령까지 목소리가 전달될려니 가는도중 변성기가 와서리
목소리가 맛이 갔겠지요.........ㅋㅋㅋㅋ
고령에는 처자가 많이 귀한가 보내여.......???
안그러면 그 연세에 오메불망 아가씨 목소리 듣고잡아
그래 싸습니까? ^*^...........캑~~~ (웃다가 사리걸려씀)
어째뜬 꿋은 장마에 큰 피해없이 잘 지내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 하시고요..........
대~ 풍 하세요..........^^*
호미
06-07-24 20:09
꽃다지님~ ^^
이불에 담배 불똥으로 빵꾸낸~범인이
터래기도사라꼬~ 절대 말몬합니데이~ ㅋㅋ
내는 채금이 엄서요~엄서~~~ ㅡ,.+
동동찌님~ ^^
저~ 엔간하면 안 캅니데이~ㅋㅋㅋㅋ
그라고~
속보이는거 아입니다~^^
쫌더 강력하게 나가야 됩니데이~ ㅋ
나도고기님~ ^^
차별(?)에 항거하는 외로운 투사입니데이~ ㅡ,.ㅡ
우짜던동 힘을 보태주시고 욜씨미 응원도 해주이소~
관철될때까지 투쟁(ㅡ,.*) 할낍니더~ ㅋㅋㅋㅋ
이불에 담배 불똥으로 빵꾸낸~범인이
터래기도사라꼬~ 절대 말몬합니데이~ ㅋㅋ
내는 채금이 엄서요~엄서~~~ ㅡ,.+
동동찌님~ ^^
저~ 엔간하면 안 캅니데이~ㅋㅋㅋㅋ
그라고~
속보이는거 아입니다~^^
쫌더 강력하게 나가야 됩니데이~ ㅋ
나도고기님~ ^^
차별(?)에 항거하는 외로운 투사입니데이~ ㅡ,.ㅡ
우짜던동 힘을 보태주시고 욜씨미 응원도 해주이소~
관철될때까지 투쟁(ㅡ,.*) 할낍니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