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5-07-29 01:07
설마 다음 회담 날짜를 잡는것으로 회담을 마무리 한것은
아니겠지요?
농담입니다..ㅎ
언제나 느끼는것이지만 너무나 만남이 좋아 보입니다.....
아니겠지요?
농담입니다..ㅎ
언제나 느끼는것이지만 너무나 만남이 좋아 보입니다.....
갯장군
05-07-29 01:21
늦은밤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만남이라...
정말 보기 좋으십니다.
정말 보기 좋으십니다.
거제우연낚시
05-07-29 01:21
맛난 안주에 좋은벗이라...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요?
부럽습니당 ㅎ 언제 우연 신랑도 한자리..ㅎ주이소^^*
부탁 함미데이~~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요?
부럽습니당 ㅎ 언제 우연 신랑도 한자리..ㅎ주이소^^*
부탁 함미데이~~
조경지대
05-07-29 01:28
아직 안 주무시고 댓글 주신 님이시여 그저 황공하옵니다.
내일은 아니, 오늘이지요, 비가 남부지방으로 내려 간다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우연아짐님 언제라도 환영 합니다.
한번 뵈야 할텐데....... 좋은밤 되시어여,,
내일은 아니, 오늘이지요, 비가 남부지방으로 내려 간다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우연아짐님 언제라도 환영 합니다.
한번 뵈야 할텐데....... 좋은밤 되시어여,,
더불어정
05-07-29 06:21
연로하신 선배님들이
40대 50대초반 젊은이들(?)보다
더 잘노시고 활기가 황성한 것을 접하니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갯바위를 다니시면서
갈고 딱은 몸으로
밤 12시가 거의 다 될 때 까지....
40대 50대초반 젊은이들(?)보다
더 잘노시고 활기가 황성한 것을 접하니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갯바위를 다니시면서
갈고 딱은 몸으로
밤 12시가 거의 다 될 때 까지....
꽃다지
05-07-29 07:53
즐거운 시간 되셨는지요?
조경형님은
이번 주 어데 안가세요?
더불어정 선배님은..
아마도 지금 근무 제대로 못하고
있을겁니다.
눈앞에 갯바위가 아련거려서요...
조경형님은
이번 주 어데 안가세요?
더불어정 선배님은..
아마도 지금 근무 제대로 못하고
있을겁니다.
눈앞에 갯바위가 아련거려서요...
더불어정
05-07-29 08:42
꽃다지님!
지금 어디로 가야할지
대상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삼천포로 가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다음으로는 거제도,통영,녹동,거문도....
그놈의 폭풍주의보 때문에
홍도 선상은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어디로 가야할지
대상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삼천포로 가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다음으로는 거제도,통영,녹동,거문도....
그놈의 폭풍주의보 때문에
홍도 선상은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꽃다지
05-07-29 09:03
헤헤.. 더불어정 선배님...
아침 출근길..참깨 볶는 냄새가 솔~솔..
삼천포요>>> ????
음... 알겟군. 어디갈지??
왕○미님께.... 분명타...그쵸?
그리고
거제/통영/녹동/거문도...
시간이 되시나요???
차라리... 호미형님 만나시지..
아마도 어딘가에서
칼싸움 분명 하고 계실텐데...
아침 출근길..참깨 볶는 냄새가 솔~솔..
삼천포요>>> ????
음... 알겟군. 어디갈지??
왕○미님께.... 분명타...그쵸?
그리고
거제/통영/녹동/거문도...
시간이 되시나요???
차라리... 호미형님 만나시지..
아마도 어딘가에서
칼싸움 분명 하고 계실텐데...
섬원주민
05-07-29 09:04
요새 부속이 하나 탈이나서 술을 조금 자제했더니
술이 영 줄지 않았습니다.
소주 서너 잔 드시고 잘들 노시더군요...헤헤
저는 다음주에 휴가라 부모님 찾아뵙고 나서
화요일 쯤 욕지도 갔다가 수요일 부터 오곡도에 눌러붙어
주말까지 있을 겁니다.
오세요...
술이 영 줄지 않았습니다.
소주 서너 잔 드시고 잘들 노시더군요...헤헤
저는 다음주에 휴가라 부모님 찾아뵙고 나서
화요일 쯤 욕지도 갔다가 수요일 부터 오곡도에 눌러붙어
주말까지 있을 겁니다.
오세요...
깜바구
05-07-29 10:58
아~유! 인낚 거물급 인사들이 다 모이셨네요~^^*
두 분이 갑장이고 또 세 분이 갑장이시고
정말 분위기 좋았겠습니다.
조경지대님,경로잔치 하신다고 욕 봤습니다~ㅋㅋㅋ
섬갑장! 낼 통영으로 내려가 며칠 쉴 낀데,
우째 일년 반만에 얼굴이나 함 볼 수 있을런지?
안테나 좀 높이 올려 놓으시게~^^*
두 분이 갑장이고 또 세 분이 갑장이시고
정말 분위기 좋았겠습니다.
조경지대님,경로잔치 하신다고 욕 봤습니다~ㅋㅋㅋ
섬갑장! 낼 통영으로 내려가 며칠 쉴 낀데,
우째 일년 반만에 얼굴이나 함 볼 수 있을런지?
안테나 좀 높이 올려 놓으시게~^^*
kgbai
05-07-29 11:25
출근하고 이제 열어보니,벌써 6자회의 풍경이 올라왔네요.
조경님,부지런도하시네.들어가시자마자 30분 주무시고 일어나셔서 사진올리시고,......... 감탄했습니다.
허거참,박거사,더불어,섬원주민, 각 님들 느제 잘 들어가셨는지요?
즐거웠었습니다. 그 시간들 소중히 머리에 담아놓겠습니다.
기약 없었지만, 다음 날 기다리렵니다.......
조경님,부지런도하시네.들어가시자마자 30분 주무시고 일어나셔서 사진올리시고,......... 감탄했습니다.
허거참,박거사,더불어,섬원주민, 각 님들 느제 잘 들어가셨는지요?
즐거웠었습니다. 그 시간들 소중히 머리에 담아놓겠습니다.
기약 없었지만, 다음 날 기다리렵니다.......
박거사
05-07-29 12:34
맞네요,조경지대님이 경로잔치는 제대로 했지요,
누구?처럼 경로학대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주주크럽의 술상과 대조 되지요?
경제적이고 얼마나 좋습니까?
한잔 먹고 취하나,열잔먹고 취한거나...ㅎ
조경지대님은 주주크럽에 자격 있는건가요??
그냥좀 눌러있으면 어데 병이라도 나는지..
더불어정님은 기여 어델 가려고...
못 말리는 친구 일세!!
누구?처럼 경로학대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주주크럽의 술상과 대조 되지요?
경제적이고 얼마나 좋습니까?
한잔 먹고 취하나,열잔먹고 취한거나...ㅎ
조경지대님은 주주크럽에 자격 있는건가요??
그냥좀 눌러있으면 어데 병이라도 나는지..
더불어정님은 기여 어델 가려고...
못 말리는 친구 일세!!
박거사
05-07-29 12:48
섬원주민님,
초장부터 내빼려는거 잡아 뒀더니
끝날때쯤은 튀었는지? 안보이데??
마눌님이 가자하니 가야될것도 같군요,
미리 연락 하리다.
초장부터 내빼려는거 잡아 뒀더니
끝날때쯤은 튀었는지? 안보이데??
마눌님이 가자하니 가야될것도 같군요,
미리 연락 하리다.
이면수
05-07-29 12:54
아무리 그래도 ..... 여섯분께서 세병이면 너무했네 ......
우리 회장님 단독주량도 안되네 ! ㅋㅋ
가을에 한번 더해유 ~~~~~ 평일에 해도 되유~~~~~ ^ⓧ^
우리 회장님 단독주량도 안되네 ! ㅋㅋ
가을에 한번 더해유 ~~~~~ 평일에 해도 되유~~~~~ ^ⓧ^
조경지대
05-07-29 19:18
이면수님 뵈실까...어디 간다고 말슴도 못 드리겠고,
남쪽에 세작(정보원)을 한분 심어 놨는데...히~
방 12시는 되야 결과가 나올것 이구요... 첩보 보구,,
내일 새벽~준비땅!!
이면수님 약20일 더 바쁘셔야지요.. 찬바람 나면 한번 더 모이시지요
와~ 깜회장님이 납시었네요... 아니 어디를 다녀 오신건가?
얼굴 잊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경노찬치는 아니구요, 그냥 재밌게 말씀하시고 술한잔씩 하셨습니다.
남쪽에 세작(정보원)을 한분 심어 놨는데...히~
방 12시는 되야 결과가 나올것 이구요... 첩보 보구,,
내일 새벽~준비땅!!
이면수님 약20일 더 바쁘셔야지요.. 찬바람 나면 한번 더 모이시지요
와~ 깜회장님이 납시었네요... 아니 어디를 다녀 오신건가?
얼굴 잊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경노찬치는 아니구요, 그냥 재밌게 말씀하시고 술한잔씩 하셨습니다.
섬원주민
05-07-29 22:22
깜박우 님!
원주민은 수요일부터 죽 ~
오*도에 있을끼라....
원주민은 수요일부터 죽 ~
오*도에 있을끼라....
개똥반장
05-07-30 00:00
과연.
조경지대님 인물이 보통이 아니넹.......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