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05-13 23:21
에헤헤헤헬!
속초껀 살아있느걸................ 입안에서 사~알~살 !
학선생님 ! 저가 뭐라하덥니까 ?
그러길래 잡수시러 오시라고 ....... '안했드래요 ? "
제 처와함께 학선생님 "옛날에동산에" 같이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속초껀 살아있느걸................ 입안에서 사~알~살 !
학선생님 ! 저가 뭐라하덥니까 ?
그러길래 잡수시러 오시라고 ....... '안했드래요 ? "
제 처와함께 학선생님 "옛날에동산에" 같이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하학..
04-05-13 23:26
사모님!
아버님모시고
종친회를주최를 한번시도 하심이......ㅎㅎㅎ
아버님모시고
종친회를주최를 한번시도 하심이......ㅎㅎㅎ
이면수
04-05-13 23:59
건의 하겠습니다 .
윗글은 이면수 처 ! 남원 양氏 남편의 자격人겸 낚시師扶님
代筆임 .
윗글은 이면수 처 ! 남원 양氏 남편의 자격人겸 낚시師扶님
代筆임 .
꼴랑한마리
04-05-14 00:02
이면수님!
정말 이러시깁니까?
주주클럽 회장은 쏙빼고 저맛있는 장어구이를.............
저도 엊그제 2kg 사서 장인어른과 해치운(?)적이 있는데,
보니 또 먹고 싶어지는군요......................쩝
정말 이러시깁니까?
주주클럽 회장은 쏙빼고 저맛있는 장어구이를.............
저도 엊그제 2kg 사서 장인어른과 해치운(?)적이 있는데,
보니 또 먹고 싶어지는군요......................쩝
갯장군~
04-05-14 00:10
저는 이시간부로 술을 끊겠습니다. ㅡㅡ..
..
누가 이 말을 믿을까...ㅋㅋㅋ
아이고~~~~
괜히 봤나봅니다.
이 야밤에 실실...댕길라쿠네요...이럼 안되는데...
..
누가 이 말을 믿을까...ㅋㅋㅋ
아이고~~~~
괜히 봤나봅니다.
이 야밤에 실실...댕길라쿠네요...이럼 안되는데...
이면수
04-05-14 00:12
꼴랑님 ! 달도찬 신라의끝에서 어이 참이슬을맞으시고...?
아직 침소에 .......
회장님 임기 ! 요번이끝이라면서요 ?
달도 차면 ...............(전XX. .노XX) 아시죠 ?
그래도 저는 비록 " 흘러가는 주주클럽 " 회장님이라
누가 ? (학 00) 뭐래도 꿋꿋하게 고문님 ? 으로 모실랍니다 .
아직 침소에 .......
회장님 임기 ! 요번이끝이라면서요 ?
달도 차면 ...............(전XX. .노XX) 아시죠 ?
그래도 저는 비록 " 흘러가는 주주클럽 " 회장님이라
누가 ? (학 00) 뭐래도 꿋꿋하게 고문님 ? 으로 모실랍니다 .
꼴랑한마리
04-05-14 00:23
ㅋㅋㅋㅋㅋㅋ
감사 합니다.
하지만 회장자리 아무나 꿰차는거 아닙니다.
깜바구님이 노리고 있지만, ㅎㅎㅎ
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는 자신 있거든요,
사실 포항에서는 잠을 한숨도 못자고 마신술에 제가 인사불성이
된적이 있었지만...........
암튼 빠른시일내에 함 뭉쳐 보입시더.^^* ㅋㅋㅋ
감사 합니다.
하지만 회장자리 아무나 꿰차는거 아닙니다.
깜바구님이 노리고 있지만, ㅎㅎㅎ
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는 자신 있거든요,
사실 포항에서는 잠을 한숨도 못자고 마신술에 제가 인사불성이
된적이 있었지만...........
암튼 빠른시일내에 함 뭉쳐 보입시더.^^* ㅋㅋㅋ
이면수
04-05-14 00:31
갯장군님 우리는 아구찜으로 혁명을 하기로 ...........
골랑님 그밖에도요 ?
한달전에 뽀트위에서 왼손으로요 쪼~르~륵 졸+쫄
도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
제처도 옆에있는데 ........... 기억 ? 난데요 ㄲㄲㄲㄲㄲㄲㄲㄲㄲ
골랑님 그밖에도요 ?
한달전에 뽀트위에서 왼손으로요 쪼~르~륵 졸+쫄
도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
제처도 옆에있는데 ........... 기억 ? 난데요 ㄲㄲㄲㄲㄲㄲㄲㄲㄲ
꼴랑한마리
04-05-14 00:43
이런 변이있을수가...............ㅋㅋㅋ
우리 학선생님 때문에 제가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하는군요.
그날이후 소봉대의 수온이 크게 상승하여,
때고기가 나온데나어쩐데나................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사모님께는 바다를 쳐다보며 명상에 잠겨있었다고 전해주이소.
아이고 쩍 팔려라. 에효
우리 학선생님 때문에 제가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하는군요.
그날이후 소봉대의 수온이 크게 상승하여,
때고기가 나온데나어쩐데나................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사모님께는 바다를 쳐다보며 명상에 잠겨있었다고 전해주이소.
아이고 쩍 팔려라. 에효
K.G.B
04-05-14 08:18
이 아침까지 수다가 대단들 하십니다그려.
아지매들 보면 중늙은이들 엊그제 들은 술이 덜 깨서 그러는 줄 알끼여.
어이구 잠 좀 잡시다.
이면수님,저희는 1975.12.31 약혼여행을 속초로 간 적이 있지요.
한치회 먹고 청호동인가 그기에 가서 땡기느 배 타본 적 있지요.
님때문에 잠시 속초 생각 해 보았습니다.
저번에 부인과 같이 찍힌 사진 잘 보았습니다...가끔 지도 신항만 가지요...
아지매들 보면 중늙은이들 엊그제 들은 술이 덜 깨서 그러는 줄 알끼여.
어이구 잠 좀 잡시다.
이면수님,저희는 1975.12.31 약혼여행을 속초로 간 적이 있지요.
한치회 먹고 청호동인가 그기에 가서 땡기느 배 타본 적 있지요.
님때문에 잠시 속초 생각 해 보았습니다.
저번에 부인과 같이 찍힌 사진 잘 보았습니다...가끔 지도 신항만 가지요...
육지고래
04-05-14 10:42
특보
나 육고는 다음 술마실때까지
지금 이 순간부터 술 끊었다.~ㅋㅋㅋ~~~(^^)
나 육고는 다음 술마실때까지
지금 이 순간부터 술 끊었다.~ㅋㅋㅋ~~~(^^)
깜바구
04-05-14 12:03
하~하!
회장자리는 내놓기가 싫은 가비여??
내가 회장 물망에 오르내리니깐 좀 불안 할끼구만.
내 이번 선거에는 상대를 비방해서라도,,,!
아니면 던을 뿌리서라도 뺏어야져 ㅋ ㅋ ㅋ
주량에서 부터 이미 회장감이 안되는것 같은데 ㅎ ㅎ
글고 품위유지가 잘 안돼요.
갯바위나 고무보트위나 장소 불문이라.
학형님, 자료 가지고 계시죠?
TV 합동유세때 제출해 주이소 ㅋㅋㅋㅋㅋㅋㅋ
회장자리는 내놓기가 싫은 가비여??
내가 회장 물망에 오르내리니깐 좀 불안 할끼구만.
내 이번 선거에는 상대를 비방해서라도,,,!
아니면 던을 뿌리서라도 뺏어야져 ㅋ ㅋ ㅋ
주량에서 부터 이미 회장감이 안되는것 같은데 ㅎ ㅎ
글고 품위유지가 잘 안돼요.
갯바위나 고무보트위나 장소 불문이라.
학형님, 자료 가지고 계시죠?
TV 합동유세때 제출해 주이소 ㅋㅋㅋㅋㅋㅋㅋ
이면수
04-05-14 12:43
KGB님께 !
땡기는 배 ? 요즘도있어요
님字" 안붙여 핑계댄글 보셨나요 ?
No 3592 번요 .
땡기는 배 ? 요즘도있어요
님字" 안붙여 핑계댄글 보셨나요 ?
No 3592 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