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12-24 13:09
한표 `` 히~
바다...
04-12-24 16:59
....^^*..!
날마다 행복 하소서....
날마다 행복 하소서....
허거참
04-12-25 14:52
아하..바다님이 낚시가자님이셨군요.
어제까지 정신없이 바빠서 며칠 못 들어왔더니..
그새.. 기다리고 기다리던 님의 글이 올라왔군요.
반갑습니다. 낚시가자님..아니, 바다님~
앞으로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향긋한 향 더불어 쟈스민 음미하러 들러도 되겠지요? ^^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연말 맞으시기를..!
어제까지 정신없이 바빠서 며칠 못 들어왔더니..
그새.. 기다리고 기다리던 님의 글이 올라왔군요.
반갑습니다. 낚시가자님..아니, 바다님~
앞으로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향긋한 향 더불어 쟈스민 음미하러 들러도 되겠지요? ^^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연말 맞으시기를..!
허거참
04-12-26 03:50
하하하 동해일출님..
제가 요즈막에 본의 아니게
주주님들 디카 덕분(?)에.. 인낙에
얼굴이 쪼까 팔려버렸나봅니다.^^
아무튼 좋게 봐주시니 그저 고맙다는 말씀 밖엔..^^
저는, 님의 닉을 볼 때 마다,
동해의 푸른 물결 빛나는 아침
찬란한 붉은 태양 새날이 밝아
.....
그리고
아침 햇빛 동녘에 솟아오른다
반만년 이어 나온 조국 강토에
......
등..의 옛노래가 생각난답니다.
어렸을 적 무척 좋아하던 노래들이었는데..
이제 다 늙어서(?)^^ 어쩌다 동해와 인연의 끈이 닿아..^^
읍천도 가보고 소봉대도 가보고 구룡포도 가보고.. ^^
동해일출님도 만나고..^^
다른 님들도 만나는 행운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며칠 남은 연말.. 보람있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
제가 요즈막에 본의 아니게
주주님들 디카 덕분(?)에.. 인낙에
얼굴이 쪼까 팔려버렸나봅니다.^^
아무튼 좋게 봐주시니 그저 고맙다는 말씀 밖엔..^^
저는, 님의 닉을 볼 때 마다,
동해의 푸른 물결 빛나는 아침
찬란한 붉은 태양 새날이 밝아
.....
그리고
아침 햇빛 동녘에 솟아오른다
반만년 이어 나온 조국 강토에
......
등..의 옛노래가 생각난답니다.
어렸을 적 무척 좋아하던 노래들이었는데..
이제 다 늙어서(?)^^ 어쩌다 동해와 인연의 끈이 닿아..^^
읍천도 가보고 소봉대도 가보고 구룡포도 가보고.. ^^
동해일출님도 만나고..^^
다른 님들도 만나는 행운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며칠 남은 연말.. 보람있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
달용
04-12-26 14:14
무례한 부탁은요...무슨...ㅎㅎㅎ
제가 괜히 섣부른 글을 쓴건 아닌가요...
제가 오히려 죄송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허거참교수님도 행복하시구요... 좋은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제가 괜히 섣부른 글을 쓴건 아닌가요...
제가 오히려 죄송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허거참교수님도 행복하시구요... 좋은가르침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