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12-20 11:59
꼴랑한마리님.
우째 회`가 맛있다 했네요 히 ~
우째 회`가 맛있다 했네요 히 ~
煥鶴
04-12-20 13:20
근되 저거는 언제 묵은겨?
난 도통 기억이 없는되?
근되 그때 묵은기 감시여다 이말이여.??
난 도통 기억이 없는되?
근되 그때 묵은기 감시여다 이말이여.??
조경지대
04-12-20 16:07
어어??
감생이는 어느분이 잡으신겁니까?
저는 구경을 못 했는데.......
하기야, 남들 다잡으셨던 벵에도 한마리 건지지 못해
드릴 말씀은 없지만...
회 한점도 못 얻어 먹는줄 알고 고심했는데...ㅋㅋ
그래도 모든분이 인정이 많으셔서 먹고 남아 다행입니다...
감생이는 어느분이 잡으신겁니까?
저는 구경을 못 했는데.......
하기야, 남들 다잡으셨던 벵에도 한마리 건지지 못해
드릴 말씀은 없지만...
회 한점도 못 얻어 먹는줄 알고 고심했는데...ㅋㅋ
그래도 모든분이 인정이 많으셔서 먹고 남아 다행입니다...
이면수
04-12-20 17:42
감생이요 ?
육지고래님이 잡으셨잖아요
눈으로만요 ㅋㅋㅋ
(아~ !! 자제가 안되네 ........)
육지고래님이 잡으셨잖아요
눈으로만요 ㅋㅋㅋ
(아~ !! 자제가 안되네 ........)
松波
04-12-20 18:04
음 ......
위는 감새이가 맞는데 .......
썽그리는건 와 학공치로 보이지 ??
위는 감새이가 맞는데 .......
썽그리는건 와 학공치로 보이지 ??
꼴랑한마리
04-12-20 21:06
환학님은 통째로 드시던 학꽁돔이 아직도 아른거리나부죠?케케케케
그런데 정말 회장만하는 손이 예술이네.ㅎㅎ
그런데 정말 회장만하는 손이 예술이네.ㅎㅎ
煥鶴
04-12-21 05:26
모가 몬지....통......??
넘사스럽구로 꽁치 초장도 없이 묵은걸 소문내다니...킁.
난,묵고싶어면 손톱으로라도 장만합니다..프~ㅎㅎㅎ
넘사스럽구로 꽁치 초장도 없이 묵은걸 소문내다니...킁.
난,묵고싶어면 손톱으로라도 장만합니다..프~ㅎㅎㅎ
호미
04-12-21 08:57
오~~~~우~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