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암
06-09-12 20:44
글타고 혼자 드시다,새빠닥 까지지 말고,
우연 내외분들과 함께 드시이소!
찬바람 부니,더욱 맛이 있겠지요............ㅎ
우연 내외분들과 함께 드시이소!
찬바람 부니,더욱 맛이 있겠지요............ㅎ
초장만머꼬
06-09-12 21:06
앗! 뜨거!!!
궁물 넘치겠따!
약수암님 속 잘풀고 갑니다^^
궁물 넘치겠따!
약수암님 속 잘풀고 갑니다^^
오빠...^^*
06-09-12 22:30
무좀약 셋트로 보내 드릴게요! ^^;;....요기도 좋은 무좀약 있읍니다
골동품 장화........ㅎㅎㅎ.....명품 입니다....언제 오실련지
급조닉
그래 좃나게 맛있겠는데
니나 많이 쳐 드시라~씨발색끼야
↑............좋은 말두 마니 잇는데....아쉽다
좋은 마음...넗은 바다 처럼 아량을 배 풀시던가....아님 맞장을 함 하시던가
왜 이렇까........?
약수암 동상........쇠주 한잔 하고......맘 비우시게.......화이링
골동품 장화........ㅎㅎㅎ.....명품 입니다....언제 오실련지
급조닉
그래 좃나게 맛있겠는데
니나 많이 쳐 드시라~씨발색끼야
↑............좋은 말두 마니 잇는데....아쉽다
좋은 마음...넗은 바다 처럼 아량을 배 풀시던가....아님 맞장을 함 하시던가
왜 이렇까........?
약수암 동상........쇠주 한잔 하고......맘 비우시게.......화이링
철짱구
06-09-13 00:30
급조닉님
얼마나 괴로웠으면 저렇게 속이
부글부글 하겠습니까?
좀더 있으면 면이 새까막케 타겠습니다.
님의 의도 데라면 이제 어느 정도 만족하시고
그만 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같이 재가 되어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났지 않겠습니까?
마음에 평온을 바랍니다.
약수암님 곡해 하여 미안 합니다.
음악 잘 듣고갑니다.
얼마나 괴로웠으면 저렇게 속이
부글부글 하겠습니까?
좀더 있으면 면이 새까막케 타겠습니다.
님의 의도 데라면 이제 어느 정도 만족하시고
그만 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같이 재가 되어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났지 않겠습니까?
마음에 평온을 바랍니다.
약수암님 곡해 하여 미안 합니다.
음악 잘 듣고갑니다.
약수암
06-09-13 00:38
급조닉님!
기다리고 계셨다니,황망 하옵니다.
님 드시라 한그릇 더 끓여놓고
기다 릴게요.
얼굴 함 뵙고 싶네요.........................
기다리고 계셨다니,황망 하옵니다.
님 드시라 한그릇 더 끓여놓고
기다 릴게요.
얼굴 함 뵙고 싶네요.........................
팔도낚시꾼
06-09-13 09:07
조은입에 조은말 다하고살아도 못다하고 갈꺼인데 아쉽군요
아미타~불..마음을 비우시고....모든님 조은인연 맺으시기를...
아미타~불..마음을 비우시고....모든님 조은인연 맺으시기를...
이면수
06-09-13 12:34
아~이~고 ~~~~~
술" 생각 납니다 ㅎㅎㅎㅎㅎ
다~ 끓은것 같은데 후추``좀 뿌릴까요 ?
술" 생각 납니다 ㅎㅎㅎㅎㅎ
다~ 끓은것 같은데 후추``좀 뿌릴까요 ?
가덕도
06-09-13 17:06
해물칼국수~~~ 정말 좋아하는 음식인데
전날 감시회에 시원군과 이슬양을 합방시키고(뱃속에)
다음 날 점심에 시린 속을 달래면 딱! 인데...
갑자기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네요.
약수로 끓이면 더 맛있을라나?
전날 감시회에 시원군과 이슬양을 합방시키고(뱃속에)
다음 날 점심에 시린 속을 달래면 딱! 인데...
갑자기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네요.
약수로 끓이면 더 맛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