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좋다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형편이나 넉넉하면 원하시는것 무얼 못해드릴까만
그걸 알고있는
장사꾼은 애초에 그런걸 이용할려구 시작한 장사이고..
형편이나 넉넉하면 원하시는것 무얼 못해드릴까만
그걸 알고있는
장사꾼은 애초에 그런걸 이용할려구 시작한 장사이고..
그러니까
더욱더 미칩니다..
세상에 사기칠려고 마음먹고 달려드는데.
나이 많은 어르신이 어찌 당하오리까...^^
구름도사님 한땐 토론도 많이했는데..
잘 지내시죠..
여기 울산에도 무척덥습니다.
바닷바람 때문에 시원했는데.
올핸 유난히도 덥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더욱더 미칩니다..
세상에 사기칠려고 마음먹고 달려드는데.
나이 많은 어르신이 어찌 당하오리까...^^
구름도사님 한땐 토론도 많이했는데..
잘 지내시죠..
여기 울산에도 무척덥습니다.
바닷바람 때문에 시원했는데.
올핸 유난히도 덥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답답 하시겠네요 부모님께서 사시고 싶어하시는데 못사시게하면 마음에 상처을 주실까봐 이도저도 못하고 고민하지요 자식인지라 ....허나 제누님도 요런데을 누구에손에끌려가시다가 종내는 미안한 마음에 덜꺽 사셨는데.지금은 애물단지취급하시며 끙끙 앓고 계심니다 비싸게 산 돈때문에....돈이 여유가 있드래도 말리고 싶습니다
지금 사실려고 하는물건 외에도
어머님이 벌써 저지르신?...ㅠㅠ....애물단지들이
몇개나 됩니다..
음이온 옥매트는 덩그러니 농위에 자리잡고 있고요...
전기안마침대는 방구석에 덩그러니 놓여있고..
물침대...등등.....ㅠㅠ
어머님이 벌써 저지르신?...ㅠㅠ....애물단지들이
몇개나 됩니다..
음이온 옥매트는 덩그러니 농위에 자리잡고 있고요...
전기안마침대는 방구석에 덩그러니 놓여있고..
물침대...등등.....ㅠㅠ
본인도 몇년전 저주파의료기 비슷한 것을 몇백만원 들여 구매해 드렸지만
일주일간 싸운아닌 전쟁을 격었습니다.말리면 말릴수록 자식을 원망 하는
부모님과의 갈등이 깊어 졌습니다. 현재는 사용 하시는지 가끔 사용은
하시지만 고장나면 a/s도 될지 모르 겠습니다.
나쁜넘들이 노인정이나 건강무료진단 해주고,선물 주고,
누가 사용해보고 이픈병 다 나았다고 옆에서 매일 이간질 시키고,
뭐 든지 다 났는다고 합디다.
세상의 법은 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쁜넘들~
일주일간 싸운아닌 전쟁을 격었습니다.말리면 말릴수록 자식을 원망 하는
부모님과의 갈등이 깊어 졌습니다. 현재는 사용 하시는지 가끔 사용은
하시지만 고장나면 a/s도 될지 모르 겠습니다.
나쁜넘들이 노인정이나 건강무료진단 해주고,선물 주고,
누가 사용해보고 이픈병 다 나았다고 옆에서 매일 이간질 시키고,
뭐 든지 다 났는다고 합디다.
세상의 법은 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쁜넘들~
a/s고 뭐고 사용도 안하시고 계십니다...^^
무조건 반대하니..
누구는 자식네와 며늘리들이 돈 줘서 샀다고 하시며..
때론 버럭 화를 내시네요...ㅠㅠ
미칠지경 입니다...^^
무조건 반대하니..
누구는 자식네와 며늘리들이 돈 줘서 샀다고 하시며..
때론 버럭 화를 내시네요...ㅠㅠ
미칠지경 입니다...^^
에휴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얼마나 안타까우실지 -- ㅉㅉ
10년전 아버님 누워계실때 (80 연세에 간암/ 폐암 3기) 그때
의사가 아버님한테 항암주사 맞으면 좋아진다고 하니 아버님이
그 주사를 맞겟다고 하시는겁니다.
제가 말씀드렷죠, (아버님 연세에 현재 상태에서는 그 항암주사의 독성을 못
감당하시니 그 항암주사를 맞지마십시요. 하고 권하니 제 아버님이
버럭 화를 내시며 " 의사가 좋다는데 네가 돈이 아까워서 그러냐? //
하실때 " 네 그러시면 항암주사 맞으세요' 했습니다.
항암주사 맞으시고 병실바닥을 박박 긁으시며 " 나 집에가서 죽겠다"
하며 너무 괴로워 하실때 진짜 그 의사란 새끼들 가서 멱살 잡앗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 의사 계네들도 고가 의료장비. 고가약
병원입장에선 팔아야 병원 수지타산이 맞으니 의사들 닥달해서
고가약 . 고가장비 (MRI. CT등 ) 팔아먹을수 박에요. --
아버님 설득하시고 옆에서 같이 생활하시는분 잘 설득하셔서 그분으로 하여금
말리시는게 최상의 길인듯 십네요.
의외로 같이 옆에 계신분 예기는 잘 들으시는것 같더군요,
가신후 후회없는 범위안에서 잘 모시세요.
요즘도 가끔 옛 사진보며' 에휴 그때 단 한마디라도 조금 더 살갑게
말씀 드릴껄 ;; 하며 후회 합니다. (사실 우리끼리 얘기지만 나이들면 다
애가 됀다지 않습니까? ㅎㅎ 웃자고 하는 얘기입니다.)
모쪼록 원하시는데로 같이 계시면서 옆에서 대화상대가 돼주시는게
최선일것 같군요. 힘드셔도 노력하시며 극복하시길 --
얼마나 안타까우실지 -- ㅉㅉ
10년전 아버님 누워계실때 (80 연세에 간암/ 폐암 3기) 그때
의사가 아버님한테 항암주사 맞으면 좋아진다고 하니 아버님이
그 주사를 맞겟다고 하시는겁니다.
제가 말씀드렷죠, (아버님 연세에 현재 상태에서는 그 항암주사의 독성을 못
감당하시니 그 항암주사를 맞지마십시요. 하고 권하니 제 아버님이
버럭 화를 내시며 " 의사가 좋다는데 네가 돈이 아까워서 그러냐? //
하실때 " 네 그러시면 항암주사 맞으세요' 했습니다.
항암주사 맞으시고 병실바닥을 박박 긁으시며 " 나 집에가서 죽겠다"
하며 너무 괴로워 하실때 진짜 그 의사란 새끼들 가서 멱살 잡앗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 의사 계네들도 고가 의료장비. 고가약
병원입장에선 팔아야 병원 수지타산이 맞으니 의사들 닥달해서
고가약 . 고가장비 (MRI. CT등 ) 팔아먹을수 박에요. --
아버님 설득하시고 옆에서 같이 생활하시는분 잘 설득하셔서 그분으로 하여금
말리시는게 최상의 길인듯 십네요.
의외로 같이 옆에 계신분 예기는 잘 들으시는것 같더군요,
가신후 후회없는 범위안에서 잘 모시세요.
요즘도 가끔 옛 사진보며' 에휴 그때 단 한마디라도 조금 더 살갑게
말씀 드릴껄 ;; 하며 후회 합니다. (사실 우리끼리 얘기지만 나이들면 다
애가 됀다지 않습니까? ㅎㅎ 웃자고 하는 얘기입니다.)
모쪼록 원하시는데로 같이 계시면서 옆에서 대화상대가 돼주시는게
최선일것 같군요. 힘드셔도 노력하시며 극복하시길 --
ㅎㅎㅎ 백번공감입니다 저도 아버님때문에 그런가슴아픈 사연이 있었답니다 가슴아픈 추억이네요 결국 얼마 사시지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셨지만 ....
늙은 어부님 심정 이해가 갑니다..
요즘은 많이 좋아졌는데...
한땐 의사는 허가낸 도둑놈이란 적이 있지요....ㅠㅠ
의사분이 이글 보시면 기분나쁘겠지만...
그런 분류의 의사분들이 한땐 많았다는 증거겠지요...
늙은 어부님 충고따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집사람..
고향아버님에게 편지 붙이러 갑니다...
될수있으면 빨리 도착해야 될켄데....ㅠㅠ
요즘은 많이 좋아졌는데...
한땐 의사는 허가낸 도둑놈이란 적이 있지요....ㅠㅠ
의사분이 이글 보시면 기분나쁘겠지만...
그런 분류의 의사분들이 한땐 많았다는 증거겠지요...
늙은 어부님 충고따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집사람..
고향아버님에게 편지 붙이러 갑니다...
될수있으면 빨리 도착해야 될켄데....ㅠㅠ
사시면 아니됩니다...
저도 예전에 어머님이 몇가지를 사셨는데...
저는 이리 했읍니다..
앞으로 그런 물건 더사시면 어머니께 오지도 않는다고 했어요..
그리하니 아니사시던데 제주위에도 그런 물건때문에 부부지간에 쌈하고
부모님과 언쟁도 높아지고 영~~아니더라구요..
절대로 못사시게 하세요...
저도 예전에 어머님이 몇가지를 사셨는데...
저는 이리 했읍니다..
앞으로 그런 물건 더사시면 어머니께 오지도 않는다고 했어요..
그리하니 아니사시던데 제주위에도 그런 물건때문에 부부지간에 쌈하고
부모님과 언쟁도 높아지고 영~~아니더라구요..
절대로 못사시게 하세요...
어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사기피해사례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프린트하여 편지랑 함께 동봉하였더니
아버님이 쭉 읽어보시고..
안사신다고 하면서 제게 전화를 주더군요....^^
참 허송세월님이 일러주신대로
대물 붕장어 도전함 해야될낀데.....ㅠㅠ
사기피해사례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프린트하여 편지랑 함께 동봉하였더니
아버님이 쭉 읽어보시고..
안사신다고 하면서 제게 전화를 주더군요....^^
참 허송세월님이 일러주신대로
대물 붕장어 도전함 해야될낀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