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06-12-28 23:32
경험담 고맙습니더.
지도 우짜든동 이참에 담배 하나라도 끊어볼라꼬예.
한번 독하게(?) 맴 묵고 끊어 봐야지예.
지도 우짜든동 이참에 담배 하나라도 끊어볼라꼬예.
한번 독하게(?) 맴 묵고 끊어 봐야지예.
낚시이바구
06-12-29 00:08
새해 금연.....내기합시다......
우짜든동 끊어야 될낀데........
아흐.......................
우짜든동 끊어야 될낀데........
아흐.......................
바다매너
06-12-29 01:06
저는 7년째인데, 담배는 내년에 끊어야 겠다라고 마음 먹으면 100%실패합니다
지금 바로, 즉시 끊어야 하는 것이 진짜 유혹?을 벗어나는 방법입니다
담배 냄새가 그렇게 역겨운지~ 이제는 담배 연기 주위에도 안갑니다~
지금 바로, 즉시 끊어야 하는 것이 진짜 유혹?을 벗어나는 방법입니다
담배 냄새가 그렇게 역겨운지~ 이제는 담배 연기 주위에도 안갑니다~
靑明
06-12-29 08:51
멋지십니다
저두 가장 걱정이 담배인데
의지가 약해서 인지 끈지를 못하고 있네요
하루 2 갑 ..........히
저두 가장 걱정이 담배인데
의지가 약해서 인지 끈지를 못하고 있네요
하루 2 갑 ..........히
노난다
06-12-29 10:35
& ㅎ~
즐하님~!
정말 대단하시네~ !
지도 아들래미 해군간다고
가족끼리 회식하는자리에서~
울아들 군에가서 빡빡기고 고생하는데...
아부지는 "담배 팍 끈어뿌께~"
요케가꼬
잘 끈어서 6년이나 안피우다가~
1년전~ 어 느 날~
마 소치는 일이 있어가꼬~
에라이~ 이카면서 다시피운 담배!
예전처럼 하루 2갑 가꼬도 모지라니~!
세상에~그 눈치 그 멸시럽게 치급하는 그 인상들~!
후 회 막 급!!
한번 끈었다가 다시피우는 담배!
재차 또 끈을려고 무척 애 먹었는데...
허사 ~ 허사~
주위에 결심이야기 했다가 비웃음꺼리되고~
지난 12월 5일 결혼 30주년 기념일~!
하루전
가마이 생각해보니 이날 30년까정 같이 살아오면서...
마눌에게 해준것도 엄꼬... 고생만?직사게 시키고...
마 그런생각이 콱~드는기라요~
에레이~ 이참에 마누라한테 큰? 선물하는샘 치고
" 담배 마 팍 끈을께~~~~!"
같이있는 사람들 환~호~성~!
울마눌 "차말인교~?!"
응 참말이다 두고바라~!!
ㅋㅋㅋ
오늘까정 집퍼보니...
25일째네예~ㅎ
근데 즐하님!
그래서 남은 담배값은 엄내요~??
ㅋㅋㅋ
즐하님~!
정말 대단하시네~ !
지도 아들래미 해군간다고
가족끼리 회식하는자리에서~
울아들 군에가서 빡빡기고 고생하는데...
아부지는 "담배 팍 끈어뿌께~"
요케가꼬
잘 끈어서 6년이나 안피우다가~
1년전~ 어 느 날~
마 소치는 일이 있어가꼬~
에라이~ 이카면서 다시피운 담배!
예전처럼 하루 2갑 가꼬도 모지라니~!
세상에~그 눈치 그 멸시럽게 치급하는 그 인상들~!
후 회 막 급!!
한번 끈었다가 다시피우는 담배!
재차 또 끈을려고 무척 애 먹었는데...
허사 ~ 허사~
주위에 결심이야기 했다가 비웃음꺼리되고~
지난 12월 5일 결혼 30주년 기념일~!
하루전
가마이 생각해보니 이날 30년까정 같이 살아오면서...
마눌에게 해준것도 엄꼬... 고생만?직사게 시키고...
마 그런생각이 콱~드는기라요~
에레이~ 이참에 마누라한테 큰? 선물하는샘 치고
" 담배 마 팍 끈을께~~~~!"
같이있는 사람들 환~호~성~!
울마눌 "차말인교~?!"
응 참말이다 두고바라~!!
ㅋㅋㅋ
오늘까정 집퍼보니...
25일째네예~ㅎ
근데 즐하님!
그래서 남은 담배값은 엄내요~??
ㅋㅋㅋ
시원소주
06-12-29 10:36
담배 못끈는 사람이 더 독한깁미더...^^
검은돔
06-12-29 10:50
줄 담배 땜에 마누라와 각방 쓴지 10년 쯤 ~
기나긴 겨울밤 독수공방 떨어져 살라카이 죽을 맛 ~
젊었을땐 술먹고 외박 2~3일 하는 것도 용서~
젊었을땐 피우던 담배도 멋있따꼬 치켜 세우드만
언제부터 인가 오줌 줄기 발밑에 뚝뚝 떨어지기 시작 할 무렵 부터 구박 ~
어제밤 같이 이 추븐날 불러주면 얼매나 애쁠꼬~ ㅋㅋ
끊낀 끊어야 될낀데~ 휴
끊는다꼬 생각부터 먼저하면 뚜껑 열린 머리가 김부터 먼저 나네요~ㅋ
하여간 담배로부터 자유로운 님들 "축하함니더"
기나긴 겨울밤 독수공방 떨어져 살라카이 죽을 맛 ~
젊었을땐 술먹고 외박 2~3일 하는 것도 용서~
젊었을땐 피우던 담배도 멋있따꼬 치켜 세우드만
언제부터 인가 오줌 줄기 발밑에 뚝뚝 떨어지기 시작 할 무렵 부터 구박 ~
어제밤 같이 이 추븐날 불러주면 얼매나 애쁠꼬~ ㅋㅋ
끊낀 끊어야 될낀데~ 휴
끊는다꼬 생각부터 먼저하면 뚜껑 열린 머리가 김부터 먼저 나네요~ㅋ
하여간 담배로부터 자유로운 님들 "축하함니더"
깜바구
06-12-29 13:01
차라리 밥을 끊을까 생각중입니다!^^
즐거운 하루
06-12-29 15:32
가덕도님 ^^
아마도 님께서 이런 각오를 하셨다면
얼마든지 금연 가능 하리라 생각 됩니다 금연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이바구님 ^^
금연은 내기로 끊을끼 아이고 본인의 마음가짐으로 끊으시길 ^^
좋은님들 항상 곁에 잇는데 그님들에 공표를 하시고
같이 동참하는 분들을 만들어 그룹으로 금연에 나서고 낙시도 댕기고
쐬주도 한잔 하시고 커피도 한잔 자시고 ^^
바다 매너님 ^^
금연 성공을 축하 드립니다
맞습니다 금연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 바로 이시간 부터 이란것
정말 소중한 말씀 전해 주시네요 ^^
청명님 ^^
저도 보통 두갑 그리고 술먹을땐 세갑 이상 피웟지 싶습니다
아침에 눈 뜨면 담배. 운동하러 가기전 담배한대
운동 끊나고 휴식시간에 한대 집에 올라 오면서 한대
세수하고 밥상 기다리며 한대 밥묶고 한대 커피 한잔 먹으며 한대
출근 하러 차 시동 걸며 한대 삼실에 도착 하면 한대 커피 한잔 하면 한대
이후 ~~~~~~~~쭈욱 ㅋㅋㅋ
아마도 결심 하시면 이바구님하고 함께 내기 금연도 가능하리라 생각 됩니다
제가 심판 보꼐요 ^^
노난다 형님 ^^
저번에도 못 참 햇습니다 ~
다음에 뵙도록 하겟습니다
그래도 형님은 한번이라도 뵈어 기억에 잇습니다 ^^;;
이번 금연에 돌입 하셨다고요~
축 하드립니다 그것도 형수님께...
분명 성공 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만약 유혹이 오면 저 못난 즐하도 끊었는데 하며 안주 삼으시고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제귀가 간지럽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
ㅋ~ 시원 소주님 말씀 한번 잘하셧습니다
못 끊는 사람이 더 독하시다고요 ㅋㅋㅋ
검은 돔님 ^^
나이 들면 마누라가 더 절실하다(?) 라는 말 이제 빈말이 아니지예 ^^
그러니 얼른 맘 굳히시여 금연에 도전 하시여 안방 마님의 사랑으 되찿으시기
바랍니다 ^^
깜바구형~~~
밥 끊는 마음으로 담배 끊어 보세요
죽기로 마음 먹은 사람이 뭔짓도 못할까요 ㅋㅋㅋ
대신 주위의 좋은 사람 있잖습니가 ^^
아마도 님께서 이런 각오를 하셨다면
얼마든지 금연 가능 하리라 생각 됩니다 금연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이바구님 ^^
금연은 내기로 끊을끼 아이고 본인의 마음가짐으로 끊으시길 ^^
좋은님들 항상 곁에 잇는데 그님들에 공표를 하시고
같이 동참하는 분들을 만들어 그룹으로 금연에 나서고 낙시도 댕기고
쐬주도 한잔 하시고 커피도 한잔 자시고 ^^
바다 매너님 ^^
금연 성공을 축하 드립니다
맞습니다 금연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 바로 이시간 부터 이란것
정말 소중한 말씀 전해 주시네요 ^^
청명님 ^^
저도 보통 두갑 그리고 술먹을땐 세갑 이상 피웟지 싶습니다
아침에 눈 뜨면 담배. 운동하러 가기전 담배한대
운동 끊나고 휴식시간에 한대 집에 올라 오면서 한대
세수하고 밥상 기다리며 한대 밥묶고 한대 커피 한잔 먹으며 한대
출근 하러 차 시동 걸며 한대 삼실에 도착 하면 한대 커피 한잔 하면 한대
이후 ~~~~~~~~쭈욱 ㅋㅋㅋ
아마도 결심 하시면 이바구님하고 함께 내기 금연도 가능하리라 생각 됩니다
제가 심판 보꼐요 ^^
노난다 형님 ^^
저번에도 못 참 햇습니다 ~
다음에 뵙도록 하겟습니다
그래도 형님은 한번이라도 뵈어 기억에 잇습니다 ^^;;
이번 금연에 돌입 하셨다고요~
축 하드립니다 그것도 형수님께...
분명 성공 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만약 유혹이 오면 저 못난 즐하도 끊었는데 하며 안주 삼으시고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제귀가 간지럽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
ㅋ~ 시원 소주님 말씀 한번 잘하셧습니다
못 끊는 사람이 더 독하시다고요 ㅋㅋㅋ
검은 돔님 ^^
나이 들면 마누라가 더 절실하다(?) 라는 말 이제 빈말이 아니지예 ^^
그러니 얼른 맘 굳히시여 금연에 도전 하시여 안방 마님의 사랑으 되찿으시기
바랍니다 ^^
깜바구형~~~
밥 끊는 마음으로 담배 끊어 보세요
죽기로 마음 먹은 사람이 뭔짓도 못할까요 ㅋㅋㅋ
대신 주위의 좋은 사람 있잖습니가 ^^
송
06-12-29 16:04
내는 담배는 안끊었지만 한대만 참다보이 벌써 1년 7개월이 지났다네.
그때 끊는다고 맴 무긋으믄 한 17년은 지나갔을낀디 .... ㅋㅋ
그때 끊는다고 맴 무긋으믄 한 17년은 지나갔을낀디 ....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