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 원 참! 디러버 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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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 원 참! 디러버 싸서

G 21 743 2005.07.11 11:18
먼길 갔다 왔다고 그것도 실컷묵고 놀다 와 놓고
그래도 무사히 귀울(울산)했다고 명색이 회장인데
차후에 나도 한자리 할라카면은 회장을
잘 보필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꼽아도 할수없이
그것도 일반 회 도 아니고 물에 껍질 살짝데친 유비끼로
요로코롬 대접을 해야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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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댓글
G 이면수 05-07-11 11:39
왜 ? 유비끼`가 속초서 쓸어먹고온 무공해학꽁치`보다 맛 없데서
싸우셨습니까 ?
어른들 싸움에 애(깜연주)가 주늑이 들어서 못먹고 있네요 ㅋㅋㅋ
그라고 행님 ~ 몇주 못뵌사이에 살(고기)이 찌신것같네요 ?

G 육지고래 05-07-11 12:09
한 이틀 깜회장이 속초가는 바람에
나한테 애를 안먹이니까 몸이 쪼매 불었습니데이...
한달쯤 속초에 붙들고 있었으면 이몸이 완전 강호동처럼 될낀데...케케.
지는 회장이라꼬 양말도 안 신고 전화도 삐닥하니받고
잔은 누가 갖고갈까봐서리 꽉 쥐고있네!!!
G 煥鶴 05-07-11 13:30
회장 이시니 그정도 대접은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육고님 얼굴 좋아 보입니다...
두분 사랑님도 행복해 보이고요...
안부 묻습니다.
나도 연주 만한 딸하나 있어음^^
G 쨥~ 05-07-11 13:44
헉~~~~~~~~~~
일출횟집이넹
G 깜바구 05-07-11 13:47
잘 들어 가셨심니꺼?
덕분에 잘 묵었심데이~
근데, 뭐~ 지가 없어서 살이 쪘다 켔심니꺼?
하~이고, 저녁에 좀 봅시더. 학씰이 빼 드리께요~^^*
그라고 발이 저게 뭐~꼬!
에~휴 남사시럽꾸로..
속초나 울산이나 눈 뜨고 나온 사진은 하나도 없넹~ㅋㅋㅋ
환학형님, 목은 좀 나았습니까.
전화를 바꿀려는 걸 목이 악화되실까 안 받았습니다.
빨리 나으셔야 될낀데. 우째 그래 오래 가는지.
연주요? 워낙에 밸라가지고 언선시럽심더~^^*
G 웃어요 05-07-11 13:53
앗 그럼 열씨미 젓가락질 하시는 분이 육지고래님
기냥 내 상상으로 쪼매 넉넉하신 분이시리라 생각 했었는데
착오가 좀 있었네요 봉께로 쐬주는 좀 하시겠습니다
옆 모습이라 그런지 나이보다 상당히 젊어 보이시고요
G 꽃다지 05-07-11 13:59
깜회장님.. 사모님은 원캉 한미모 하시니깐 알겠는데..
회장님 얼굴은 모르겠는걸요... 우짭미꺼??
옆 모습이라서 그런가요??
한번 더 실물을 봐야 알겠습니다. ㅎㅎ

육고님도 엄청 반갑습니다.
G 煥鶴 05-07-11 14:19
목~??
침묵 하라꼬 벌주나보지모..케케~
차차 좋아지겠지요..
먼길 갔다 오느라 수고 했어요..^^(잘묵어는데 뭘~!~)
품안에 자식 이라꼬 벨라도 그때가 좋아요..^^

반갑습니다,쨥님..?만나?그잡?

웃어요님도 반갑고요..
꽃다지아우 잘지내지..?^^
G 깜바구 05-07-11 14:25
꽃다지님, 그렇네요~^^*
내가 봐도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주말 잘 보냈습니까?
조만간에 지는 몬생겼지만 얼굴 함 더 봅시더.
훤칠한 키에 잘 생긴 모습..가슴에 빨간 명찰까지 연상됩니다.
한 185쯤 되지요?~^^*
G sp 05-07-11 14:36
둘이 쌈했나?
인자 철들 나이도 됐고마는 ....
월매나 아그덜 가트모 깜s'f가 (ggam's wife) 웃겠노 ..... ㅉㅉ

쨥은 오늘 여유가 좀 나능갑제??
G sp 05-07-11 14:38
그라고 일출에 대장이 바뀌었다 안했나?
옛날에 자리 잔뜩 잡아다 놓았을때가 좋았는디 .......
요새도 자리 있드나?
자리가 무꼬파서 ......
G 육지고래 05-07-11 15:44
웃어요님! 지가요! 옆으로는 별로 넉넉하지 않아도
위로는 쪼매 넉넉합니다 키가181cm이거던요!
근데 거리상 그런건가 사진상으론 깜회장이 훨씬 커보이네
꽃다지님 저도 엄청 반갑구먼유 언제 얼굴이라도 함 뵈야할낀데.
환학성님 목 다 낳으면 전화주이소 일잔 꺽어불게요!
짭아~ 일출횟집 정답 송파성 쥔장 바낀건 맞는데요!
고기는 여러종류 많이 있던데 자리돔은 못본것 같네요!
울산에는 자리돔있는집 못본것 같은데 지난 일욜 부산가서(수정동)
부산진역앞 부산일보건물 옆쪽 무슨시장인지는 몰것고 그기는
수족관에 살아있는 자리돔 버글버글 하던데 아자씨 한분
자리돔 뼈채로 썰고있는거 보니까네 침이 꼴~~~깍
G 무빵맨 05-07-11 15:50
근데 다들 맛난 음식을 앞에 두고 인상을 와그리 쓰고 있대요*^^*
G 이면수 05-07-11 16:11
근데 호미기자님은 편집`하시나 ?
G 깜바구 05-07-11 16:22
무빵쌤요.
웃는 얼굴이 저정돕니다~ㅋㅋㅋ
G 무빵맨 05-07-11 18:00
옜~~~!!!
웃는기 그정도라구요~~
함 다라 붙일라캣더만....간 키운 담에가야 것내~~ㅎㅎ
혹시 조용한 가족....ㅋㅋ
G 조경지대 05-07-11 20:37
어?
여기서 뵙네요... 육고형님, 형수님 잘 계셨지요?
이제 시간좀내서 예쁜 벵에돔을 잡으러 가야 하는데.......
이면수님은 바쁘시니 못 오실테고..큭...보시면 큰일..
그래도 깜 회장님이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십니다.
먼길 다녀 오셨다구 마중 나오시구...
G kgbai 05-07-12 00:05
어!!! 울산에선 "육깜회"가 있는 모양이죠?
저토록 마시믄 돈은 언제 번데유,먹는게 남는거유?
부럽네유.의형제같은 육,깜님. 그만 드시고 주무세유,
절대로 코는 골지말구유, 문짝 떨어지믄 찰과상입어유......
G 호미 05-07-12 09:58
그날 포항에서 고속도로 올리기 직전에
전화벋았는데~ 그길로 내려 갈려다~ 억지로 참았네~ ㅋ
근데 참말로 얼굴봐서는 살~찐건지 부운긴지~????
호메이 보고잡아서 그카나~~~ ㅋ

kgbsi 님~ 안녕하세요 ^^
언제 세분이 (허거참,박거사,kgb) 함께하는 자리에~
저희들이 꼽사리(?) 끼이는 영광을~~~~ 히
G 호미 05-07-12 10:02
에구 죄송 + 송구 x 죽을죄를 지었읍니더~ ^^
s 를 a 로 바로 잡으면 안되겠읍니꺼~~~~~~~~ 으~ 이런 등신~
s하고 a가 옆집에 살다보니~~~~ 끙~~~~
G kgbai 05-07-12 11:42
호미님 내외분의 출연모습, 행복한 모습 잘 보았습니다.
비록 삶이 거칠지라도 힘차게 살아가시는 님들의 순수한 농심에
우리들은 많은 느낌을 받습니다. 저 역시 기억해주심에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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