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5-03-30 12:40
먼저주에 강구`내려가는데 길옆에 매화`꽃봉우리가 움틀었더군요
그사이 활짝`폈네요 !
속초는 아직 봉우리조차 안영글었습니다
매화 ` ??
음 ~ 그립군 .. 한 ~ 20년 됐나 !...... 히~^ⓧ^
그사이 활짝`폈네요 !
속초는 아직 봉우리조차 안영글었습니다
매화 ` ??
음 ~ 그립군 .. 한 ~ 20년 됐나 !...... 히~^ⓧ^
조경지대
05-03-30 13:45
으이구~~ 이면수님도..ㅋㅋ
뭐이가 그립단 말씀인지?
뭘까?...매화 라....???
뭐이가 그립단 말씀인지?
뭘까?...매화 라....???
깜바구
05-03-30 13:47
송파형님,
지는 꽃집을 해서 그런지 아름답다는 느낌이 안들고
보자마자 떠오르는거라곤 고스톱 칠 때 2월 메조...ㅎㅎㅎ
이면수님,
"꽃몽오리가 움틀었다"를 갱상도에선 뭐라는지 아세요?
"눈 튀~ 나왔다" ㅋㅋㅋ
지는 꽃집을 해서 그런지 아름답다는 느낌이 안들고
보자마자 떠오르는거라곤 고스톱 칠 때 2월 메조...ㅎㅎㅎ
이면수님,
"꽃몽오리가 움틀었다"를 갱상도에선 뭐라는지 아세요?
"눈 튀~ 나왔다" ㅋㅋㅋ
松波
05-03-30 14:31
조경지대님 너무 깊이 아시려 마세요.
괜시리 쌈 맹그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
방금 보니 티나왔던 나머지까지 다 만개 했네요.
요즘 날씨도 좋고 올해는 아마도 매실이 주렁주렁 열릴듯 ......
엑기스모 맹글고 ..
매실주도 담고 .....
잘 씻어 말리가 烏梅도 맹글어 보고 ......
근데 손들이 많아가 내 차지까지 오려나??
괜시리 쌈 맹그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
방금 보니 티나왔던 나머지까지 다 만개 했네요.
요즘 날씨도 좋고 올해는 아마도 매실이 주렁주렁 열릴듯 ......
엑기스모 맹글고 ..
매실주도 담고 .....
잘 씻어 말리가 烏梅도 맹글어 보고 ......
근데 손들이 많아가 내 차지까지 오려나??
대왕암
05-03-30 17:30
햐~~~이뽀라!!
저 은은한 파스텔톤...울 마눌 속옷색깔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저 은은한 파스텔톤...울 마눌 속옷색깔이네 ㅋㅋㅋㅋㅋㅋㅋ
갯장군~
05-03-30 18:12
으이그~
대왐성~딱~ 그랄끼네?ㅡ.ㅡ;;
대왐성~딱~ 그랄끼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