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 !
섬섬옥수님 정말 오랫만 입니다 ~ ^^*
저도 오늘은 종일토록 집에서 호떡 신세였습니다..
디비자다가 청소기 디밀면 옆으로 뒤집고 걸래디밀면 한바퀴뒤집고 .. ㅋㅋ
가족모두 건강한 안부 주셨는데..
군에간 아들이 삼복더위에 고생이 많겠습니다.. ㅡ.ㅡ::
군가중에 멋진대목 떠오르네요 ..
" 부모형제 나를믿고 단잠을이룬다 "
힘차게 부를때는 부모님 얼굴 떠올리며 힘든줄도 몰랐던 그시절 ..
우리세대가 훈련받던 시절이 엊그제 같았는데... ㅋ
아들아이도 군가부르면서 부모님 그리며 힘든줄 모를겁니다 .. ^^
아...
어제 공수마을 방파제 ..
송정 들어가면서 생각이 났었는데요 ...
주말에는 눈코 뜰새없이 바쁘신걸 아는데 뻔히 알면서도 꼬여냈다가 ..
사모님께 뒷감당이 ... ㅋ
조만간 홍도 대방어 하고 한판 붙으려고 작전중인데 ..
산에가지 마시고 홍도나 가시죠 ~ 히
섬섬옥수님 정말 오랫만 입니다 ~ ^^*
저도 오늘은 종일토록 집에서 호떡 신세였습니다..
디비자다가 청소기 디밀면 옆으로 뒤집고 걸래디밀면 한바퀴뒤집고 .. ㅋㅋ
가족모두 건강한 안부 주셨는데..
군에간 아들이 삼복더위에 고생이 많겠습니다.. ㅡ.ㅡ::
군가중에 멋진대목 떠오르네요 ..
" 부모형제 나를믿고 단잠을이룬다 "
힘차게 부를때는 부모님 얼굴 떠올리며 힘든줄도 몰랐던 그시절 ..
우리세대가 훈련받던 시절이 엊그제 같았는데... ㅋ
아들아이도 군가부르면서 부모님 그리며 힘든줄 모를겁니다 .. ^^
아...
어제 공수마을 방파제 ..
송정 들어가면서 생각이 났었는데요 ...
주말에는 눈코 뜰새없이 바쁘신걸 아는데 뻔히 알면서도 꼬여냈다가 ..
사모님께 뒷감당이 ... ㅋ
조만간 홍도 대방어 하고 한판 붙으려고 작전중인데 ..
산에가지 마시고 홍도나 가시죠 ~ 히
이론~~~~~~~~~~````
이런 국가적인 대 일급 기밀을 누설 하다니여..............
솔햄을 기밀 누설죄로 엄벌에 처합니다...
소주 두병으로 ㅋㅋㅋㅋㅋ
지금 홍도 대방어들이 솔 햄 글 보고 전부 피신간다고 보따리 싸들고 난리랍니다...
우짤랍니꺼??????????????????
이런 국가적인 대 일급 기밀을 누설 하다니여..............
솔햄을 기밀 누설죄로 엄벌에 처합니다...
소주 두병으로 ㅋㅋㅋㅋㅋ
지금 홍도 대방어들이 솔 햄 글 보고 전부 피신간다고 보따리 싸들고 난리랍니다...
우짤랍니꺼??????????????????
홍도든 굴비든 가셔서 대방어 많이 잡으세요.
맛도없는거 그거 왜잡노? 하시던 낚시2박님도 따라 나설라구요?
참 세상 알다가도 모르겄습니다.
한입에 두말하는 2박님을 대방어 꼬리에 묶어서 흘려버릴까 합니다.
저는 주중에도 바뿌고 주말은 겨우시간내어서 또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정말 가고싶고 같이나서고 싶은 마음은 꿀떡같자만 이불쌍한 묵고사는 전쟁땜시 그렇게 원망이던 홍도도 못가고....
회사는 왜 옮겨가지고 이고생을 해샀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거들랑 맛없는 돌돔 한마리만 챙겨주세요.
일단 도그파티는 목요일 저녁에 계획합니다.
오시는분들 나무젖가락과 꼭꼭씹을 틀니는 꼭 지참하시고 오세요.
맛도없는거 그거 왜잡노? 하시던 낚시2박님도 따라 나설라구요?
참 세상 알다가도 모르겄습니다.
한입에 두말하는 2박님을 대방어 꼬리에 묶어서 흘려버릴까 합니다.
저는 주중에도 바뿌고 주말은 겨우시간내어서 또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정말 가고싶고 같이나서고 싶은 마음은 꿀떡같자만 이불쌍한 묵고사는 전쟁땜시 그렇게 원망이던 홍도도 못가고....
회사는 왜 옮겨가지고 이고생을 해샀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거들랑 맛없는 돌돔 한마리만 챙겨주세요.
일단 도그파티는 목요일 저녁에 계획합니다.
오시는분들 나무젖가락과 꼭꼭씹을 틀니는 꼭 지참하시고 오세요.
섬섬옥수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글은 안보여도 항상 가까이 계심을 알고있었읍니다.ㅎ
무소식 희소식이라더니 동안 무탈하시고 일이 바쁘셨다니
그보다 좋은 소식이 또 어디 있겠읍니까?ㅎ
전 단골 낚시터가 없어지고 요즘 그나마 출조기회도
많이 줄어서 가끔 여기 저기 기웃거리기만 합니다.ㅎ
분위기 보니까 아마 섬섬옥수님도 조만간 낚시병이 도질것이 분명해
보입니다.ㅎ
올 여름은 유난히 긴 무더위에 고생할것 같읍니다.
휴가 좋은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ㅎ
글은 안보여도 항상 가까이 계심을 알고있었읍니다.ㅎ
무소식 희소식이라더니 동안 무탈하시고 일이 바쁘셨다니
그보다 좋은 소식이 또 어디 있겠읍니까?ㅎ
전 단골 낚시터가 없어지고 요즘 그나마 출조기회도
많이 줄어서 가끔 여기 저기 기웃거리기만 합니다.ㅎ
분위기 보니까 아마 섬섬옥수님도 조만간 낚시병이 도질것이 분명해
보입니다.ㅎ
올 여름은 유난히 긴 무더위에 고생할것 같읍니다.
휴가 좋은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ㅎ
솔향기님 정말 반갑습니다
요즘도 역시 씩씩하시니 보기 좋네요
당분간은 낚시 계획이 없답니다
조금 더 시원해지면 가볼까 합니다(이상은 인사상으로 드리는 글이구요)
사실은 좌골 신경통땜에 죽겠습니다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 한의원 침맞으러 매일 출조중입니다
청명님 작금에서 뵌지 꽤 됐네요
아직도 열정이 식지 않으신걸 보니 대단 하신분이라 여겨집니다
남강님 오랜만이네요
이바구님도 반갑구요
여기 올라오는 조행기며 낚시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도사님 반갑네요
저도 그곳이 없어지고 낚시열정이 많이 식은 상태입니다
몸이 좋아지면 다른곳이라도 가봐야 겠네요
옆지기가 침맞으러 가라고 성화내요
좋은시간 들 되세요
요즘도 역시 씩씩하시니 보기 좋네요
당분간은 낚시 계획이 없답니다
조금 더 시원해지면 가볼까 합니다(이상은 인사상으로 드리는 글이구요)
사실은 좌골 신경통땜에 죽겠습니다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 한의원 침맞으러 매일 출조중입니다
청명님 작금에서 뵌지 꽤 됐네요
아직도 열정이 식지 않으신걸 보니 대단 하신분이라 여겨집니다
남강님 오랜만이네요
이바구님도 반갑구요
여기 올라오는 조행기며 낚시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도사님 반갑네요
저도 그곳이 없어지고 낚시열정이 많이 식은 상태입니다
몸이 좋아지면 다른곳이라도 가봐야 겠네요
옆지기가 침맞으러 가라고 성화내요
좋은시간 들 되세요
에구.. 침맞으러 다니시는구만유 .. ㅡ.ㅡ::
몸관리 잘하셔서 퍼떡 완치하자구요.. 에휴 ~
무리 하지 마시구요..
전화번호 바뀌었나요 ?
없는 번호라는데... ㅋ
몸관리 잘하셔서 퍼떡 완치하자구요.. 에휴 ~
무리 하지 마시구요..
전화번호 바뀌었나요 ?
없는 번호라는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