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님 고생하셧네요.
나는 몇년전 견지낚시 갖다가 남은 구더기를 깜박하는 바람에
창고에 넣어놨다가 님처럼 호되게 고생 했습니다.
와 창고문 여는 순간 그 엄청난 파리떼와 구데기. 으악. ---
ㅎㅎ 조심하시고요 그런데 그 식용 빵가루가 문제 아닐까요?
오히려 몇년된 식용 빵가루에 벌레가 안꼇다? 이상하네?
그 식용빵가루가 얼마나 방부제며 기타등등 하면 몇년돼도 벌레가
안 낄까요/ 오히려 그 식용 빵가루가 위험할것 같네요. ㅎㅎ
나는 몇년전 견지낚시 갖다가 남은 구더기를 깜박하는 바람에
창고에 넣어놨다가 님처럼 호되게 고생 했습니다.
와 창고문 여는 순간 그 엄청난 파리떼와 구데기. 으악. ---
ㅎㅎ 조심하시고요 그런데 그 식용 빵가루가 문제 아닐까요?
오히려 몇년된 식용 빵가루에 벌레가 안꼇다? 이상하네?
그 식용빵가루가 얼마나 방부제며 기타등등 하면 몇년돼도 벌레가
안 낄까요/ 오히려 그 식용 빵가루가 위험할것 같네요. ㅎㅎ
얼마전 과자비닐봉지 시험결과 벌레 유충이 비닐을 뜯고 안으로 침입을 한다고 하더군요.
과자든 빵가루든 오래 보관한다면 전부 그럴것 같습니다. 오히려 방부제 같은 것을 많이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벌레가 적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빵가루와 붕어 떡밥을 오래 놔두었다가 님과 같은 경우가 있었죠?
저도 첨에는 어디서 벌레가 자꾸 생기는줄 모르다가 나중에야 알고서는 다시는 빵가루 종류는 미리 구입하지 않습니다.
과자든 빵가루든 오래 보관한다면 전부 그럴것 같습니다. 오히려 방부제 같은 것을 많이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벌레가 적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빵가루와 붕어 떡밥을 오래 놔두었다가 님과 같은 경우가 있었죠?
저도 첨에는 어디서 벌레가 자꾸 생기는줄 모르다가 나중에야 알고서는 다시는 빵가루 종류는 미리 구입하지 않습니다.
아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고기 유혹시키는 빵가루와 사람이 먹는 빵가루는 만드는
과정이 다르나봅니다 그른대 빵가루가 개당 5.000 원 ㅡ3.000 이라면 상당히 빗싸내요 저는 그렇게 안주고 사 쓰는데 크기가 다른건가봅니다 .
과정이 다르나봅니다 그른대 빵가루가 개당 5.000 원 ㅡ3.000 이라면 상당히 빗싸내요 저는 그렇게 안주고 사 쓰는데 크기가 다른건가봅니다 .
저도 잉어낚시할때....방앗간에서 콩가루 빻아서 집에 보관했다가.
벌레땜시 다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거름더미 디비가지고 지렁이 잡아다가
통에담고 모기장으로 덮어두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이놈들이 모기장을 뚫고 다 기어나와서리...
마져 죽을뻔 했심더....^^
저 지금 휴가 떠납니더...
3박4일 뒤에 옵니더....ㅠㅠ
자 출발 합니더...~~~~~~~~~~~~ㅠㅠ
벌레땜시 다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거름더미 디비가지고 지렁이 잡아다가
통에담고 모기장으로 덮어두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이놈들이 모기장을 뚫고 다 기어나와서리...
마져 죽을뻔 했심더....^^
저 지금 휴가 떠납니더...
3박4일 뒤에 옵니더....ㅠㅠ
자 출발 합니더...~~~~~~~~~~~~ㅠㅠ
**어부님 말씀에 동감하는 생각에 ~~
벌레가 먹을수 있는것은 사람이 먹을수 있는것입니다(벌레가 있는것을 먹는뜻은아님)
사람이 먹는 빵가루에 왜??????????벌레가 없을까요?
아마도 방부제(살충 살균제)가 많이 들어 있다는 결론이겠지요
벌레생기는것은 조심하면 되지만 사람이 방부제 먹고 살아야 하다니 걱정입니다
그래서 요즘 어린이 청소년 예전에 없던 병(아토피 등)이 많은가 봅니다
벌레가 먹을수 있는것은 사람이 먹을수 있는것입니다(벌레가 있는것을 먹는뜻은아님)
사람이 먹는 빵가루에 왜??????????벌레가 없을까요?
아마도 방부제(살충 살균제)가 많이 들어 있다는 결론이겠지요
벌레생기는것은 조심하면 되지만 사람이 방부제 먹고 살아야 하다니 걱정입니다
그래서 요즘 어린이 청소년 예전에 없던 병(아토피 등)이 많은가 봅니다
빵가루뿐만 아니라 민물낚시용 떡밥도 오래두면 날벌레가 생겨납니다.
(글루텐 떡밥은 날벌레가 생기지 않더군요.)
오히려 방부제 첨가등으로 장기간 방치해 두어도 벌레가 생기나지 않는게
더 안좋은 거라 판단합니다.
제 의견도 늙은어부님과 같네요...
(글루텐 떡밥은 날벌레가 생기지 않더군요.)
오히려 방부제 첨가등으로 장기간 방치해 두어도 벌레가 생기나지 않는게
더 안좋은 거라 판단합니다.
제 의견도 늙은어부님과 같네요...
저하고 똑같은 경험을 하셨네요
저도 그래서 마눌님께 엄청 잔소리 들었지요
어디서 보지도 못한 벌레가 집에서 기어 다니는 것을 보고
"저거 어디서 나왔나?"
라고 물으니
집사람이
"당신 낚시 용품 두는데 거기좀 잘봐봐"
"거기에 벌레나올만한것 하나도 없다"
"그래도 봐"
그래서 열어보고 정리하는데 빵가루에서 벌레가 수십마리 나오는데.......
지금도 열댓개를 올해 사서 넣어놨는데 이거 빨리 써야 하는데.....
만약 못쓰게 되면 누구한테라도 분양을 하던가 버려야 할 판입니다.
저도 그래서 마눌님께 엄청 잔소리 들었지요
어디서 보지도 못한 벌레가 집에서 기어 다니는 것을 보고
"저거 어디서 나왔나?"
라고 물으니
집사람이
"당신 낚시 용품 두는데 거기좀 잘봐봐"
"거기에 벌레나올만한것 하나도 없다"
"그래도 봐"
그래서 열어보고 정리하는데 빵가루에서 벌레가 수십마리 나오는데.......
지금도 열댓개를 올해 사서 넣어놨는데 이거 빨리 써야 하는데.....
만약 못쓰게 되면 누구한테라도 분양을 하던가 버려야 할 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