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권이 뭐길래..?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공천권이 뭐길래..?

G 2 297 2004.04.16 05:23
<아래글은 인터넷 모 게시판에서 퍼온 글입니다.)

>처음쓰는 글입니다.

저는 원래 눈팅족입니다. 성격이 상당히 게으르니우스한 관계로다가 눈팅만 합니다.
그런대 방금 아주 열받는 일이 있어서 이 게시판에 한탄합니다.
그리고 행력은 제로랍니다. 귀엽게 바주이소 마~~!

방금전에 누가 노빠라고 놀리더라구요. 열 받아 부렸답니다.

노사모를 노빠라고 합니다. 노사모인게 죄인 세상입니다. 노사모인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노사모의 변명 돼겠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설명되겠습니다.

모든 문제의 핵심은 공천권입니다. 민주냐, 개혁이나 상식이냐 이런게 아닙니다. 핵심은 공천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했됐습니다. 왜? 공천권 때문입니다.
열린 우리당 의원들이 길바닥에 나앉았습니다. 왜? 공천권 때문입니다.
한나라당 찍으면 큰일 나듯이 선동합니다. 왜? 공천권 때문입니다.
지역주의 때문에 나라 망친다고 난리입니다. 왜? 공천권 때문입니다.

그럼 공천권이 먼지 알아 볼까요?

한,민,자 공히 공천권을 당총재에게 있는거는 아시겠고,

갑돌이가 있습니다. 갑돌이가 국회의원이 돼고 싶어서 국회의원 공천을 위3당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그 순간 갑돌이는 단순한 공천권을 받은게 아닙니다.

공천권을 행사한 사람과 군신 관계를 맺는 겁니다.

공천권을 행사한 사람은 갑돌이에게 지역 공천을 약속하고 그 대신 절대적 충성을 원합니다. 갑돌이는 공천에 대한 약속을 받는 대신 절대적 충성을 약속합니다. 이렇게 해서 각 계파가 생긴 겁니다.

이렇게 보면 별거 아닌거 같습니다.

공천자는 이렇게 행사한 공천권을 바탕으로 하여 자기 휘하에 자기가 지시하면 어떤 사항에든 찬성표를 던질 수많은 국회의원 부대를 가지게 돼는 겁니다.

공천자는 자신의 세를 바탕으로 해서 기업과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겁니다.(로미안 이야기 읽어 보시면 클리엔테스라고 나옵니다. 그것의 악의적인 변형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천자는 기업과의 파이프를 통해 얻어진 머니를 바탕으로 해서 자신의 세를 확장시킵니다.

아직까지는 그래두 별거 없는것 같죠?

그런대 갑돌이는 공천만 받는게 아닙니다. 공천권을 때로는 행사도 합니다. 자기 지역구의 구의원과 구청정등에 대한 공천권 행사하고 공천을 받는 구의원 시의원 구청장과 악의적인 클리엔테스의 관계를 맺습니다.

또한 갑돌이도 기역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과 파이프 라인을 만듭니다. 지역 공사만 주로 담당하는 기타 등등의 건축회사 토목회사 대부분이 이에 해당합니다.

그런대 여기에는 항상 머니가 따라 다닙니다.

지역주의가 강한 지역 특히 아무나 나오더라도 특정정당 공천자일 경우 100%당선 가능한 기타등등의 지역의 경우 이런 공천권을 가지고 아래부터 저 위까지 카르텔을 형성합니다.

이제부터 점점 이상해 집니다.

사람은 당연히 투자에 대한 이득을 얻고 싶어 합니다.

갑돌이가 공천을 준 갑순이가 있습니다. 갑순이를 구청장이라고 합시다. 갑순이는 100원을 갑돌이에게 주고 구청장이 됐습니다. 그럼 갑순이는 투자한 100원이상을 거두어 드리고 싶을 겁니다.

그러다가 예를들어 갑순이가 저지른 비리때문에 감옥에 갔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해도 갑돌이에게 준돈에 대해서 입만 닫고 있으면 별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얼마후 나와서 잠잠해 지면 갑돌이 나와바리 아무대서나 또 공천받고 당선돼면 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거의 모든 정무직이 다 해당돼는 겁니다. 사단법인 마크를 달고 있는 단체가 다 해당돼는 겁니다.

역으로 갑돌이가 개과천선해서 나뿐거는 나쁘다고 애기하고 다닙니다. 공천권이 취소됩니다. 갑돌이는 그 지역에서는 절대 국회의원이 될 수 없습니다.

역으로 애기해서 갑순이가 개과천선합니다. 갑순이 지역에 다리를 만드는데 갑돌이가 디씨라는 회사에게 공사를 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순이가 보니까 이렇게 부실하면 다리가 무너질거 갔습니다. 한 줌의 양심에 걸린 갑순이가 공사를 인사이드라는 회사에게 맡겼습니다.

다리는 튼튼하게 지어질지 몰라도 갑순이는 다음에는 지지쳐야 합니다.

대통령 탄핵으로 가 볼까요?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였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된다는거는 공천권을 갖는다는 애기입니다. 이거는 나와바리까지 다 받는겁니다. 동도동계 전부를 인수하는 겁니다. 동교동계의 파이프라인가지 다 인수하는 겁니다.

김영삼 태통령시정 이회창씨가 후보가 돼었을때 이회창씨는 상도동계 민정계 등등의 나와바리를 인수한겁니다. 그 파이프라인까지 다 받은 겁니다.상도동계나 민정계는 이화창씨에게 충성서약을 하는 대신에 이회창씨는그들의 공천권을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런대 노무현대통령은 공천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동교동계가 충성서약을 하지 않은 겁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는 절대 안된다는 후단협이 나온겁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깨진겁니다. 그래서 열린우리당이 만들어진 겁니다.
그래서 쪽수에 밀려서 대통령이 탄핵된겁니다.

박근혜 대표는 공천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얼굴마담이라고 하는 겁니다.
현재 한나라당의 모든 비례/지역 후보의 공천은 최병렬 대표가 했습니다.

추미애 선대의 위원장은 공천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얼굴마담이라고 하는 겁니다.
현재 민주당의 모든 비례/지역 후보는 조순형 대표가 공천한겁니다.

열린우리당의 정동영의장은 공천권이 없습니다.
열린우리당의 모든 당직과 공천은 원칙적으로 선거에 의해서 하게 돼있습니다.

얼마전에 혹시 공천권을 박탈당했다고 유도질 하는 별 이상한 모습을 보신분 계실겁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국회위원이 머라고 배울만큼 배우고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 분들이 드잡이질을 하다니 말이죠.

그런대 이거 사실 그럴만 한겁니다. 공천권을 받는다는거는 그 지역을 나와바리를 다 같게 돼는 겁니니다. 그 지역의 구청장, 시장, 시의원 구의원 기타 단체(예를들어 생활체육협회)의 수장에 대한 공찬권도 다 가지게 돼는 겁니다.

저 같이도 이런 문제 같으면 드잡이질 합니다. 유도가 아니라 격투기 대회라도 합니다. 드잡이질 할만 하지 안습니까? 먹구사는 문제는 소중하니까요.

지금이라도 한,민,자 3당이 국민앞에 사과하고 공천권을 진성당원에게 돌려준다고 약속하면 저는 3보1배 안해도 천막으로 당사 안옮겨도 그 사과의 진정성을 믿어줄겁니다.

공천권을 행사하는 이상 3보1배가 아니라 천막당사가 아니가 화장실에 당사를 옮겨도 이제는 달라지겠다는 진정성을 믿을수가 없는 겁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별 황당한 경험을 다 해봤습니다.
이 부패의 거대 카르텔에 대해서 약간이나마 경험해 보았습니다.
누구빽으로 누구 라인으로 별별 황당한 짓을 하는거를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카르텔을 절대로 깰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UFO를 봤다는 애기는 믿어도 지역 학연 혈연으로 엮어져서 형성된 이 거대한 공포는 내가 죽을때까지 절대 안깨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노무현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당선될때 지역주의 타파 내지는 3김청산을 공약으로애기할때 저 웃었습니다. "이양반이 장난하나 지금 므흣 ~~ 돼는거를 됀다고 해야지 차라리 조국통일을 공약으로 내새워라" 했습니다. 그런대 이양반이 무식하게도 공천권을 행사 안하더라구요.

"저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지만 공천권 행사안합니다." 했습니다. 공천권을 매개로 하는 충성서약을 안받겠다는 겁니다. 지역에 자기 조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 한테 이보다 더 황당할 노릇이 있었을까요? "그럼 다음 내 공천에 대한 보장은 누구한테 받는겨 우리애들은 우워어~~! "했을겁니다.

열린우리당은 그래서 만들어진 겁니다.

지역주의를 깨보겠다고, 만들어진 당입니다. 이 거대한 부패의 카르텔을 깨겠다는 겁니다.

물론 열린우리당 사람중에 누군가 돈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는 그 사람만 감옥에 가면 사라지는 문제입니다. 그사람이 나중에 어떤 정무직 후보로 나오면 그 지역 당원들이 공천 안해주면 됩니다. 국민들이 안찍어주면 됩니다.

한,민,자 이분들 중에 누군가 돈을 받았다고 그사람 감옥에 간다고 해결돼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사람 한사람 감옥 간다고 해결 될거 같습니까?. 조직에 충성만 하면 나중에 시장을 하던가 어디 체육회 간사를 하던하 할 수 있습니다. 공천권자 마음입니다.

적어도 충청도에서는 자민련이 영남에서는 한나라당이 전라도에서는 민주당이 이렇게 해온 겁니다.

이 지역주의 3당에 국회권력을 다시 장악해서 대통령 끌어 내리면 이민간다는 사람들 있습니다. 아주 국민을 상대로 협박을 합니다. 그죠?

근대 이거 단순히 감정적인 협박이 아닌겁니다.

디씨 유치원이 있다고 칩시다. 디씨 유치원 원장님이 건물을 불법개조해서 원아를 더 받겠다고 합시다. 그런데 이 원장님 오빠가 갑돌이 입니다. 갑돌이는 갑순이에게 지시 합니다. 야 개조 해줘, 갑순이가 개조해 줍니다. 그 유치원에 내딸이 가야 합니다. 여러분 딸들도 다녀야 합니다.

그러다가 유치원이 어느날 무너집니다. 그러다가 삼풍백화점이 무너집니다. 그러다가 성수대교가 무너집니다. 그러다가 불연재 안쓴 대구지하철 참사가 일어납니다.

무서워서 이런 나라에서 애 어떻게 키웁니까?

다른애기 아닙니다. 최소한 한,민,자는 안된다는 겁니다. 최소한 어떤 지역에서 모모당으로 나오면 개나 소나 다 당선돼는 이런 엿같은 일이 있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한,민,자 를 지지하시는 분들을 알바라고 합니다. 알바라고 하는 이유는 그 지지의 여부에 생계가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나라당을 생계형 보수라고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을 생계형 진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민련을 생계형 극우라고 합니다.

이념이 문제가 아님니다. 파병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들의 이념에는 진정성이 없습니다. 공천권을 가진 사람이 왕인 나라에서 민주주의가 뭔소리랍니까? 자기들 이권이 달린 문제에 국민들이 촛불 아니라 횟불을 들더라도 안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이 거대한 부패의 카르텔 안에 있으신 분 계심, 어떤일이 있더라도 한,민,자 찍어야 합니다. 쉽게 살수 있는데 왜 어렵게 사세요? 정의가 밥먹여 줍니까?

그렇지만 이 부패 카르텔 안에 계시지 않으시면서 한,민,자를 찍으면 대략 좋지 안습니다.

유시민의원의 사표논란으로 가보죠. 말이참 많습니다. 유시민의원이 민주노동당 진성 당원한테 표달란애기 한적 없습니다. 유시민의원은 탄핵이나 지역주의에 반대하지만 열린우리당의 압승이 예상돼는 시점에서 진보정당의 원내진출이 돼어야 하기때문에 민주노동당 지지한다는 사람들한테 표 달라는 겁니다.

지금 한가하게(죄송하게도)진보세력 원내진출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한,민,자 심판이 먼저라는 겁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상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지금은 진보세력의 원내진출보다는 생계형 정당들의 심판이 먼저라고 호소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민주노동동 표를 다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지역구에서 경합지역에서만 전략적으로 투표해달라는 겁니다. 민주노동당 진성당원에게 하는 말도 아닙니다. 그래도 죄송한거는 죄송한겁니다. 죄송합니다.

민주 노동당으로 가보죠 민주노동당 진성당원이5만 이랍니다. 민주노동당은 모든 공천이 상향식입니다. 굿입니다.

민주노동당과 열린우리당은 진보와 보수로 이념적으로는 한강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보기에 상향식 공천을 지향하고 지역주의를 타파하겠다는 개혁성에 있어서는 도랑만큼의 넓이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또 그래야 합니다. 반드시 말입니다.

민주노동당과 열린우리당의 좌우 날개로 나는 국회가 보고 싶습니다.
그들이 생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의를 위해서 정책을 가지고 싸우는 모습을 보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다시 노빠론으로 가 볼까요?

노사모중에 뭐 먹은 사람 없습니다. 그거 만들어서 가지고 대대손손 자기들만 잘먹고 잘살자고 노대통령 지지하는거 아닙니다. 열린우리당 지지하는거 아닙니다. 좋은나라 만들자는 겁니다. 부패없는나라 만들자는 겁니다. 노빠 한다고 누가 지역에서 공천 해주는거 아닙니다 한마디로 노사모는 생계형 모임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기들이 자기돈으로 자기시간 바쳐서 나라좀 바꿔 보자고 이런짓 하자는 겁니다. 누가 빵하나 안사주는데 이 삽질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왜 이런 사람들이 노빠라고 손가락질 받아야 합니까? 왜 빠순이 빠돌이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한번 잘 살아 보자는게 무슨 죄입니까?

이번 선거는 역사적인 선거입니다.
한,민,자 이 지역주의 3당이 국회권력을 차지한다는 것은 공포스러운 애기입니다.

한,민,자 이 3당은 보수 /진보/ 극우 처럼 이념에 있어서는 한강보다 더 넓지만,
지역에 기반을 둔 생계형 정당이라는데 있어서는 머리3개달린 샴쌍동이입니다.

대통령이 국회연설할때 국회의원들이 안일어나더군요. 저 같아도 일어나기 실을 겁니다. 자신들 밥그릇 뱄을라구 하는데 저같아도 열받죠......

아무튼 내일 4월15일 꼭 선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를 찍더라도 투표는 국민의 권리입니다. 이번선거 말고 다음선거에서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이 이념을 가지고 투표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별로 투표하라고 말 안합니다.

무슨일이 있더라도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만약 자신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나라 대구에서 콩이면 광주에서도 콩인나라에서 살기를 원하신다면 어떤정당이건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의 진성당원이 돼시기를 바랍니다.

민주주의는 귀찬은 제도 입니다. 선거때만 돼면 투표하랴, 감시하랴 짜증나죠.
하지만 인간은 아직 이보다 더 낳은 제도를 발명하지 못하였습니다.

은영전에서 얀헨리하고 라인하르트가 만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라인하르트가 얀에게 말하죠
"민주주의는 자신 손으로 목을 조를 수 있는 이상한 제도다"
얀이 응수 합니다.
"이 은하계 어디인가에 1+1=2처럼 단순한 정의가 또한 제도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닿기에 내 팔은 짧습니다"

이 팔짧은 사람들을 위한 민주주의를 위해서 꼭 투표 합시다.

P.S : 저보구 노빠라고 부른넘한테 보라고 쓴글입니다. 볼까 모르겠니다.

"야 이넘아 노빠라고 하면 살림살이 좀 나아지냐?"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2 댓글
G 꼴랑한마리 04-04-16 15:01
이경진님!
열심히 장문을 쓰셨는데 정말 공감은 합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제발 이곳에서 정치적인 발언은 삼가해 주세요.

아는사람은 다 압니다.
굳이 이렇듯 설명을 안해도 말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G 이/경/진 04-04-16 15:08
저도 안쓰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어쩔 수 없이..댓글을 달게 되는 경우가 있네요...

그리고 제가 쓴글이 아닙니다..그냥 복사해서 올린 글인데...
저도 잘 몰랐던 이야기라... 올려 본 것입니다..

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