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장군
05-07-04 01:07
운무를 품에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입술에 그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
갑자기?
우리 땅바리님이 보고 싶군요? 오데 가셨을까????...ㅋㅋㅋㅋ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입술에 그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
갑자기?
우리 땅바리님이 보고 싶군요? 오데 가셨을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