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글을 적는 이유는 너무 억울하여서 여러분의 도움을 요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다름이 아니옵고 저의 회사 게시판에 정말 입에도 못담을 글을 적어서 저를 비롯하여 저희 식구가
> 눈물로 살고 있습니다.
> 있는 거라곤 음해성글과 IP주소가 있습니다.(화사도 못다닐 수 있습니다)
> 추적 할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주소는(218.54.132.113) 입니다.
> 그리고 다만 의심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일이 있고 그사람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며,
> 하지도 않던 행동도 하고 있네요.(의심은 금물이지만 제입장을 조금만 이해 하시고 읽어 주십시요)
> PC 방이라면 그사람이 잘가던 곳을 제가 알고 있는 상태이며, 글이 올라온 시각은
> 오늘 새벽 29일 02시 51분 04초이며, 이름과 전화 번호는 모두 거짓입니다,
> 잡을수 있는 방법과 제가 취해야 될 행동을 많은 말씀 부탁드립나다.
> 그리고 세세한 사항은 일이 마무리되면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유일한 단서가 그사람이 PC방을 자주 간다는 것이며, 어제 28일 당직이었다는겁니다.
> 당직을 서게되면 29일 00시 30분까지 는 회사에 있었을 것이며 이후는 PC방에 게임을 하러간것 같습니다.
> 여러분 정말 황당하고 분노가 치밀어 무슨 말인지도 제대로 확인 하지 않고적으니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마무리 되는대로 정확한 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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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블랙러시안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12-30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