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기운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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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기운 내십시오.

G 1 242 2005.04.02 10:30





우리 사는 동안에........

지금 이 시간도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매사에 멈추는 법도
또 더디게 흘러가는 법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간을 저축하거나 남에게 빌릴 수도 없습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우리에게 무한정 베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길어야 고작 100년의 삶을
우리 인간들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자기 생 중에서
얼마만큼의 시간을 보냈습니까
남아 있는 시간은 또 얼마나 됩니까

참으로 두려운게 시간입니다
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게 태양이지만
우리 인간은 무한정 기약돼 있는게 아닌 겁니다

그렇다면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귀한 생명을 여러분은 어디에 쓰겠습니까
설마 돌처럼 헛되이 버리는 건 아니시겠죠

-이정하님의 "우리 사는 동안에" 中에서 -






명상곡 한곡 올려 드립니다...^^[버튼 클릭 하십시오.]

제목은 / 마음이 마음을 안다.

주말과 휴일입니다.

마음이라도 담담하게 가지면서 오시는 손님들 잘 맞이 하시길 빌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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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G 낚시가자 05-04-02 11:23
늘.....
말도 못하게 고마운님....

어제는 시댁에 큰댁에...일이 좀 있었습니다.
모든 의식 끝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와 ....
님의 말씀대로 하고 있습니다.

님이 계서서 행복한 나는...
이래 저래 ....드릴것이 없으나..

소중한 인연으로 간직 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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