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울컥합니다..
마흔중반에 가족과 떨어져있으면서..
내가 원했던... 원하지않았던...
외로움과 괴로운마음들을 애써외면해야만하는...
그러나 날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당당하고 밝은모습으로 보여지고싶은 위선자...
40과50의 중간에서 참으로 많은걸 생각하게합니다..
잠시나마 절 돌아볼수있게..또..앞으로의 절 다짐할수있게..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마흔중반에 가족과 떨어져있으면서..
내가 원했던... 원하지않았던...
외로움과 괴로운마음들을 애써외면해야만하는...
그러나 날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당당하고 밝은모습으로 보여지고싶은 위선자...
40과50의 중간에서 참으로 많은걸 생각하게합니다..
잠시나마 절 돌아볼수있게..또..앞으로의 절 다짐할수있게..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얼마전에 내가사는 아파트 담장에
흐드러지게 피었드만 그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너무 멋집니다.
40 과 50 사이...???
어 ~ 어............. 하다보면 한순간 입디다.
흐드러지게 피었드만 그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너무 멋집니다.
40 과 50 사이...???
어 ~ 어............. 하다보면 한순간 입디다.
이미 40보담 50이 낼 모레인 나이인데
우째 지는 철이 안 드네예...
늘 무언가 새로운 일이 생길 것같은...
보기님 글그림 읽고 보니 딱 저가 어울리네에.
우째 지는 철이 안 드네예...
늘 무언가 새로운 일이 생길 것같은...
보기님 글그림 읽고 보니 딱 저가 어울리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