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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의 주주클럽 하계캠프 후기(1)

50 발전 22 1,652 2008.08.11 17:09
 
이글은 주주클럽 하계캠프에 참석한 후기를 개인적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이점 고려하여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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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도에서 철수 후 단체 기념사진]
 
여러분은 코미션이 뭔지 아십니까?
원문은 commission 이고 발음기호는 [kəmíʃən] 이니 발음은 커미션 이 되겠습니다.
해석을 하자면  임무, 직권; 부탁[위임] 사항; 명령, 지령. 의뢰, 부탁, 청탁 등등의 뜻이 있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호미님의 코미션은 커미션으로 정정해야 맞다 할 것입니다. 커미션의 얘기는 후기가 끝날 즈음에 이해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글을 끝까지 읽어야만 이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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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주주클럽 하계캠프가 열리는 날이 내일로 다가왔다.
와도에 금요일에(8월1일) 입도하는 사람은 코미션이 있다는 호미님의 말을 믿고 기대를 잔득하고 7월 31일 퇴근 후 바로 출발했다.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휴가를 내고서…….
주주의 공식 일정은 금요일 저녁부터인 8월 1,2,3일 인데 목요일에 출발했으니 온전히 3박4일의 일정을 꼬박 채우기로 하고 출발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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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입니다.
코미션이 뭔지는 몰라도 대진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던 중 20시경 호미님께 전화를 했더니 아직 출발도 못했다고 하신다. 금요일 오후 2시쯤에 입도하기로 했으니 오늘저녁은 코미션으로 한잔 먹으려고 했는데 출발도 못했으니 코미션 맛을 보려면 한밤중이 되어야 할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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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에 도착하여 족발과 수박을 사서 밍크고래님이 기다리고 계신 고성 섬낚시에 도착한 시간이 10시경 이었다. 주주클럽에는 처음참석하신 밍크고래님 부부, 꿈꾸며님 부부, 혼자오신 어종불문님이 죽순안주에 한잔 하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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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크고래님]
 
반갑게 인사를 하고 족발 안주에 술잔이 돌기 시작했다. 곧이어 백도사랑님 부부와 갈매기 사랑님 부부, 바닷물사랑님 부부가 도착하셨다. 같이 술 한 잔 하는 즈음에 잇달아 호미님과 형수님이 도착하셨다. 서로의 소개가 끝나고 술잔이 돌다가, 호미님이 갯바위 출조 전에 미리 와도에 들어가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에, 모두가 그렇게 하기로 했다. 즉 고성의 [섬낚시] 출조 시간인 새벽 3시 이전에 미리 들어가자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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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고 있는 아이들을 깨우고 바빠지기 시작했다. 인원도 얼마 되지 않는데 짐은 한배 가득이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짐을 전부 내려놓고, 현재는 폐교가 된 와도 초등학교에 가보니 도무지 깜깜해서 어디다 텐트를 쳐야 할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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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도로에다가 텐트를 쳐놓고 너무 피곤하여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 와중에 백도사랑님과 호미님, 밍크고래님, 꿈꾸며님, 어종불문님은 술을 한잔 하셨나 보다.
잠도 못 주무셨을 것인데, 연배도 높으신 분들이 평소에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체력이 보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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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몇몇 분들은 낚시를 하여, 고만고만한 감성돔 몇 마리를 하였다. 호미님이 챙겨 오신 그늘 막을 치는 사이, 애들은 이미 물놀이에 여념이 없다.
삼여님이 오시기전에 전기도 해놓자고 하였으나 전구가 없으니 삼여님이 오면 해도 된다고 태평이신데, 미리 입도하는 사람에게 준다는 코미션은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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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크고래님]
그늘 막을 만들기 위해 호미님과 바닷물사랑님이 산에 올라 대나무를 잘라 오셨다. 백도사랑님과 언제나빈쿨러님이 가세하여 금방 그늘막이 완성되었는데, 땡볕에서 그늘 막은 사무실에 있는 에어컨 보다 훨씬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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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의 화장실을 사용하기 위해 호미님은 낫을 들고 무성히 자란 풀을 베어 길을 만들었고, 물청소까지 깔끔히 해 놓으셨다. 코미션이란 아마도 일찍 들어온 사람들이 나중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선발대로 먼저 가서, 약간의 봉사를 하자는 것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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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랑한마리님]가족
텐트 앞의 바다에 나가서 애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놀다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고, 허거참 큰형님을 비롯한 본 팀이 합류했다. 선발대의 짐도 한 가득인데 본 팀의 짐도 장난이 아니었다. 삼여님이 합류하니 전기가 들어왔고, 대오가 정리되었다.
이것저것 정리하고, 밥하고, 지지고, 끓이고 해서 와도에서의 첫날밤이 깊어갔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주주님들과 이런저런 얘기들로 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들도 남자지만 여자분들도 밀렸던 얘기로 밤이 짧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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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꿈꾸며님은 금요일 새벽에 입도하지 않고, 낚시를 다녀오셨는데, 12시경 섬낚시 배를 타고 바다산사랑님(바닷물사랑님 부인)과 함께 들어오셨다. 아이스박스에는 4짜 되는 감성돔과 형광등 학꽁치, 기타 잡어들로 횟감이 충분했다. 아무도 안 나가는 줄 알았으면 본인도 안 나가는 것인데, 전부 낚시 가는 줄 알고 있다가 혼자만 다녀온 셈이 되었다고 하셨다. 어쨌든 덕분에 회 맛을 잘 보았으며, 토요일 홀로 철수하시는 바람에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져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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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잠들었는지도 모르는 사이 토요일 아침이 되었고, 허송세월님이 벌써 낚시로 감성돔을 한 살림망을 잡아 놓으셨다. 옆에서 낚시하시는 호*, 백도**, 허거* 님은 한 마리도 못 하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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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참 큰형님은 함께 오신 사랑님들과 아이들에게 일일이 용돈을 챙겨주셨다. 사랑님들께는 불편한 야영생활을 감수하고 동행하여, 궂은일을 해주시는데 대한 격려였고, 아이들에게는 비록 적은 돈이지만 추억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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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아이들 둘과 집사람이 삼천 원을 받았다. 이 돈은 내년 하계캠프의 경비로 저금통에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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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내일도 낚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쉬었으나, 토요일이 되자 내일이면 철수 할 테니 낚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방파제로 나가셨고, 나도 육지고래님과 밍크고래님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육지고래님은 벵에돔이 잘 나온다는 호미님의 거짓말에 속아 벵에돔 밑밥을 준비했고, 파래새우도 준비해 오셨다. 따라서 감성돔을 엄청 띄워서 잡아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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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미님]가족
밍크고래님은 복어 때문에 낚시가 안 된다며 불평을 하고 계셨으나 내가 낚시하는 도중에 복어는 한 마리도 건지지 못했다.
이윽고 옆에서 누군가 한 마리 걸었고, 이것을 쳐다보던 육지고래님은 뭐가 낚싯대를 당겨 쳐다보니 찌가 없어졌고, 감생이가 한 마리 딸려 나오자 너털웃음을 지으신다.
이때부터 주변에서 감생이가 연달아 올라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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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도사랑님] 
뜰채맨이 되신 언제나빈쿨러님은 방파제 이쪽에서 저쪽 끝까지 뛰어 다녀야 했다. 어둑해질 무렵 내가 제법 힘을 쓰는 감성돔을 걸었다. 테트라에 쓸리지 않도록 끝 쪽으로 내려가 파이팅을 했다. 얼마 만에 보는 손맛인가, 갈매기 사랑님이 카메라를 들고 뛰어오시면서 사진을 찍는 도중에 감성돔은 언제나 빈쿨러님의 뜰채 속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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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입니다.
찌가 가물가물 보일정도로 어두워져 그만해야겠다고 철수하고 있는데 갑자기 갈매기 사랑님이 뜰채를 들고 “오짜다!”를 외치며 방파제를 달리신다.
어종불문님이 낚으신 46정도 되는 감성돔이 오늘의 장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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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놈들만 추려 회를 썰어 놓으니 다섯 접시가 나왔다. 여름감시는 개도 안 먹는다고 누가 말했던가? 순식간에 접시가 바닥을 보였다. 특히 호미님의 한 젓가락에 두 점씩 집어 드시는 것을 보고, 다음부터는 옆자리에 앉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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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헤어져야 하니, 가는 밤이 아쉬워 각자의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술에 취해, 분위기에 취해, 정에 취해, 사람에 취해 모두가 하나가 되었다. 노래방 기계가 없어도, 누가 하라고 하지 않아도, 쑥스러워도 주주의 단합을 위해 기꺼이 숟가락 마이크를 잡게 되었다. 그러나 술에 취해 노래 가사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영원히 잊지 못할 육지고래님의 퍼포먼스는 미성년자들이 듣거나 보게 되면 안 되는 19금이기에 소개하지 않기로 한다. (^:^)
아쉽고, 재미있던 그날 밤은 기억 속에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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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도에서 철수하여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각자 헤어 졌다. 2박3일이 금방 지나가서 너무 아쉽다는 생각을 하며 척포의 은하수 낚시에 들려 전갱이라도 잡아가자고 했다. 삼여님과 호미님, 어종불문님, 허거참 큰형님, 본인이 동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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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포에 도착하여 전갱이 잡으러 호미님과 형수님, 삼여님과 하숙집님, 어종불문님, 허거참 큰형님, 본인과 혁호가 동행했다.
혁호에게 포인트에 도착하여 채비를 해주니 상사리를 한 마리 올린다. 고기 잡으면 떼어주고, 미끼 끼워주고 했더니 제법 혼자서도 채비 조작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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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댓글
50 발전 08-08-11 17:16 0  
보시는 분들이 편하게 보게 하기 위해 하나로 올릴려고 이리저리 여러번 하다가 한번에 올리는 방법을 몰라 부득이 하게 2편으로 나눠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한번에 올리는 방법을 아시는 분들은 저에게 쪽지나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용량이 커서 그렇다고 하는데, 다른분들은 저보다 더 많은 사진도 잘 올라가던데......
1 밍크고래 08-08-11 17:36 0  
캠프기간 내내 주주님들 챙기기에 바쁘셨는데... 언제 이많은 사진을 다 찍으셨데요... 역쉬~1인3역의 대가다우십니다..^^ 그리구 생일이라면 진작 말씀하시지... 와도 방파제에서 거창하게 축하파티해드렸을꺼인데...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모습 오래오래 간직하시기를...^^*
1 어종불문 08-08-11 20:56 0  
이제야 컴 앞에 편하게 앉아 보네요,, 고령에서 헤어지고 나서 안부 전화도 못 했네요 사랑님과 혁호, 지호도 잘 있죠? 주주 하계캠프!! 저에겐 정말 의미 있고, 즐거운 자리 였읍니다. 서로 서로 배려하며 화합하는 모습과 사랑님들의 보살핌에 지병인 비만이 좀 더 심해진것 같읍니다 ^*^ 벌써 다음 출조(주 ?) 가 기다려 집니다. 여러 주주님과 사랑님, 자녀들 정말 반가웠구요 불편함 없도록 준비 하셔 그 많은 식구들챙기시느라, 진정 육고 회장님과 삼여 국장님 정말 욕 보셨읍니다 ㅎㅎ 가을 정출전 번출에서 뵐수 있길 기대 해 봅니다. 주주! 화이 ~ 링 !!
1 리빙스타 08-08-11 23:30 0  
손맛실 ~ 컷보고나서 해수욕도하고.. 거또모자라서 회가 .. 남아돈다고라고라? 남아돌어??!! ㅎ ~ 내가미치.. . . 앗싸리 .. 주! 겨!! 라!!! ~~~~~~~~~~~~~~``
1 허거참 08-08-12 04:18 0  
<우리도 아이들 둘과 집사람이 삼천 원을 받았다...> <---- 엥 ??? 뭬이야? 똑바로 하라우(쓰라우)..! 아이들 2 + 마눌 1 = 3000 3000/3 = 1000 1인당 1000원? 허.. 이거.. 짠넘이라고 욕 먹게 생겼네.. 허거참이 허우대가 졸지에 풍전등화로.. 이건 필시 필화다 필화야.. ㅋㅋ ^^* - - [혁호,지호가 아빠 몰래 꼬불칫나?.. 설마.. ㅎㅎㅎ] [발전이 낚싯밥에 내가 걸려들었나?.. 글쎄..? ㅋㅋㅋ]
1 발전 08-08-12 21:56 0  
허거참 큰형님 제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
오늘 확인해 보니
애들 하나씩 5천원
집사람 삼천원
해서 합이 만 삼천원입니다.
애들이 말을 안해 줘서 저는 천원씩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정말 죄송합니다.
우리집말고, 허송세월님네, 백도사랑님네, 삼여님네, 밍크고래님네, 등등, 다 주셨으니 출혈이 많으셨겠습니다.
오타도 아니고, 엄청난 실수를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놈들이 삥땅친다고 아무얘기도 안하고 있었으니.......
우리집은 그렇다 치고 이글을 보신 다른집 형수들은 아무 댓글도 없으니.... 다같이 공범이 되자고 한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큰형님.....
1 백도사랑 08-08-12 05:08 0  
다음부터는 선발대 안합니데이 ~ㅎ
뭔 ~감셍이가 그리많은지
주주역사상 감생이 그래많이 잡기는 처음이지 싶은데
그라고 ~~내사진은 @ rel="nofollow">kkmo3131@hanmail.net
요짝으로 배달좀 해주시구려 ~
1 옥수암행어사 08-08-12 08:14 0  
낚시품이 일품잎니다
사진솜씨 머거의 작품 솜씨이구요
가족과 함께 줄거운 피서도 하시고 손맛 입맛 아주 제대로
즐기셨네요
축하 합니다 ....*
1 요늠바라 08-08-12 11:14 0  
두마리 감성돔 들고계신 발전님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조목조목 잘~설명도 하셧네요.
좋은그림 좋은 사람들 보기좋습니다.
정이 가득한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그럼 좋은 한주보내세요..^^
1 이면수 08-08-12 12:21 0  
일부러 안간 모임의그림은  항상 별루였지만  ㅋ ~

직업때문에  여름엔 도저히 못가는몸이라  못간 모임의 그림을

또다시 보건만  경겹게 보내신 추억들 , 군데 군데    눈에 그려져보입니다


특히 단체사진 .

처음으로 요행히  안생기신분들 빠지셔서 간만에 액자감이  만들어졌네요  ㅎ ~
1 조경지대 08-08-12 15:02 0  
추억에 남는 좋은 만남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뽀샵이라도 해서 제 얼굴좀........ㅋㅋ

한참 읽다가 요부분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
::
"옆에서 낚시하시는 호*, 백도**, 허거* 님은 한 마리도 못 하신 것 같은데……."

그럼  그렇치...히히~~,.,  3=====6 === 계
1 허송세월 08-08-12 20:35 0  
지송한데유~~~~
세분다 감성돔 낚았습니다...ㅎㅎ
단지 살림망,뜰채 가지고 낚시하시는 분이 한분도 안계시더군요.
그 동안 얼마나 주주에서 꼴방만 치고 댕겼으면......
뜰채도 내꺼 살림망도 내꺼입니다...^^
주말에 또 와도에 가 볼까 합니다.
동해에서 붕장어 꺼내는거 제외하곤........
연속 꼴방의 행진이라서요...
지난 일욜 하선장님 배타고 나갔었는데두 ..꼴방 했습니다..ㅎㅎㅎ
1 허송세월 08-08-12 20:42 0  
지난 토욜밤이었는가????
삼여님 처가집에 오셨는데
읍천에 내려오셨을때....
짱어나 꺼내드릴려구 담구었는데...
낚시대 펴고 10분도 아니되어 소낙비에........완전 생쥐되어...
하선장님과 비안맞는 아늑한곳에서....
커피 마시고 왔습니다...
낼만 꾹 참으면 모레는 걍~~~날아갈 작정입니다.
주위에 동행하자는분이 넘 많아서.....
내차에 몇명을 더 얹어가야 고민중입니다.
1 발전 08-08-12 22:23 0  
뽀샾은 일도 아닌데 형님의 사진이 없습니다.
한장 보내주시거나 어디에 있는 사진으로 해달라고 하시면 바로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이미 고기는 다 잡은것이고 지금 올린다고 해서 조황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모르지요
이번주에 간다고 하신분들이 있으셔서......
그분들이 뭐라 하지 않을실지......
1 호미 08-08-12 21:41 0  
사랑님들의  헌신과  허거참할배님의  용돈...
이  모든  여유로움의  시간들이  주주클럽을  이어가는가~봅니다

허거참행님~ ^^
얼라들이  너무  많아  용돈으로  나간  돈이  솔챤턴디(10만냥~ㅠㅠ)
 
꽤  출혈이  심할텐데  가정경제에  타격은  없읍니꺼~
뭐~ 있어도  할수없지만~ ㅋㅋ


코미숀이고  커미션이고  간에
잉글리쉬~8 은  모르겠고  콩글리시로  통용되는  거이
부수적인  혜택이나  과외적인  댓가를  말함인데  뭐이가  쪼메~ 차질이~ ㅡ,.@

글타꼬~
요번에  헛빵이다고  담에도  헛빵~이라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이요  난센스도  그런  난센스가  없지~시푸네~ ㅋㅋㅋ

우쨋든간에  마카다  욕밨심더~ ^^;;
1 발전 08-08-12 21:51 0  
저도 지금 글 읽으면서 웃음이 나와서 한참 웃습니다.
형님의 코미숀에 속은 갈매기 사랑님이나 저나 ........
형님의 "와보면 알어" 에 넘어간 갈매기 사랑님의 "고거이 맘에 들어서리"
를 읽어 보면 코메디가 따로 없습니다. 흐흐흐흐흑
내년에는 코미숀가지고는 안되겠는데요
직접적인 상품이 없으면 ......
형님의 댓글도 웃기고, 거기에 넘어간 갈매기 사랑님, 저 모다 웃깁니다.
허허허허, 하하하하, 크크크큭
잘 주무세요
1 삼여 08-08-12 22:57 0  
3박 4일 휴가가  5박 6일로~~~
하여튼 대단합니다.
 
혁호, 지호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었겠지요.
현주가 지호 보고잡다고 언제 또 모이냐고 묻습니다.
1 연락선 08-08-15 20:31 0  
아~참네 조아래 12448번에 환학님께서 내컴고물 처방전에
물끼리 부우모 된다케서 컴과 씨름하니라고 ??...
펜톰 쓰리가 포 따라 댕길라카이 힘이부데끼서ㅋㅋ
이제사 댓글멧자 뚜디리봅니다 발전님 주주후기 잘봅니다 특히(사진)ㅎ
주주하반기 정출장소는 오데로 정하시던가요?
앞으로 일주일만있으모 땅속에서 찬바람이난다 카는
처(凄)서라 더위도 한풀꺽이지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어복하시이소
#아직 씨름이남아서 잠수타로 가야 되것심니더
2 꿈꾸며 08-08-16 10:34 0  
발전님 !!!오랜 추억이 되겠네요 잊지않게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근데 끝까지 함께했어야 마지막 사진이라도 남았을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가까운데 계시니 만날시간이 있겠죠?
회사가 좋은데는 휴가 내기도 좋은가봐^^*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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