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참
04-10-24 14:11
이면수님..청대산 잘 갔다 오셨습니까?
수인사는 첨인 것 같습니다..만..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언제 뵐 날이 있겠지요. ^^
그런데요..
오늘 아침은..아니 벌써..오후 2시가..
뱃속 고문을 하시는군요..^^
요 위의 도루묵부터..요기 털게까정..
지도 한번 원정을 가야겠네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오후 되세요 !
수인사는 첨인 것 같습니다..만..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언제 뵐 날이 있겠지요. ^^
그런데요..
오늘 아침은..아니 벌써..오후 2시가..
뱃속 고문을 하시는군요..^^
요 위의 도루묵부터..요기 털게까정..
지도 한번 원정을 가야겠네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오후 되세요 !
이면수
04-10-24 16:26
저거면 쐬주 대(大)병을 먹는데 그쵸 ? 빵 ~걸베이님.
허거참님.
저도요 어제 새벽까지 깜바구님께 술자릴하면서 허거참님의
말씀 들었었습니다
이동네 발걸음 계시게되면 꼬옥 들려주세요
허거참님.
저도요 어제 새벽까지 깜바구님께 술자릴하면서 허거참님의
말씀 들었었습니다
이동네 발걸음 계시게되면 꼬옥 들려주세요
호미
04-10-24 17:09
털~ 게~????
몇년전 이웃친구가 농산물수집상(도매상인)이
오늘오나 안오나 전화한다꼬 새벽4시에
그집(부산부전시장내)에 전화를 걸었는데~~~~~~~
부인이 눈비비며 전화받아서 하는말이
" 누구 찿능교~"
친구가 그상인 이름은 모리고 구렛나루 수염만기억하고는
" 털보~씨 계십니까? "
그부인~ 잠결에 잘몬알아듣고
" 누구 찿으시는데~예 "
이친구~ 엉급결에 말이 꼬여가꼬
" 그~ 털보X댁 아닙니까~ "
순간 옆에듣던 우리는 눈이 똥그라케되고
그친구는 우얄쭐몰라하더니 후다닥 저나끊고~
" 야~ 그아지매 뭐라쿠더노 "
" 몰라 ~ 가마이 있데~ 근데 나는우야노~ X됬뿌따 "
" 털 " 요거이~ 조심해야됩니데이~
몇년전 이웃친구가 농산물수집상(도매상인)이
오늘오나 안오나 전화한다꼬 새벽4시에
그집(부산부전시장내)에 전화를 걸었는데~~~~~~~
부인이 눈비비며 전화받아서 하는말이
" 누구 찿능교~"
친구가 그상인 이름은 모리고 구렛나루 수염만기억하고는
" 털보~씨 계십니까? "
그부인~ 잠결에 잘몬알아듣고
" 누구 찿으시는데~예 "
이친구~ 엉급결에 말이 꼬여가꼬
" 그~ 털보X댁 아닙니까~ "
순간 옆에듣던 우리는 눈이 똥그라케되고
그친구는 우얄쭐몰라하더니 후다닥 저나끊고~
" 야~ 그아지매 뭐라쿠더노 "
" 몰라 ~ 가마이 있데~ 근데 나는우야노~ X됬뿌따 "
" 털 " 요거이~ 조심해야됩니데이~
이면수
04-10-24 18:07
호미님요 이웃친구가 호미님 아니드래요 ? ㅋㅋ
그라고요 도루무꾸"싫어하세요 ?
담에 호미님댁에 갈때 도루무꾸 한상자 갖고갈라기랬는데
싫어하신다니 냅뚸야겠네요 ...
참외"나 한상자 사가꼬 가야겠네요 ````
참외는 잘 ~ 드시죠 ?
전에 사도.갯바위에 낚수질갔엇드랬는데 갯바위 홈통 언저리에
누가 끙 ~(♨)해놨는데 그것 내용물 중간중간에 깨보셍이 뿌려놓듯
참외씨가 밖혀있던데 혹시 고것도 호미님.꺼 아녜요 ?
그라고요 도루무꾸"싫어하세요 ?
담에 호미님댁에 갈때 도루무꾸 한상자 갖고갈라기랬는데
싫어하신다니 냅뚸야겠네요 ...
참외"나 한상자 사가꼬 가야겠네요 ````
참외는 잘 ~ 드시죠 ?
전에 사도.갯바위에 낚수질갔엇드랬는데 갯바위 홈통 언저리에
누가 끙 ~(♨)해놨는데 그것 내용물 중간중간에 깨보셍이 뿌려놓듯
참외씨가 밖혀있던데 혹시 고것도 호미님.꺼 아녜요 ?
호메이짜루
04-10-24 18:49
참외 ~~~~~~~~~~~~~ 만~~~~ 보면~~ 획 ! 내~빼는 체질 !!
도루미기~~~~~~~~~~ 보면~~~ 꺼~~~어뻑 넘어가는 체질 !!!
아~ 묵꼬살라기리니~
할수엄따~ 끙
도루미기~~~~~~~~~~ 보면~~~ 꺼~~~어뻑 넘어가는 체질 !!!
아~ 묵꼬살라기리니~
할수엄따~ 끙
꼴랑한마리
04-10-24 20:13
정말 @#^@%^*#$%%@#$^%@& 이다.
면수님은 11월 둘째주 모임에 털게 한박스 안가져 오면
그길로 수장(?) 시키겠습니다. 알겄쥬?
우리 개털장군 위로해줄 안주로 삼구로요.으흐흐흐흐흐흥
그런데 웃음소리가 와이런디야!!!
면수님은 11월 둘째주 모임에 털게 한박스 안가져 오면
그길로 수장(?) 시키겠습니다. 알겄쥬?
우리 개털장군 위로해줄 안주로 삼구로요.으흐흐흐흐흐흥
그런데 웃음소리가 와이런디야!!!
깜바구
04-10-24 21:35
저거를 신문지에 싸가 온다 카는기
마~ 이자뿌고 기냥 왔네^^*
어쩌지? 다시 가질러 올라 갈까? ㅋㅋㅋ
마~ 이자뿌고 기냥 왔네^^*
어쩌지? 다시 가질러 올라 갈까? ㅋㅋㅋ
어부는아니야
04-10-24 21:43
맛이께다.../아깝버라^^
난 절대로 털 이야기 할때는 숨쉬고 해야징^^ㅎㅎㅎㅎ
난 절대로 털 이야기 할때는 숨쉬고 해야징^^ㅎㅎㅎㅎ
털게
04-10-24 22:03
흐 ~미 ~~
호 ~ 미~~ 오 ~ 메 ~~ 어찌당가 ~~ ~~~~~
저따만한 털게 한박스면 ??? 한두름 20마리 x 00.000 = 000.000 ??
앗싸리 날 죽이쇼 ㅋㅋ
호 ~ 미~~ 오 ~ 메 ~~ 어찌당가 ~~ ~~~~~
저따만한 털게 한박스면 ??? 한두름 20마리 x 00.000 = 000.000 ??
앗싸리 날 죽이쇼 ㅋㅋ
허거참
04-10-24 22:07
호미님..우째 그란디요?
마 고마 지는 디집어집니데이~ ! 키키~
마 고마 지는 디집어집니데이~ ! 키키~
조경지대
04-10-24 22:26
으아~ 털게 ...
그거 단골로 가는 횟집에서 가끔씩 쪄서 주던데여.....
어떨때는 짜서 못 먹은적도 잇는 그런 바로 그 털게??
먹구싶어라......ㅎㅎ
그거 단골로 가는 횟집에서 가끔씩 쪄서 주던데여.....
어떨때는 짜서 못 먹은적도 잇는 그런 바로 그 털게??
먹구싶어라......ㅎㅎ
호미
04-10-24 22:39
허거참님~ ^*^
안즉~~~ 안주무셨읍니까~
바람쇠러 가신건 우예됬심니꺼~
따블~정님은~ 국도로 영동까지(가을구경함시로) 가서
고속도로 진입했다고 연락왔읍니다
지금쯤 유성에 모~ 모텔에 있지싶은데요(이쁜샥시허고)~ 히
참~ 그날 저나끊고 저희들도 DB졌읍니다~ 헤
안즉~~~ 안주무셨읍니까~
바람쇠러 가신건 우예됬심니꺼~
따블~정님은~ 국도로 영동까지(가을구경함시로) 가서
고속도로 진입했다고 연락왔읍니다
지금쯤 유성에 모~ 모텔에 있지싶은데요(이쁜샥시허고)~ 히
참~ 그날 저나끊고 저희들도 DB졌읍니다~ 헤
꼴랑한마리
04-10-25 19:44
조경지대님!
11월 둘째주가 기대되쥬? ㅋㅋ
내려만 오시면 전야제로 털게에 무하기 작살 내입시더 히히힝
11월 둘째주가 기대되쥬? ㅋㅋ
내려만 오시면 전야제로 털게에 무하기 작살 내입시더 히히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