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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털게

G 14 624 2004.10.24 11:21
남기고 가신 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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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G 허거참 04-10-24 14:11
이면수님..청대산 잘 갔다 오셨습니까?
수인사는 첨인 것 같습니다..만..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언제 뵐 날이 있겠지요. ^^

그런데요..
오늘 아침은..아니 벌써..오후 2시가..
뱃속 고문을 하시는군요..^^
요 위의 도루묵부터..요기 털게까정..
지도 한번 원정을 가야겠네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오후 되세요 !
G 이면수 04-10-24 16:26
저거면 쐬주 대(大)병을 먹는데 그쵸 ? 빵 ~걸베이님.

허거참님.
저도요 어제 새벽까지 깜바구님께 술자릴하면서 허거참님의
말씀 들었었습니다
이동네 발걸음 계시게되면 꼬옥 들려주세요
G 호미 04-10-24 17:09
털~ 게~????
몇년전 이웃친구가 농산물수집상(도매상인)이
오늘오나 안오나 전화한다꼬 새벽4시에
그집(부산부전시장내)에 전화를 걸었는데~~~~~~~

부인이 눈비비며 전화받아서 하는말이
" 누구 찿능교~"
친구가 그상인 이름은 모리고 구렛나루 수염만기억하고는
" 털보~씨 계십니까? "
그부인~ 잠결에 잘몬알아듣고
" 누구 찿으시는데~예 "
이친구~ 엉급결에 말이 꼬여가꼬
" 그~ 털보X댁 아닙니까~ "
순간 옆에듣던 우리는 눈이 똥그라케되고
그친구는 우얄쭐몰라하더니 후다닥 저나끊고~
" 야~ 그아지매 뭐라쿠더노 "
" 몰라 ~ 가마이 있데~ 근데 나는우야노~ X됬뿌따 "

" 털 " 요거이~ 조심해야됩니데이~
G 주근크릴 04-10-24 17:23
.... ( ...호미햄 땜시 몬살겠다~~~...ㅋㅋ..ㅎㅎ..ㄲㄲ.......
G 이면수 04-10-24 18:07
호미님요 이웃친구가 호미님 아니드래요 ? ㅋㅋ
그라고요 도루무꾸"싫어하세요 ?
담에 호미님댁에 갈때 도루무꾸 한상자 갖고갈라기랬는데
싫어하신다니 냅뚸야겠네요 ...
참외"나 한상자 사가꼬 가야겠네요 ````
참외는 잘 ~ 드시죠 ?
전에 사도.갯바위에 낚수질갔엇드랬는데 갯바위 홈통 언저리에
누가 끙 ~(♨)해놨는데 그것 내용물 중간중간에 깨보셍이 뿌려놓듯
참외씨가 밖혀있던데 혹시 고것도 호미님.꺼 아녜요 ?
G 호메이짜루 04-10-24 18:49
참외 ~~~~~~~~~~~~~ 만~~~~ 보면~~ 획 ! 내~빼는 체질 !!
도루미기~~~~~~~~~~ 보면~~~ 꺼~~~어뻑 넘어가는 체질 !!!
아~ 묵꼬살라기리니~
할수엄따~ 끙
G 꼴랑한마리 04-10-24 20:13
정말 이다.
면수님은 11월 둘째주 모임에 털게 한박스 안가져 오면
그길로 수장(?) 시키겠습니다. 알겄쥬?

우리 개털장군 위로해줄 안주로 삼구로요.으흐흐흐흐흐흥
그런데 웃음소리가 와이런디야!!!
G 깜바구 04-10-24 21:35
저거를 신문지에 싸가 온다 카는기
마~ 이자뿌고 기냥 왔네^^*
어쩌지? 다시 가질러 올라 갈까? ㅋㅋㅋ
G 어부는아니야 04-10-24 21:43
맛이께다.../아깝버라^^
난 절대로 털 이야기 할때는 숨쉬고 해야징^^ㅎㅎㅎㅎ
G 털게 04-10-24 22:03
흐 ~미 ~~
호 ~ 미~~ 오 ~ 메 ~~ 어찌당가 ~~ ~~~~~
저따만한 털게 한박스면 ??? 한두름 20마리 x 00.000 = 000.000 ??
앗싸리 날 죽이쇼 ㅋㅋ
G 허거참 04-10-24 22:07
호미님..우째 그란디요?
마 고마 지는 디집어집니데이~ ! 키키~
G 조경지대 04-10-24 22:26
으아~ 털게 ...
그거 단골로 가는 횟집에서 가끔씩 쪄서 주던데여.....
어떨때는 짜서 못 먹은적도 잇는 그런 바로 그 털게??
먹구싶어라......ㅎㅎ
G 호미 04-10-24 22:39
허거참님~ ^*^
안즉~~~ 안주무셨읍니까~
바람쇠러 가신건 우예됬심니꺼~
따블~정님은~ 국도로 영동까지(가을구경함시로) 가서
고속도로 진입했다고 연락왔읍니다
지금쯤 유성에 모~ 모텔에 있지싶은데요(이쁜샥시허고)~ 히

참~ 그날 저나끊고 저희들도 DB졌읍니다~ 헤
G 꼴랑한마리 04-10-25 19:44
조경지대님!
11월 둘째주가 기대되쥬? ㅋㅋ
내려만 오시면 전야제로 털게에 무하기 작살 내입시더 히히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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