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
06-06-30 09:57
"자본주의는 인간의 탈을 쓴 적은 있어도,인간의 얼굴을 한 적은 없었다.
삶...적어도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의 비인간성,부패와 타락에 대한
전면전에..몸소 자신이 참가하는 길밖에는 없는 것이다...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의 형태와 관계없이 누구나 戰士인 것이다." (김남주)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고
주인이 종을 깔보자
종이 주인의 모가지를 베어버리더라
바로 그 낫으로
-김남주,[낫]-
스스로를 베지 못하는 목단이 님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삶...적어도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의 비인간성,부패와 타락에 대한
전면전에..몸소 자신이 참가하는 길밖에는 없는 것이다...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의 형태와 관계없이 누구나 戰士인 것이다." (김남주)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고
주인이 종을 깔보자
종이 주인의 모가지를 베어버리더라
바로 그 낫으로
-김남주,[낫]-
스스로를 베지 못하는 목단이 님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구름도사
06-06-30 13:17
인간들의 인간사는 결국 인간들에 의해서 흘러가는것 일뿐입니다.
마치 물길이 없는곳을 길을 내며 달려가는 물줄기 처름,...
그것이 순환이던 반복이던...
이데아는 없읍니다.
그렇다고 무엇을 벗어나고자 하는 몸부림이 무의미한것은 아닙니다,.
그 자체가 흐름의 일부분이니까요...
마치 물길이 없는곳을 길을 내며 달려가는 물줄기 처름,...
그것이 순환이던 반복이던...
이데아는 없읍니다.
그렇다고 무엇을 벗어나고자 하는 몸부림이 무의미한것은 아닙니다,.
그 자체가 흐름의 일부분이니까요...
칼있어 마
06-07-01 01:24
김지하와 대비되는 대쪽같은 시인!
잘 감상했습니다.
갯바위 쓰레기는 밑밥통에 담아오고
고기는 먹을만큼 쿨러속에 넣어오자!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잘 감상했습니다.
갯바위 쓰레기는 밑밥통에 담아오고
고기는 먹을만큼 쿨러속에 넣어오자!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거제우연낚시
06-07-01 10:33
아내가 이불속에서 울고있다..
젖먹이 아이를 꼭 껴안고..
살아있음으로 절박함이어라
그만 눈시울 붉어집니다...
젖먹이 아이를 꼭 껴안고..
살아있음으로 절박함이어라
그만 눈시울 붉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