煥鶴
04-11-18 15:00
옛날에 울산 장생포 에선 집채만한 고래
자주 봤는되 올만에 보네요.
거물에 걸려나보넹.....
자주 봤는되 올만에 보네요.
거물에 걸려나보넹.....
육지고래
04-11-18 16:16
아~~~~~누가 울 동지를
또 한마리가 갔는구나....히히
근데 수육에 홀짝 그시기 생각이 쩝쩝... (^-^) ....
또 한마리가 갔는구나....히히
근데 수육에 홀짝 그시기 생각이 쩝쩝... (^-^) ....
삼여
04-11-18 17:06
처형 식당에서 고래고기를 판다기에 놀려가는척 하고 댕기려 갔다가...
입맛만 베리고 왔습니다.
뭔놈의 고기가 그리도 맛있던지...
비싸다기에 많이 달라고도 못하고... 혼자 한접시하고 반접시 더 먹었더니
매상 꽤나 나왔습니다.
입맛만 베리고 왔습니다.
뭔놈의 고기가 그리도 맛있던지...
비싸다기에 많이 달라고도 못하고... 혼자 한접시하고 반접시 더 먹었더니
매상 꽤나 나왔습니다.
누리아빠
04-11-18 18:12
으아~~~ 고래네요...
그물에 걸려서 발버둥친것 같아요 (참...발이없지 ㅠㅠ)
근데 껍질(?)이 벗겨져서 좀 흉하네요..
많이 아팠을것 같은데 ㅠㅠㅠ
그물에 걸려서 발버둥친것 같아요 (참...발이없지 ㅠㅠ)
근데 껍질(?)이 벗겨져서 좀 흉하네요..
많이 아팠을것 같은데 ㅠㅠㅠ
갯장군~
04-11-18 19:18
옴뫄 옴뫄?...
육고님~~~~많이 침통하시겠씀뮈다..
너므 상심치 마이소?
살다보믄...뭐...그럴쑤도 안 있것씀뮈까요...프흐흐흐...퍽~!! =,.=;;
육고님~~~~많이 침통하시겠씀뮈다..
너므 상심치 마이소?
살다보믄...뭐...그럴쑤도 안 있것씀뮈까요...프흐흐흐...퍽~!! =,.=;;
방문객
04-11-18 21:30
어머나~~~!!
...........^^
...........^^
옹화
04-11-18 21:54
고래고기는 육회가 최고라던데..
육.고래회...(?)ㅎㅎㅎ
육.고래회...(?)ㅎㅎㅎ
이면수
04-11-18 22:39
호~메~ !! 실쑤!! 최송 히 ~
오 ~메 ~ 저형님께서 왜서 저기매에 누워계시대 ?
바닥도 찬데 ??
오 ~메 ~ 저형님께서 왜서 저기매에 누워계시대 ?
바닥도 찬데 ??
깜바구
04-11-19 09:38
낚시가자님!
님께서 올린 이 사진땜에
어제 또 육지고래님과 바다고래를 쩝쩝^^*
육지고래님은 막 울면서 드시더라구요.
나는 맛만 좋던디ㅋㅋㅋㅋ
님께서 올린 이 사진땜에
어제 또 육지고래님과 바다고래를 쩝쩝^^*
육지고래님은 막 울면서 드시더라구요.
나는 맛만 좋던디ㅋㅋㅋㅋ
미라볼
04-11-19 09:56
푸하하!
여전하시군요..윗에분. ...모든님들 ...
여전하시군요..윗에분. ...모든님들 ...
허거참
04-11-19 14:06
크크크 육고래님 맴이 몹시 괴로우시겟넹~ ^^
그래도 육회와 수육.. 맛만 좋으시지라? ^^
쩝~ 쩝~ [육고님 입맛 다시는 소맄ㅋㅋ]
그래도 육회와 수육.. 맛만 좋으시지라? ^^
쩝~ 쩝~ [육고님 입맛 다시는 소맄ㅋㅋ]
낚시가자
04-11-19 15:52
위에계시는 님들~~~~요.^^*..
날마다 행운과 함께 좋은날들 되십시요.^^
육지고래버니..
죄송해요...마음아프게 해서요......ㅎ
깜바구님...위로 많이 해드리이소예~
날마다 행운과 함께 좋은날들 되십시요.^^
육지고래버니..
죄송해요...마음아프게 해서요......ㅎ
깜바구님...위로 많이 해드리이소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