煥鶴
05-12-22 13:54
나는 옛날에 입에 걸레까지 물고 꿀앉았구만.
그래도 많이 봐주네..뭐~!!
그래도 많이 봐주네..뭐~!!
어중개비
05-12-22 14:45
저는 옛날 옛적에 닭똥같은 눈물 흘리며 양손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빌었더니 겨우겨우 노여움을 푸시더군요.
지금도 저의 손바닥에는 오래된 화상의 흉터가 .... ㅎㅎㅎㅎ
위의 모습은 좀 약한 것 같습니다.
빌었더니 겨우겨우 노여움을 푸시더군요.
지금도 저의 손바닥에는 오래된 화상의 흉터가 .... ㅎㅎㅎㅎ
위의 모습은 좀 약한 것 같습니다.
스나이프
05-12-22 15:35
꼬라박아 안하고 있는것 다행으로 생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똥감시
05-12-22 17:54
그런데저위에저분누구시길래 요즘자주보이시네
누구 ????젊었을땐가봐요
누구 ????젊었을땐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