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짱구
06-10-02 00:02
약수암님 명일이 오늘입니다.
아직 잠들지 아니하시고 차향에 취하시는 군요,
편안한밤 되셔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아직 잠들지 아니하시고 차향에 취하시는 군요,
편안한밤 되셔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약수암
06-10-02 00:02
행님!
저시절로 가서,
교문앞 할배께서 해주시는
'쪽자'해묵으러 갑시다.
잘만하면,한판 더 준다 아입니까?
그것도 안되면,
저희집에 가서,
어무이 몰래 설탕 이빠이 넣고,
소다도 듬뿍넣고, 양은냄비에
한가득 해묵어 보입시다!
묵고나서,
몽둥이는 제가 맞을테니......................^^*
저시절로 가서,
교문앞 할배께서 해주시는
'쪽자'해묵으러 갑시다.
잘만하면,한판 더 준다 아입니까?
그것도 안되면,
저희집에 가서,
어무이 몰래 설탕 이빠이 넣고,
소다도 듬뿍넣고, 양은냄비에
한가득 해묵어 보입시다!
묵고나서,
몽둥이는 제가 맞을테니......................^^*
약수암
06-10-02 00:16
그사이,다녀 가셨군요.
철짱구님!
자주 뵐수 있음이 행복 입니다!
동참 하시요.
쪽자.......................^^*
철짱구님!
자주 뵐수 있음이 행복 입니다!
동참 하시요.
쪽자.......................^^*
원
06-10-02 04:27
비워진 잔처럼 빈마음 으로 살아 가세나
그거 쉬운거 아니데요
좋은글 마음에 새김니다
그거 쉬운거 아니데요
좋은글 마음에 새김니다
원
06-10-02 04:46
우리집사람 어릴때 사진인데
저기 우예 여기에
저기 우예 여기에
개구장이오빠
06-10-03 19:49
언제.....막걸리....쇠주...맥주....모두 한잔씩 합시다
그때 까지.....................화이링
그때 까지.....................화이링
약수암
06-10-03 23:27
원(?)님!
쉬웁지 않은 저의 모자람이라 이해해 주소서!
그래도...............
흑백이 뚜렷한 그림에
위로를 하고 있답니다^^
형님!
무엇하나 아프지 않고,안을수 있을런지요.
안음은,곧 아픔과의 공생이니..............
그리그리 사시는 형님!
힘 잃지 마소서(__)
쉬웁지 않은 저의 모자람이라 이해해 주소서!
그래도...............
흑백이 뚜렷한 그림에
위로를 하고 있답니다^^
형님!
무엇하나 아프지 않고,안을수 있을런지요.
안음은,곧 아픔과의 공생이니..............
그리그리 사시는 형님!
힘 잃지 마소서(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