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5-03-01 18:11
석양너머로 곧장가시면 호미님 사시는 고령`동네가 나오지요..
여기도 지금 서족 태백산맥에 석양이 걸처있다 넘어가고
살~포시 어둠의 그늘이 깔리는게 술시가 되어가는 시각에 피의
흐름이 뼈마디를 찔러대며 (손을떠는 증상) 주점쪽으로 마음을
재촉합니다요
두원사랑님도 오늘저녁엔 서방님과 한잔술을 부디치시는건 어떨란지요 ..
--- 강원도의미남 이면수 ---
여기도 지금 서족 태백산맥에 석양이 걸처있다 넘어가고
살~포시 어둠의 그늘이 깔리는게 술시가 되어가는 시각에 피의
흐름이 뼈마디를 찔러대며 (손을떠는 증상) 주점쪽으로 마음을
재촉합니다요
두원사랑님도 오늘저녁엔 서방님과 한잔술을 부디치시는건 어떨란지요 ..
--- 강원도의미남 이면수 ---
호미
05-03-01 18:29
우~~~~ c~ 오늘은 나도 한잔할껴 !!!!
어제 닭한바리 쪼아가꼬 후추,설탕,소금,식초...등등에
절여 냉장고에 오늘까지 숙성 시켜놓은거를 팍~ 꺼내가꼬
꾸이판에 노릇노릇~ 꾸버가꼬 소주한잔묵고 아~ 하고
또한잔묵고 아~~~ 하고~~~ 으~흐흐흐흐~
"자기야~ 아~ "
어제 닭한바리 쪼아가꼬 후추,설탕,소금,식초...등등에
절여 냉장고에 오늘까지 숙성 시켜놓은거를 팍~ 꺼내가꼬
꾸이판에 노릇노릇~ 꾸버가꼬 소주한잔묵고 아~ 하고
또한잔묵고 아~~~ 하고~~~ 으~흐흐흐흐~
"자기야~ 아~ "
두원사랑
05-03-02 10:19
늘 고마운 나의 종씨 오라바이님~~..
울곰님은 술을 한잔만 마셔도~
귀여운 팬더곰이 되버려서~
저 앞에선 술 잘 안마셔요.
^*^..
그래서 저도 자연히~
안마시게 되고~~..
ㅎㅎㅎ
제발 손은 떨지 마세요
^*^..
너무 걱정이 됩니다.
...
호미님~~..
어제 숙성시킨 닭을 자기와~
맛있게~
냠냠 하셨는지요.
^*^..
나중에 만나게 되면~
저가 술 한잔 올릴께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
울곰님은 술을 한잔만 마셔도~
귀여운 팬더곰이 되버려서~
저 앞에선 술 잘 안마셔요.
^*^..
그래서 저도 자연히~
안마시게 되고~~..
ㅎㅎㅎ
제발 손은 떨지 마세요
^*^..
너무 걱정이 됩니다.
...
호미님~~..
어제 숙성시킨 닭을 자기와~
맛있게~
냠냠 하셨는지요.
^*^..
나중에 만나게 되면~
저가 술 한잔 올릴께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