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흥사를 찾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주 남도를 찾는데...산에는 오르지 못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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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시어..
살오른 감생이 손맛 많이 보시길 바랍니다.^^*
자주 남도를 찾는데...산에는 오르지 못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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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시어..
살오른 감생이 손맛 많이 보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
1962년 완도에서 태어나 민장대와 원투낚시와 찌낚시 입문 22년으로 주말이면 바다가 아른거리고 이제는 대물을 목적으로 출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