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가 좀 실없이 잘 웃습니다.
그런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시니 기분 좋습니다.
가까이 살면서 한번 뵈어야 한다 생각만 하고 있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네요.
가을에는 함께 할 수 있을까요?
그런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시니 기분 좋습니다.
가까이 살면서 한번 뵈어야 한다 생각만 하고 있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네요.
가을에는 함께 할 수 있을까요?
멋진 가족모임 사진.. 흐뭇하구먼..
동녘 동(東)자는 나의 선대 행렬 자인데.. 혹시.....ㅎ
묘소 사진 보니 우리집안 묘소와 흡사하네 그려..
--
대관령..
아름다운 풍경일세..
지난 여름 한창 더울 때 저곳을 가고 싶었는데..
진부로 빠져나갔으면 되었을 텐데..
일부러 그 전 I.C 속사에서 빠지는 바람에 못 보았지..
무엇보다도 비가 많이 와서..
나는 내년을 기약해야겠어.. ^^
--
마지막 주말 나는 집에서 푹~~~ ㅎㅎ
대신 어제 가까운 물가에 살짝 갔다 왔지.. 손맛 쬐금 보고(입맛도).. ^^
동녘 동(東)자는 나의 선대 행렬 자인데.. 혹시.....ㅎ
묘소 사진 보니 우리집안 묘소와 흡사하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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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아름다운 풍경일세..
지난 여름 한창 더울 때 저곳을 가고 싶었는데..
진부로 빠져나갔으면 되었을 텐데..
일부러 그 전 I.C 속사에서 빠지는 바람에 못 보았지..
무엇보다도 비가 많이 와서..
나는 내년을 기약해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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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말 나는 집에서 푹~~~ ㅎㅎ
대신 어제 가까운 물가에 살짝 갔다 왔지.. 손맛 쬐금 보고(입맛도).. ^^
큰형님 너~~~업~~~쭉. 큰절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별일은 없으셨고요?
개강했으니 이제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셨겠네요.
겨울방학까지 언제 기다리지요?
개구장이 오빠님의 글을 보니 출조다녀오신듯 합니다.
육고형님 말씀대로 일 잔 하고 출조 가셨었나 봐요
손맛은 보셨는지......
초장형님도 함께 하셔서 더욱 즐거우셨겠습니다.
10월에 뵈어야 겠지요?
그동안 별일은 없으셨고요?
개강했으니 이제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셨겠네요.
겨울방학까지 언제 기다리지요?
개구장이 오빠님의 글을 보니 출조다녀오신듯 합니다.
육고형님 말씀대로 일 잔 하고 출조 가셨었나 봐요
손맛은 보셨는지......
초장형님도 함께 하셔서 더욱 즐거우셨겠습니다.
10월에 뵈어야 겠지요?
휴가를 다녀오긴 했지요
사실 여름에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어디도 못갔다왔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렇게 하자고 형제들과 의기투합이 되어서....
벌초아닌 여행이 되었습니다.
기뻐하시는 아버지, 어머니를 보니 저도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편하더군요. 사실 우리 아버지가 젊게 보여도 칠순이 넘은지 꽤 되었거든요.
자주 그렇게 해야 하는데, 맘만 그렇습니다.
10월 출조 날짜만이라도 확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사실 여름에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어디도 못갔다왔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렇게 하자고 형제들과 의기투합이 되어서....
벌초아닌 여행이 되었습니다.
기뻐하시는 아버지, 어머니를 보니 저도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편하더군요. 사실 우리 아버지가 젊게 보여도 칠순이 넘은지 꽤 되었거든요.
자주 그렇게 해야 하는데, 맘만 그렇습니다.
10월 출조 날짜만이라도 확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너무나 다복한 모습이 부럽다 못해 샘이 날 지경이네요..*^^*..
형제들과 늘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늦었지만 공주님 생일 축하드리고요...사모님말씀 좀 잘 들으세요.. '마누라 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이런 말 모르십니까..^^^^..그나 저나 사진 중에 돼지등갈비 진짜 맛있겠네요.. 꿀꺽....
형제들과 늘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늦었지만 공주님 생일 축하드리고요...사모님말씀 좀 잘 들으세요.. '마누라 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이런 말 모르십니까..^^^^..그나 저나 사진 중에 돼지등갈비 진짜 맛있겠네요.. 꿀꺽....
갈매기님 저는 님의 가족얘기를 보면 더 부럽습니다.
왜냐 함께 낚시를 가기도 하고, 다녀오면 님이 다 손질도 해주고, 회도 떠주고......
사실 그게 더 부러운데요. 이글 보는 모든 분들이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실겁니다. 맞지요? 이글보는 조사님들
마누라 말 잘들으면 떡이 나온다는 말에는 공감합니다.
여태 손해본적이 없었으니까요
돼지 등갈비 정말 맛있었습니다. 강추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가격도 저렴해요, 키로에 칠천원정도입니다.
다음 출조 조행기 기다립니다.
왜냐 함께 낚시를 가기도 하고, 다녀오면 님이 다 손질도 해주고, 회도 떠주고......
사실 그게 더 부러운데요. 이글 보는 모든 분들이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실겁니다. 맞지요? 이글보는 조사님들
마누라 말 잘들으면 떡이 나온다는 말에는 공감합니다.
여태 손해본적이 없었으니까요
돼지 등갈비 정말 맛있었습니다. 강추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가격도 저렴해요, 키로에 칠천원정도입니다.
다음 출조 조행기 기다립니다.
행복은 그리 큰게 아니더군요.
그냥 애들 아프지 않고, 집안에 우환없고, 그게 행복이지요
다행이 우리집안에는 그런 일이 없어서.....
앞으로도 없어야 할텐데.....
이제 참돔 출조는 끝났나요.
한번 간다 간다 하고 한번을 못갔습니다.
풍성한 가을 맞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냥 애들 아프지 않고, 집안에 우환없고, 그게 행복이지요
다행이 우리집안에는 그런 일이 없어서.....
앞으로도 없어야 할텐데.....
이제 참돔 출조는 끝났나요.
한번 간다 간다 하고 한번을 못갔습니다.
풍성한 가을 맞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조상이 있으니 이런 여행도 하시게 되었겠지요~~
앞으로 우리 세대가 지나면 이런 아름다운 생활풍경 보기
힘들겠지요?
행복한 여행 부럽습니다^^*
앞으로 우리 세대가 지나면 이런 아름다운 생활풍경 보기
힘들겠지요?
행복한 여행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