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1-04 08:24
향기님!
저는 오늘 새벽 6시에 일어나
양포 수산물 위판장에 물메기 사려
갔으나 물메기는 못사고
아구 300그램-800그램짜리 6마리를
사와 지금 요리하고 있습니다.
어제 마늘 많이 먹어
속이 쓰린 분들
지금 와서 아구지리 드세요.
그리고 속풀고
소봉대로 학선생 낚으려
가시죠.
어서 오세요.
불과 40분 거리를
하루 한번 정도 오시는 것을.....
저는 오늘 새벽 6시에 일어나
양포 수산물 위판장에 물메기 사려
갔으나 물메기는 못사고
아구 300그램-800그램짜리 6마리를
사와 지금 요리하고 있습니다.
어제 마늘 많이 먹어
속이 쓰린 분들
지금 와서 아구지리 드세요.
그리고 속풀고
소봉대로 학선생 낚으려
가시죠.
어서 오세요.
불과 40분 거리를
하루 한번 정도 오시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