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녹내장 말기이고
6시에서 9시 사이쪽이 실명
되었는데요
일반 안과에서도 녹내장 진행되고
있는줄 모르고 안구건조증이라고
일년 넘게 엉뚱한 치료 하는 바람에
시신경이 죽었는데
그래도 모르고 있었지요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번
안압약 넣고 있는데 처음에는
상실감이 심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할수 없는일이라
현실을 받아들이고 매일매일
하루 두번 힘들어도 적응하고
있는데 눈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의심하고 큰병원 가시길 권합니다
녹내장 소리없이 다가오는
무서운 병입니다
6시에서 9시 사이쪽이 실명
되었는데요
일반 안과에서도 녹내장 진행되고
있는줄 모르고 안구건조증이라고
일년 넘게 엉뚱한 치료 하는 바람에
시신경이 죽었는데
그래도 모르고 있었지요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번
안압약 넣고 있는데 처음에는
상실감이 심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할수 없는일이라
현실을 받아들이고 매일매일
하루 두번 힘들어도 적응하고
있는데 눈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의심하고 큰병원 가시길 권합니다
녹내장 소리없이 다가오는
무서운 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