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4-03-05 21:39
고래니~이~임
뭘그리 처량하게 보고 계십니까?
설마 사모님께서 고래님을 재끼시겠습니껴...ㅋㅋㅋ
뭘그리 처량하게 보고 계십니까?
설마 사모님께서 고래님을 재끼시겠습니껴...ㅋㅋㅋ
꼴랑한마리
04-03-05 23:28
육지고래님 : ( 속으로.... ) 이런! 마눌이 저그릇에 건더기를 더 많이 담았잖아. 쩝
고래사모님 : 이쪽엔 조금만 주고 울신랑꺼 많이줘야 할텐데...............ㅋㅋㅋ
고래사모님 : 이쪽엔 조금만 주고 울신랑꺼 많이줘야 할텐데...............ㅋㅋㅋ
깜바구
04-03-05 23:58
마~따!
저바람에 그날 나는 마이 몬뭇다 아인교? ㅋ ㅋ
저바람에 그날 나는 마이 몬뭇다 아인교? ㅋ ㅋ
붉은참돔
04-03-06 09:38
ㅎㅎㅎ
그날 지가 깜바구형님 옆에 않자있었는데
아무래도 깜바구행님이 제일로 많이 드신걸로(잔해가 제일 많이 있었습)
알고 있는데요..형님 만인이 아는 사실을 우째 숨기실라꼬..
그날에 증인들이 다 살아 있십데이~~
아무쪼록 그날 대왕암형님 집을 초토화 시킨 점에서
이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전합니다...
뒤에 안 애기지만 그날 설것이는 대왕암형님이 하셨답니다...ㅋㅋㅋ
그날 지가 깜바구형님 옆에 않자있었는데
아무래도 깜바구행님이 제일로 많이 드신걸로(잔해가 제일 많이 있었습)
알고 있는데요..형님 만인이 아는 사실을 우째 숨기실라꼬..
그날에 증인들이 다 살아 있십데이~~
아무쪼록 그날 대왕암형님 집을 초토화 시킨 점에서
이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전합니다...
뒤에 안 애기지만 그날 설것이는 대왕암형님이 하셨답니다...ㅋㅋㅋ
꼴랑한마리
04-03-06 18:33
꿩잡아 먹고 닭발?....................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