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5-10-04 15:40
바닷가에서 삼치` 구워서 산오징어회랑 먹고 슾다 !
환학
05-10-04 15:42
기여코 손맛은 보셔네요.
나도갈껄.....
웬죙일 잤습니다..전.
이멘수님 속초바다는 조용합니까?
나도갈껄.....
웬죙일 잤습니다..전.
이멘수님 속초바다는 조용합니까?
이면수
05-10-04 16:12
안갈케주지요 ~~ ^ⓧ^
조경지대
05-10-04 16:16
에잉~ 갈켜주세용,,
왜?.. 육고님은 헛빵입니까.. 무하기 엄청 잡으시던데......
전갱이새끼 30마리 잡았음.
왜?.. 육고님은 헛빵입니까.. 무하기 엄청 잡으시던데......
전갱이새끼 30마리 잡았음.
솔향기
05-10-04 16:58
허...
서방파제 ? 가본지 오래됐군...
오늘 저녁에 슬슬 가볼까나 ....
채비 뭐뭐 가져 가야되요?
서방파제 ? 가본지 오래됐군...
오늘 저녁에 슬슬 가볼까나 ....
채비 뭐뭐 가져 가야되요?
꽃~~~
05-10-04 17:08
고생~~~~ 하셨나이다...
주무신다고요 ㅎㅎ
무하기와 형수님이 엄청스레... 고생 하셨죠 ^^*
주무신다고요 ㅎㅎ
무하기와 형수님이 엄청스레... 고생 하셨죠 ^^*
松波
05-10-04 17:23
우짜모 조래 깨까시 장만할 수 이쓰까??
분며이 지븐 아인데 ......
분며이 지븐 아인데 ......
맨날잡어
05-10-04 17:41
정출 잘 다녀오셨군요.
날굿이 때문에 손맛도 제대로 못보시고...
다음에는 시간이 맞아서 참석해야 될낀데.
그래도 울산에서라도 손맛 보셨으니 다행이네요.
날굿이 때문에 손맛도 제대로 못보시고...
다음에는 시간이 맞아서 참석해야 될낀데.
그래도 울산에서라도 손맛 보셨으니 다행이네요.
nonanda
05-10-04 20:03
*야~대단하네!
그 체력 !
그 주량 !
그 엣살 !
차기 회장 깜으로 그냥 접수해 뿌까??
그 체력 !
그 주량 !
그 엣살 !
차기 회장 깜으로 그냥 접수해 뿌까??
거제우연낚시
05-10-04 22:01
육고님..^^*
생각보담 세세한 분이시군요^^*
생선 다듬어 쿨러에 담아 놓으신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생각보담 세세한 분이시군요^^*
생선 다듬어 쿨러에 담아 놓으신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깜바구
05-10-04 23:03
그단새 화풀이 하셨네요~^^*
그러고보니 가까이 고기 놔놓고 고기를 피해 다녔으니
마~ 요서 할껄~ㅋㅋㅋ
그러고보니 가까이 고기 놔놓고 고기를 피해 다녔으니
마~ 요서 할껄~ㅋㅋㅋ
개구장이오빠
05-10-06 00:21
육고님........밀어 드리까요?
넘 잼나는 말 솜씨......탄복 했읍니다.....흐흐흐
고래고기 넘 맛 나게 잘 묵어 씀니다
주주.....주주...........화이팅
넘 잼나는 말 솜씨......탄복 했읍니다.....흐흐흐
고래고기 넘 맛 나게 잘 묵어 씀니다
주주.....주주...........화이팅
육지대장
05-10-06 15:24
히히히~ 대세는 기울어져간다....ㅋㅋ.
옥쇄가 눈앞에 왔다 갔다하고,
여봐라~케케켁~
옥쇄가 눈앞에 왔다 갔다하고,
여봐라~케케켁~
꽃다지
05-10-06 16:27
대세 ????
천만에 말씀....만만에 콩떡 이외다....
아마도,,,쬐게 힘들것 같은데요...
권일병..곽일병님....
가만 있으려나 몰러... 봉투 돌리려고 하는것 같은데요..
천만에 말씀....만만에 콩떡 이외다....
아마도,,,쬐게 힘들것 같은데요...
권일병..곽일병님....
가만 있으려나 몰러... 봉투 돌리려고 하는것 같은데요..
깜바구
05-10-06 17:51
쬐게 힘들것 같은게 아니고
아예 후보자 맹단에도 없는데,
괜히 혼자서 난리야~^^*
꽃다지님은 아직 봉투 못 받았나 보네요.
근데 봉투 뚜께가 똑 같아서 갈뜽생기네!
누가 쫌 더 주면 한 쪽으로 기울어질낀데~ㅋㅋㅋㅋ
아예 후보자 맹단에도 없는데,
괜히 혼자서 난리야~^^*
꽃다지님은 아직 봉투 못 받았나 보네요.
근데 봉투 뚜께가 똑 같아서 갈뜽생기네!
누가 쫌 더 주면 한 쪽으로 기울어질낀데~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