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정녕 낚시사이트와 낚시꾼의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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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녕 낚시사이트와 낚시꾼의 수준이

G 2 1,228 2006.08.13 23:00
구름도사님!
님의 글을 접할때 마다,
때론 제마음이 숙연해 지기도 합니다.
난세에 바른말 하시는것...............

좀 쉬세요.제글과 풍악 들으시며.....

오늘, 제 낚시 결과물 입니다.
풍경도 올려 드리지요.
동의없이, 모 싸이트 쥔장이 박아 놓았네요.
내꺼.내가 다시 가져 왔습니다^^

벵에돔 두세마리 사진으로 남기기 전에,
벌서, 귀여운 저의 이슬이 친구로 보냈답니다.
나머지는 구이용 반찬거리.

꼭!오늘 만큼은,
푸~우~욱~~~~~~~~~~~~~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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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G 누굴까? 06-08-15 07:35
약수암동상........얼굴 볼수가 엄네......아직 요기에 있는디

서울감싱이 마니 잡았네....ㅎㅎㅎ

지금 칼치가 대박 이니....한번 오시게나

그리고....얼라들 하는 말에 곡해 하지 말고........차카게 살자....아님......무식하게
G 약수암 06-08-15 14:08
더운데 잘 계시죠?
서울 감싱이.........ㅋㅋㅋ

속이 좀 탑니다!
계약 하겠다는 분이 시간을 좀 끄네요.
속시원히 싸게 달라 하던지.............

칼치물회 사진보고,반쯤 정신이 나갔다는.....^^

넵!차카게 살게요.
조만간 얼굴 뵈올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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