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
05-09-02 09:39
구구절절 옳으신 마씀
철발님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아침 첫글로 철발님의 글을읽고 마음이 많이 슬퍼지네요
아무쪼록 힘내시기 바라오며
여수 오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아무도 안가르쳐준 비장의 포인트 공개 할께요
철발님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아침 첫글로 철발님의 글을읽고 마음이 많이 슬퍼지네요
아무쪼록 힘내시기 바라오며
여수 오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아무도 안가르쳐준 비장의 포인트 공개 할께요
조경지대
05-09-02 09:51
짝짝짝~ 호미님!!
철발님!!... 영원님께서도 좋은곳 알려주신다 하십니다.
그냥, 이대로 계셔 주십시오.
철발님!!... 영원님께서도 좋은곳 알려주신다 하십니다.
그냥, 이대로 계셔 주십시오.
맨날잡어
05-09-02 09:54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철발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겉으로 보이는 장애를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야말로
정신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이 아닐까요?
어제 저녘 tv 에 '세상에 이런일이' 라는걸 봤는데
60살 되신분이 월남전때 하반신 마비가되어 30여년을 불편하게
살아오시는데 그 불편한 몸으로 농사일을 하고 연로하여 앞이보이지않는
아버님을 모시며 식사 시간마다 맟춰서 아버님의 식사를 챙겨드리고
숟가락에 반찬을 얹어드리는 모습을보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어느 누가 그런분에게 돌을 던지겠습니까?
철발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겉으로 보이는 장애를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야말로
정신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이 아닐까요?
어제 저녘 tv 에 '세상에 이런일이' 라는걸 봤는데
60살 되신분이 월남전때 하반신 마비가되어 30여년을 불편하게
살아오시는데 그 불편한 몸으로 농사일을 하고 연로하여 앞이보이지않는
아버님을 모시며 식사 시간마다 맟춰서 아버님의 식사를 챙겨드리고
숟가락에 반찬을 얹어드리는 모습을보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어느 누가 그런분에게 돌을 던지겠습니까?
철발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꽃다지
05-09-02 09:59
어젯밤에 마누라와 철발님의 글을 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참고로..저의 마누라는 장애인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장애인 업무를 종사한지도 벌써 십여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소외되고 제대로 재활치료도 못받고 있는
장애인들이 태반인데...가슴 아파하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입니다.
퇴근후에는 남들몰래..무료로 집에서 치료를 해주기도 하고..
그런데 그게 전 싫더군요..
업무의 연장이 집에서 까지 하느냐고....
하지만 지금은 저또한 생각도
많이 바뀌고.... 도울 수 있는 범위에서 지원을 한답니다.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는 그런 현실이 존재합니다.
저 또한...그러하였던 기억이 있으므로....
많이 변해야 합니다..
아직까지는 너무 멀었습니다..
생활 수준의 변화는 결코 의식수준의 변화와는 관계가 없는듯...
어떤 분들이 님께 어떠한 언행을 하였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님께서 받으시는 고충..
저희가 나누어 드리면 안되는죠??
부디 힘내시고.. 패배자로 남지 마시고
정당하다면 피하지 마시고 싸우세요...
건강하세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참고로..저의 마누라는 장애인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장애인 업무를 종사한지도 벌써 십여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소외되고 제대로 재활치료도 못받고 있는
장애인들이 태반인데...가슴 아파하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입니다.
퇴근후에는 남들몰래..무료로 집에서 치료를 해주기도 하고..
그런데 그게 전 싫더군요..
업무의 연장이 집에서 까지 하느냐고....
하지만 지금은 저또한 생각도
많이 바뀌고.... 도울 수 있는 범위에서 지원을 한답니다.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는 그런 현실이 존재합니다.
저 또한...그러하였던 기억이 있으므로....
많이 변해야 합니다..
아직까지는 너무 멀었습니다..
생활 수준의 변화는 결코 의식수준의 변화와는 관계가 없는듯...
어떤 분들이 님께 어떠한 언행을 하였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님께서 받으시는 고충..
저희가 나누어 드리면 안되는죠??
부디 힘내시고.. 패배자로 남지 마시고
정당하다면 피하지 마시고 싸우세요...
건강하세요.
이면수
05-09-02 10:57
촌깡패님 .................................................................... 음 ~ !!
호미
05-09-02 11:27
촌깡패님 .................................................................... 음 ~ !!
그래서 !!!!
뭐시 우쨌다고~
한판 붙어 볼껴 ?????
오늘은 내가 부루독꾸다 !!!!
아무나 대걸리면 확~ 물고 짤짤~흔들어삘끼다 !!!!
아~ 성질 나네 @@@@
그래서 !!!!
뭐시 우쨌다고~
한판 붙어 볼껴 ?????
오늘은 내가 부루독꾸다 !!!!
아무나 대걸리면 확~ 물고 짤짤~흔들어삘끼다 !!!!
아~ 성질 나네 @@@@
갱비(환학)
05-09-02 11:46
맞아 ~그날 좌사리에서 낚시하던 그분에 비하면
정말 내가 장애덩어리 였어...
술도 나보다 많이 드시고.수영할려고 바다에
들어가시려던 용기......
정말 내가 장애덩어리 였어...
술도 나보다 많이 드시고.수영할려고 바다에
들어가시려던 용기......
거제우연낚시
05-09-02 13:13
이면수님 댓글에 똥구래미 열개...대신 전 호미니임~~으로^^*
호미니~~~~~~~~~~~임 .....................음!!~ 멋지셈 ㅎ
호미니~~~~~~~~~~~임 .....................음!!~ 멋지셈 ㅎ
솔향기
05-09-02 15:00
철발님은 저의집근처에 사시는군요..
여건맞으면 함께출조하고 싶습니다..
어떤놈들이 장애운운 한답니까?
쪽지 주십시오. 제가 모시고 가겠습니다.
여건맞으면 함께출조하고 싶습니다..
어떤놈들이 장애운운 한답니까?
쪽지 주십시오. 제가 모시고 가겠습니다.
칼있어 마
05-09-02 16:14
호미님의 그런 마음을 알기에 꽃,칼,삼이 존경하지요!
그런데, 잘 안 받아줄라카데예!
"도망가모 다시는 안 볼끼다!" 카면서 혀빠글 해야 보도시 만낼수 있고,
이번주는 오데로 가십니꺼?
또 소리 소문도 없이 갯방구에서 형수님께 검법 지도(보조인가?) 하실끼지예?
우짜든지 요번에는 대물 한마리 걸어 올리뿌이소!
아니, 몇마리 걸어 올려서 제수용으로 쓰시고, 이웃에 나누어도 주고...,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 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 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그런데, 잘 안 받아줄라카데예!
"도망가모 다시는 안 볼끼다!" 카면서 혀빠글 해야 보도시 만낼수 있고,
이번주는 오데로 가십니꺼?
또 소리 소문도 없이 갯방구에서 형수님께 검법 지도(보조인가?) 하실끼지예?
우짜든지 요번에는 대물 한마리 걸어 올리뿌이소!
아니, 몇마리 걸어 올려서 제수용으로 쓰시고, 이웃에 나누어도 주고...,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 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 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호미
05-09-02 23:56
본글이나~ 댓글에 이처럼 많은 님들께서
걱정하시니~ 환한 미소로 계시판마당에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출발해서 내일 아침에 참외경매보고
낼~오후부터 모래 일요일까지 선산에 벌초갑니다
모쪼록 다녀와서 이마당에 철발님이 계셨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바라옵건데 저와 여러님들의 걱정을
잘~혜아려 보시고 마음을 달리하시길 바랍니다~
걱정하시니~ 환한 미소로 계시판마당에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출발해서 내일 아침에 참외경매보고
낼~오후부터 모래 일요일까지 선산에 벌초갑니다
모쪼록 다녀와서 이마당에 철발님이 계셨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바라옵건데 저와 여러님들의 걱정을
잘~혜아려 보시고 마음을 달리하시길 바랍니다~
tlstk39
05-09-03 03:44
나쁜넘보다는 좋은 분들이 더 많은 곳이 대한민국이지요...^^ 철발님 힘내십시요... 당신을 이해하시는 분들이 더 많지않겠습니까?...화이팅입니다!!!...^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