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4-06-15 17:04
노래 나옵니까?
빅터
04-06-15 17:08
노래는 안나오구요...
침만 나옵니다...ㅠ.ㅠ
침만 나옵니다...ㅠ.ㅠ
학선생
04-06-15 17:18
이제는 노래도 나옵니까?...ㅎㅎㅎ
미스타스텔론
04-06-15 17:46
학선생님은 퇴근시간되면 쇠주 생각나게 안주를 차리니---
메기의 추억인가 아닌가?----
전에 TV에서 해물과 육물을 같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된다고--- 저는 그 뒤로 뷔페에서 해물만 쩝쩝--- (제 귀가 너무 얇은지?)
즐거운 저녁되시길---
메기의 추억인가 아닌가?----
전에 TV에서 해물과 육물을 같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된다고--- 저는 그 뒤로 뷔페에서 해물만 쩝쩝--- (제 귀가 너무 얇은지?)
즐거운 저녁되시길---
조경지대
04-06-15 17:56
진짜루 침 넘어갑니다...
학선생님 글 자주보면서도 이제야 댓글 답니다.
벵에돔 빵가루....도 잘 봤습니다.
공포의 빵가루 조법을 한번 써먹어 볼려구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구있죠....감사합니다.-^0^
학선생님 글 자주보면서도 이제야 댓글 답니다.
벵에돔 빵가루....도 잘 봤습니다.
공포의 빵가루 조법을 한번 써먹어 볼려구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구있죠....감사합니다.-^0^
자금계획
04-06-15 18:20
질질질........
쓱(손등으로).....
꼬로록..꼬로록..
꼴깍..
쓱(손등으로).....
꼬로록..꼬로록..
꼴깍..
이면수
04-06-15 23:16
학선생님은 ? 90점 !
빅터님은 100점 !
모든분들 매기와같이 "처럼 "
사랑하셨으면 .....................
빅터님은 100점 !
모든분들 매기와같이 "처럼 "
사랑하셨으면 .....................
하얀민박집
04-06-16 04:00
음악과 음식이 완전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급 입니다
매기의 추억 가을 밤하늘에 별이 초롱초롱 하며 귀뚜라미 소리들리면서
감상하면 기분 묘~해지죠 잊혀진 추억도 생각나도.....
암튼늘 음악감상 잘하고 있습니다 코흘리게 친구들 다 뭐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기의 추억 가을 밤하늘에 별이 초롱초롱 하며 귀뚜라미 소리들리면서
감상하면 기분 묘~해지죠 잊혀진 추억도 생각나도.....
암튼늘 음악감상 잘하고 있습니다 코흘리게 친구들 다 뭐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학선생
04-06-16 07:21
스텔론님 오래만입니다, 건강은요?
하얀민박집님 고맙습니다.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급으로 격상시켜주셔서...ㅎㅎㅎ
하얀민박집님 고맙습니다.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급으로 격상시켜주셔서...ㅎㅎㅎ
공수거
04-06-16 08:26
와 ~` 맛있겟다....
배고픈 참에. 한 숟가락만 주이소...
꺼억....
음악... 밥 잘먹고 갑니다....
배고픈 참에. 한 숟가락만 주이소...
꺼억....
음악... 밥 잘먹고 갑니다....
미스타스텔론
04-06-16 10:23
학선생님! 즐거운 밤이 지나가고 새로운 아침을 상쾌하게
어제 저녁 직원 선약으로 쇠주는 구경 못하고 두발 벌초하고 쇠주대신 시원한 맥주로 와이프와 한잔 하였습니다.
이제 물리치료는 성급하게 끝낸것 같고, 가벼운 산보로 몸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저의 건강을 기억하고 계신 선생님께 감사하고 좋은 그림과 음악에도 감사하고 건강하십시요.
어제 저녁 직원 선약으로 쇠주는 구경 못하고 두발 벌초하고 쇠주대신 시원한 맥주로 와이프와 한잔 하였습니다.
이제 물리치료는 성급하게 끝낸것 같고, 가벼운 산보로 몸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저의 건강을 기억하고 계신 선생님께 감사하고 좋은 그림과 음악에도 감사하고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