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암
06-11-29 23:26
변방으로 달구지 몰고 갑니다!
그 어느때쯤, 좋은 이야기들로 다시 뵙고 싶습니다. 꾸벅
그 어느때쯤, 좋은 이야기들로 다시 뵙고 싶습니다. 꾸벅
해나
06-11-30 12:06
이 그림 두분과의 사이에 사연이 있는갑지요?
존재 하는것과
사라지고 없는것
존재 하는것과
사라지고 없는것
칼있어 마
06-11-30 13:36
푹 쉬세요!
다음에 한잔 하자고 한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오빠하고, 난정님하고 두루두루 함 만납시데이!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진실하고 떳떳한 자는 못생긴 얼굴도 숨기지 않고
자신을 숨기지 않는자는 친한 사람이 많다
-칼있어 마의 11월 인낚캠페인-
다음에 한잔 하자고 한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오빠하고, 난정님하고 두루두루 함 만납시데이!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진실하고 떳떳한 자는 못생긴 얼굴도 숨기지 않고
자신을 숨기지 않는자는 친한 사람이 많다
-칼있어 마의 11월 인낚캠페인-
오빠.....^^*
06-11-30 18:29
털도사.......니 맘대루 하세요
오늘두 손 맛 보구 한잔 일찍 하고.........잠 마니 잘래요
약수암님...........그 냥 함 해 봤네요.....행복 하시길.....
오늘두 손 맛 보구 한잔 일찍 하고.........잠 마니 잘래요
약수암님...........그 냥 함 해 봤네요.....행복 하시길.....
난정
06-12-01 00:21
^*^ 다시보아도 지겹지안은 그림은 맜네요 ..아닌강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