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정
06-10-24 21:01
사람아
그대가 버린 것이 무엇이며
얻는 것 또한 그 무엇이었단 말이더냐.
얻는 것이 비우는 것이요,
비우는 것이 얻는다 하였거늘
무엇을 얻기 위해 비운단 말이더냐.
사람이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것은
끈적거린 애착과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과
불만족스러운 무거운 삶뿐인 것을
비울 것이 무엇이며
담을 것 또한 무엇이라 하더냐.
어차피 이것도 저것도 다 무거운 짐인걸.
구슬픈 심진 스님 목소리가 막걸리를 부릅니다^^
그대가 버린 것이 무엇이며
얻는 것 또한 그 무엇이었단 말이더냐.
얻는 것이 비우는 것이요,
비우는 것이 얻는다 하였거늘
무엇을 얻기 위해 비운단 말이더냐.
사람이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것은
끈적거린 애착과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과
불만족스러운 무거운 삶뿐인 것을
비울 것이 무엇이며
담을 것 또한 무엇이라 하더냐.
어차피 이것도 저것도 다 무거운 짐인걸.
구슬픈 심진 스님 목소리가 막걸리를 부릅니다^^
거제우연낚시
06-10-24 22:06
한동안 힘든마음 아시기라도 하는듯...
이렇듯 좋은글과 음악을 주심에 말로 표현키 어렵습니다.
그저..
지긋이 눈감고 차 한모금 여유로 마시며 안정을 취해 봅니다.
마치 벅찬 운동을 하고 엄마품에 잠든 아이처럼..
아무 생각없이...
편안함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연은 받기만 하는군요..염치 없게도 말입니다..
이렇듯 좋은글과 음악을 주심에 말로 표현키 어렵습니다.
그저..
지긋이 눈감고 차 한모금 여유로 마시며 안정을 취해 봅니다.
마치 벅찬 운동을 하고 엄마품에 잠든 아이처럼..
아무 생각없이...
편안함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연은 받기만 하는군요..염치 없게도 말입니다..
멸치전문
06-10-25 10:34
님 들의 깊고넓은 식견
대할때마다 내가
왜이리 작아지는지.........
대할때마다 내가
왜이리 작아지는지.........
원
06-10-25 16:09
그림 글 노래
조화되니
보기 듣기 읽기 좋읍니다
조화되니
보기 듣기 읽기 좋읍니다
노을진바다
06-11-03 18:00
그림,글,..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