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4-01-08 06:48
미로를 방황하시는 까마귀님
안녕하시죠?
왜 무슨일입니까?
..........
이제 그만 방황하십시요.
너무신경쓰시지마시고
좋은 생각으로 이해하십시다요.
제가 어른님께 건방스러웠다면 용서.....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모두 순조로우시길
빌겠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안녕하시죠?
왜 무슨일입니까?
..........
이제 그만 방황하십시요.
너무신경쓰시지마시고
좋은 생각으로 이해하십시다요.
제가 어른님께 건방스러웠다면 용서.....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모두 순조로우시길
빌겠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부럽다는까마귀
04-01-08 16:16
낚시가자님,,,,
정말 부럽습니다 ,,,,,,,
힘드시지만 열심히 일하시며 가족사랑 넘~부럽고 보기좋고요,,
따뜯한 정을 듬뿍 가지고 사시는 ,,,,,,,,
정말 아름답게 보였더랬습니다,,,,,,,,
낚시가자님 의 보물들이 보고싶군요,,,,,,
찾아가면 정이듬뿍들은 coffee 한잔 부탁합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
힘드시지만 열심히 일하시며 가족사랑 넘~부럽고 보기좋고요,,
따뜯한 정을 듬뿍 가지고 사시는 ,,,,,,,,
정말 아름답게 보였더랬습니다,,,,,,,,
낚시가자님 의 보물들이 보고싶군요,,,,,,
찾아가면 정이듬뿍들은 coffee 한잔 부탁합니다,
우주탐사
04-01-08 19:37
오미오님 문제의 억새풀님이 쓰신글입니다.
오미오님께서 못보셨다기에 옮겨왔습니다.
인낚회원 대다수가 오미오님을 직접뵈지는 못했지만, 그간 인낚에서의 왕성한활동등을통해
간접적으로나마,오미오님에 대하여 잘들아시리라봅니다.
지천명의 연륜에도, 겸양의미덕을 두루두루 갖추시고,인생선배로서의 경험담을 후배들에게
재미있는글귀로 표현하시는..정말 자신을 낮추는 순수한분이시라 저자신 느꼈고 대부분의 많은
인낚님들도 그렇게 생각할것입니다.
그런데 억새풀님이 무심코 쓴글을보니 ..화가나더군요........
오미오님 장거리 업무상 겸사하여 출조자주하시는데,안전운전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하여 행복한 나날되시기를............
향기 (Homepage)님의 글입니다.
우리말 바로쓰기 ◆'축하드립니다' 와 '축하합니다' 2003-12-31 11:23:49, 조회 : 171
◆'축하드립니다' 와 '축하합니다'
"이번에 귀한 손자를 보셨다죠. 축하 드립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오는 표현 중에 공통적으로 잘못 쓰인 것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드리다'라는 말입니다
흔히, '축하 드립니다' 또는 '감사 드립니다'와 같은 말을 쓰는데,
이것을 올바른 표현이 아닙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말 가운데 '말씀 드리다'라는 것이 있는데,
'말씀 드리다'의 '말씀'은 드릴 수 있는 것이지만, '감사'나 '축하'의 경우
'드리다'라는 말은 어법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공대입니다.
또한 '사죄'의 경우도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사죄를 드리다'
역시 어법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공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축하 드립니다'는 '축하합니다'로, '사죄 드립니다'는
'사죄합니다'로 바꿔 말하는 것이 어법에 맞는 표현입니다.
출저:건국논술
억새풀
향기님 ! 잘알았읍니다.
우선 1824에글 오미오님한테좀 가르쳐주세요.
우리말 바로쓰기에역행하는 일등공신인것같읍니다.
재미있게 쓰시는것은좋은데. 어떤단어는 몇번다시읽어봐야되는것도있고
조금은 너무의도적으로 발음하는대로 만들어쓰는구나하는생각이들어 거부반응이 들때도있읍니다.
나이값도 못하시는분.. 같지는않은데. 허허 ~ 참.. 2003-12-31
15:32:38
오미오
04-01-08 20:09
탐사님 덕분에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감사감사,,
역행의 일등공신이라,,,,,,,,,,
거부반응이든다,,,,,,,
나이값도 못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맙니다,,,,,,
근데,,,,,,,씁쓸한 기분이 드는군요,,,,,,,,
역행의 일등공신이라,,,,,,,,,,
거부반응이든다,,,,,,,
나이값도 못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맙니다,,,,,,
근데,,,,,,,씁쓸한 기분이 드는군요,,,,,,,,
우주탐사
04-01-09 00:00
오미오님....오미오님께서도 대충인지하시고 계시는 지난해에 발생한이일을 새삼올리는이유는
인낚님들께서 글을쓸때는,특히 누군가를 지칭할때는 그분의 입장에서 글을 신중히 쓸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되짚어본것입니다.
추후에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례가 없을것을 믿으며,오미오님 ..오미오님의 그특유의 익살스럽고
해학적인 과거 인생사....마검포에서 모사장의 낚시담이나....그있잖습니까? 사장이랍시고...
우쭐대다....오미오님 낚싯대 다분지르고.....마누라앞에서 벌벌기는.....
오래된일이라 기억이 희미하나...무척 생동감있고 재미있게 읽은기억이납니다...
현 세상사는코너가 한쪽으로 지우친면이있는데,오미오님께서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후학들에게
현실에도움이되고,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수있는 유익하고 정다운얘기를 많이들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씁씁한 기분은 버리시고요.......오미오님 팬이많은것은 잘아시지요....저역시 골수팬이니까?
좋은글 재미나는글,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좋은일만 늘함께하시기를.....
오미오
04-01-09 14:13
하이고,,,,,,
저의 졸필을 그렇게나 칭찬해주시고,,,,,,,,
정말 쑥쓰럽습니다,,,,,,
탐사님이야 말로 짧은 글에 많은것을 느끼게하는 그런 실력자로 보는데요,,
요즘 제가 먼데를 자주 납품하는관계로 좀 소홀한면도 있습니다,,
첨에 글도 자주썼는데 한두번 당하고 나니까 약간 겁도납니다,
나이께나 먹은 자가 ,,,,,웃읍게 보이는게 아닌가하고 말입니다,,,,,
하여간 탐사님같은 분이 힘을 주시니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졸필을 그렇게나 칭찬해주시고,,,,,,,,
정말 쑥쓰럽습니다,,,,,,
탐사님이야 말로 짧은 글에 많은것을 느끼게하는 그런 실력자로 보는데요,,
요즘 제가 먼데를 자주 납품하는관계로 좀 소홀한면도 있습니다,,
첨에 글도 자주썼는데 한두번 당하고 나니까 약간 겁도납니다,
나이께나 먹은 자가 ,,,,,웃읍게 보이는게 아닌가하고 말입니다,,,,,
하여간 탐사님같은 분이 힘을 주시니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