煥鶴
05-08-24 21:29
음냐~
우째 조용하다 시푸더만은....
힣야 생각은 안나던교..?
지베 있어라꼬...
명령에 따라건만..
지짐도 먹고잡고~잉~!
아들내미캉 피~이자 한판
시키노코 대기중 입니다..^^
우째 조용하다 시푸더만은....
힣야 생각은 안나던교..?
지베 있어라꼬...
명령에 따라건만..
지짐도 먹고잡고~잉~!
아들내미캉 피~이자 한판
시키노코 대기중 입니다..^^
거제우연낚시
05-08-24 21:49
고추따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다 묵고 잡는디 그중에 노오란 참외가 젤루 맛나긋네요^^*
다 묵고 잡는디 그중에 노오란 참외가 젤루 맛나긋네요^^*
꽃다지
05-08-24 22:16
한잔 술과 삽겹살 .
오늘같이 비오는 날..제격입니다.
방금.. 그렇게 하고
다시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오늘하루도 고생하셨네요..
검게 타시고 주름진 얼굴에
웃음이라도 드릴 수 있는....
비가 많이 옵니다.
예방은 잘 하셨는죠?
편한 밤 되세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제격입니다.
방금.. 그렇게 하고
다시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오늘하루도 고생하셨네요..
검게 타시고 주름진 얼굴에
웃음이라도 드릴 수 있는....
비가 많이 옵니다.
예방은 잘 하셨는죠?
편한 밤 되세요..
생크릴
05-08-24 22:39
밑에사진 저까락의 손이 행수님 손이시네요...
햄께서 함 디비 보시이소...
햄께서 함 디비 보시이소...
생크릴
05-08-24 22:41
안그래도 비도 척척 오고...
걸쭉한 궁물이 생각나서리
그넘하고 한잔 했심더...ㅋㅋ
햄 우옜든동 건강하시이소 행수님도예...
걸쭉한 궁물이 생각나서리
그넘하고 한잔 했심더...ㅋㅋ
햄 우옜든동 건강하시이소 행수님도예...
파래
05-08-24 23:10
쬐금만 기다려 주십시요. 다른분은 몰라도 전에 생각없이 태클건 죄가 있어 사죄할겸 해서 맛있는거 보내드리겠습니다. ^^
오미오
05-08-24 23:44
지금 여기는 비가 무지많이 쏫아짐다..
어제 혼자 번개팅~해서리 그저그런 싸이즈 우럭 10수 했슴돵~
회는 어제 바리 쇠주와 함께.....
매운탕 지금 끓고 있는 중임돵~ㅋㅋ
냄새 죽임돵~!!
삼겹살 쨉도 안됨돵~~~ㅋㅋ
어제 혼자 번개팅~해서리 그저그런 싸이즈 우럭 10수 했슴돵~
회는 어제 바리 쇠주와 함께.....
매운탕 지금 끓고 있는 중임돵~ㅋㅋ
냄새 죽임돵~!!
삼겹살 쨉도 안됨돵~~~ㅋㅋ
호미
05-08-25 08:10
쨉도 안되기는 뭐시 안되~ ㅋ
사모님 혼자 놔뚜고 기어코 갔던가베......
그카면 천당가긴 글런기여~ ㅎ
파래님~ ^^
사죄는 무신?????~
생각없이(?) 태클받은건~ 생각없이 보내뿝니다~키키키키~
뭐시 공짜를 억수로 좋아해서~ㅋㅋㅋ 맛없어도 보내주이소~ ^^``
생크릴님~ 보고픈님^^
언제 보것노~~~~~~~~~~~~~ 끙~
보면 볼수록~ 접하면 접할수록~ 자꾸 달라~비이는 꽃다지님~
화끈하게 다~ 비이주세요~
퍼떡~ 성분분석(?) 완료 하고로~ ㅋㅋㅋㅋ
거제우연님~ 안녕하세요~ (뒤에꺼 띳뻐리니까 수월네@@@)
좋은손님~ 현찰손님은 님께로 가고....
성질더럽고~ 외상손님은 조쪽으로 가서........
늘어나는 유~무형의 재산이..... 거제앞 바닷물같이
아무리 퍼담아도 추체를 할수없기를 바랍니다 ~~~~~~~호미~
행님~
와~생각 안했겠읍니까...
오늘~ 존일~ 기대하고 기다리겠읍니다
사모님 혼자 놔뚜고 기어코 갔던가베......
그카면 천당가긴 글런기여~ ㅎ
파래님~ ^^
사죄는 무신?????~
생각없이(?) 태클받은건~ 생각없이 보내뿝니다~키키키키~
뭐시 공짜를 억수로 좋아해서~ㅋㅋㅋ 맛없어도 보내주이소~ ^^``
생크릴님~ 보고픈님^^
언제 보것노~~~~~~~~~~~~~ 끙~
보면 볼수록~ 접하면 접할수록~ 자꾸 달라~비이는 꽃다지님~
화끈하게 다~ 비이주세요~
퍼떡~ 성분분석(?) 완료 하고로~ ㅋㅋㅋㅋ
거제우연님~ 안녕하세요~ (뒤에꺼 띳뻐리니까 수월네@@@)
좋은손님~ 현찰손님은 님께로 가고....
성질더럽고~ 외상손님은 조쪽으로 가서........
늘어나는 유~무형의 재산이..... 거제앞 바닷물같이
아무리 퍼담아도 추체를 할수없기를 바랍니다 ~~~~~~~호미~
행님~
와~생각 안했겠읍니까...
오늘~ 존일~ 기대하고 기다리겠읍니다
삼여
05-08-25 10:03
저거 묵으몬 옆구리에 억수로 축척되는데.....
맨날잡어
05-08-25 10:34
부산에는 한차례 소나기가 따르고 지나갔는데..
아.. 술고파라...
아.. 술고파라...
조경지대
05-08-25 10:37
역시 생크릴님 대단한 관찰력!!
지도 행수님 손 많이 잡아 봤거들랑요.
그래서 척 보면 압니다.
에구 모든분 보고싶습니다.
흐흐.. 이번주 벌초 다녀오면 담주 부턴 매주 금요일 밤
떠납니다. 몸은 피곤 하겠지만 올해 못다한(않한)낚시
원 없이 풀어볼 작정입니다.
지도 행수님 손 많이 잡아 봤거들랑요.
그래서 척 보면 압니다.
에구 모든분 보고싶습니다.
흐흐.. 이번주 벌초 다녀오면 담주 부턴 매주 금요일 밤
떠납니다. 몸은 피곤 하겠지만 올해 못다한(않한)낚시
원 없이 풀어볼 작정입니다.
이면수
05-08-25 11:12
지겨운 참외 !
변기통에 참외씨`가 둥`둥 `` Φ,.Φ
거 ~ 고기좀 잘꾸소
불판 탐니다요
바삭 노릿노릿하게 구워야 맛있는데..
영 ~ 못믿어워서 킁 ``~
변기통에 참외씨`가 둥`둥 `` Φ,.Φ
거 ~ 고기좀 잘꾸소
불판 탐니다요
바삭 노릿노릿하게 구워야 맛있는데..
영 ~ 못믿어워서 킁 ``~
깜바구
05-08-25 12:46
꼬치는 다~ 땄능교?
하~이고 올만에 들어와 보니 닉네임들만 봐도 반갑네요~^^*
저도 이 번주 낼 부터 3일간 쉬는데,
속초깡패님 낚시 못 가게 비오라꼬 기도는 해 놨꼬~ㅋㅋㅋ
지는 울 동네에서 전갱이나 잡을까 합니다~헤헤
하~이고 올만에 들어와 보니 닉네임들만 봐도 반갑네요~^^*
저도 이 번주 낼 부터 3일간 쉬는데,
속초깡패님 낚시 못 가게 비오라꼬 기도는 해 놨꼬~ㅋㅋㅋ
지는 울 동네에서 전갱이나 잡을까 합니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