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 산이지만
계곡은 말이 필요 없읍니다.
맑고 맑습니다.
헌데......
다슬기가 없어졌습니다.
누가 없게 했을까요.
우리가, 개발이 그걸 사라지게 했습니다.
계곡은 말이 필요 없읍니다.
맑고 맑습니다.
헌데......
다슬기가 없어졌습니다.
누가 없게 했을까요.
우리가, 개발이 그걸 사라지게 했습니다.
우 ~~ 메
고향인 지리산 자락이 멋집니다.
산은 붉게 물들고, 오곡은 알알이 영글어 가네요.
저~어~기 배추 몇포기 주시지요.
우리집 김장담게 ㅎㅎㅎ
좋은 밤 되십시오....................
고향인 지리산 자락이 멋집니다.
산은 붉게 물들고, 오곡은 알알이 영글어 가네요.
저~어~기 배추 몇포기 주시지요.
우리집 김장담게 ㅎㅎㅎ
좋은 밤 되십시오....................
지리산도 아름답도 해나님의 사진그림도 아름답고..
계곡 그림이 아늑합니다..
다슬기야 다시 생겨날 거라고 믿으면서..
가야금 소리가 애절하게 들리는군요.. 노모님의 연세만큼이나..ㅠ.ㅠ
저의 모친도 내년이면 미수가 되는데.. 허.....ㄱ
고향이 있는 사람이..방학만 되면 내려가는 벗들이.. 어려서부터 부러웠다는.. ^^
제겐 고향이 없습니다.
없어져버렸지요..ㅎ
대한민국제1도시 한 구석이 제대로 있을리가..
대신 제2의, 제3의 고향이 있으니..
그런데 그 제2의 고향도 반쯤은, 아니 반 이상이 이미 없어져버렸더군요..
그냥..마음속에만 남아있는 고향..!
그것은 영원할 겁니다..
육신은 썩어 없어져도..!! ^^
해나님, 행복하세요.. ^^*
계곡 그림이 아늑합니다..
다슬기야 다시 생겨날 거라고 믿으면서..
가야금 소리가 애절하게 들리는군요.. 노모님의 연세만큼이나..ㅠ.ㅠ
저의 모친도 내년이면 미수가 되는데.. 허.....ㄱ
고향이 있는 사람이..방학만 되면 내려가는 벗들이.. 어려서부터 부러웠다는.. ^^
제겐 고향이 없습니다.
없어져버렸지요..ㅎ
대한민국제1도시 한 구석이 제대로 있을리가..
대신 제2의, 제3의 고향이 있으니..
그런데 그 제2의 고향도 반쯤은, 아니 반 이상이 이미 없어져버렸더군요..
그냥..마음속에만 남아있는 고향..!
그것은 영원할 겁니다..
육신은 썩어 없어져도..!! ^^
해나님, 행복하세요.. ^^*
역시나 멋진 사진으로
눈을 즐겁게 해주시는군요.
탱자나무가시 어릴적 한번 찔려본 경험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길거리에서 많이 보이던 탱자나무도 사라졌네요.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눈을 즐겁게 해주시는군요.
탱자나무가시 어릴적 한번 찔려본 경험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길거리에서 많이 보이던 탱자나무도 사라졌네요.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야금소리의 양음악 ... 거참
시골고향을 소유하신 님들은
마음이 푸근할거란 생각을 합니다.
저도 고향이 없어져 가본다는 생각은
아예...
가보아도 고향의정취는 느끼질못하니...
아마 도회지에 고향이신분 같은생각일거란...
좋은고향 소유하신것두 복입니다. 안녕히
시골고향을 소유하신 님들은
마음이 푸근할거란 생각을 합니다.
저도 고향이 없어져 가본다는 생각은
아예...
가보아도 고향의정취는 느끼질못하니...
아마 도회지에 고향이신분 같은생각일거란...
좋은고향 소유하신것두 복입니다. 안녕히
그 무우 배추가 저에게는 아픔이랍니다.
말려도 말려도 끝내 90노구를 움직여
당신 손으로 지은 김장거리를 갖다 먹여야 된다는 모정이
못내 저에게는 아픔이랍니다.
즐거운 세월 되십시요.
말려도 말려도 끝내 90노구를 움직여
당신 손으로 지은 김장거리를 갖다 먹여야 된다는 모정이
못내 저에게는 아픔이랍니다.
즐거운 세월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 꾸벅 ..
하모니카 음율에 눈물이다 글썽 거릴정도입니다..
예전의 소나무랑 우거진숲은
콘크리트 아파트 고층숲으로 바뀌어진 고향...
지금은 가봐야 볼수없는 예전의 고향 풍경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하모니카 음율에 눈물이다 글썽 거릴정도입니다..
예전의 소나무랑 우거진숲은
콘크리트 아파트 고층숲으로 바뀌어진 고향...
지금은 가봐야 볼수없는 예전의 고향 풍경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